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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임직원, 김장 나눔 봉사활동…취약계층 겨울나기 돕는다
LG전자 임직원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LG전자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서 '2025 LG전자 임직원 김치톡톡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로 13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G전자 임직원들로 구성된 '라이프스굿 봉사단' 30여명이 서울 시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을 위해 김장 김치를 담가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또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60여명에게 김장 김치와 수육 등으로 구성된 나눔 밥상을 제공했다. LG전자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1대도 기증했다. '씽큐(ThinQ)'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포장 김치 바코드를 스캔하면 김치 종류, 제조사 정보 등을 분석해 최적의 온도를 설정하는 'AI 맞춤 보관'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냉장고 상칸은 좌우로 구분되는 다용도 분리벽 구조로 각 공간을 김치·냉장·냉동 중 하나로 개별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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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KB 회장 "우리 개발자들도 AI와 함께 미래 준비해야"
"우리 개발자들도 도전적인 자세와 문제 해결자로서 인공지능(AI)와 함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8일 전 계열사 대표가 참석한 '제7회 KB테크포럼 PLAY with AI'에서 이렇게 말했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은 'KB테크포럼'은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그룹 최대 기술 공유 행사다.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AI와 함께 실행하고(Play) 학습하며(Learn) 발전하는(Advance) 당신(You)'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신 AI 기술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경험하고 활용하여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됐다. KB금융에서는 'KB Agent 시연', '바이브코딩 체험 Zone' 부스를 운영했고, 특히 개발자세션을 통해 현장에서의 실행 경험을 공유하는데 주력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테크포럼은 AI가 실제 현장의 업무 방식과 고객 서비스 전반에서 어떻게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최신 기술을 능동적으로 탐색하고 그 경험을 서로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역량의 축적이 자연스럽게 고객 경험 혁신으로 이어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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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학생 생활기록부 작성" LGU+, 'U+슈퍼스쿨' 출시
LG유플러스는 AI로 공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U+슈퍼스쿨'을 출시하며 교사 행정 관리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U+슈퍼스쿨은 교사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탑재한 학교 행정관리 솔루션이다. 교사는 수업과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는 AI로 효율화한다. 이를테면 교사는 누적된 학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생활기록부를 자동 작성할 수 있다. U+슈퍼스쿨은 고교학점제에 최적화해 분반으로 인한 출결 관리 어려움을 해결하고, 출석부·출결 신고서·체험학습 서류 등 출석 관련 모든 절차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신청부터 승인까지 온라인 비대면 결재를 통해 행정 처리가 원활하다. 기존 종이로 흩어져 있던 자료가 하나의 플랫폼에 자동으로 축적돼 교사는 취합·누락 걱정 없이 학생 활동 이력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다. U+슈퍼스쿨은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 제도인 CSAP IaaS '중' 등급 인증 인프라와 LG가 자체 개발한 초거대 언어모델 '엑사원(EXAONE)'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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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윤정수, 장가 간다…12세 연하 원진서와 오늘 화촉
개그맨 윤정수(53)와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가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이날 서울 강남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한 상태로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다. 사회는 개그맨 남창희, 개그우먼 김숙이, 축가는 가수 KCM이 부른다. 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윤정수는 방송을 통해 아내가 과거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했던 원진서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장문의 소감을 남겼다. 윤정수는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서 이젠 진짜 간다. 할 것도 많고. 그 많은 것들이 재미도 있지만, 이제 진짜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잘해보겠다. 그냥 모든 것들에 감사하다"고 했다. 원진서는 "오빠를 만난 건, 이렇게 이런 사람이 내 인생에 찾아와 줬을까 싶을 정도로 제 인생에 가장 큰 기적이자 축복"이라며 "저를 데려가 주시는 윤정수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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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마마' 라이브 대참사 어땠기에…본인도 '붐따' 셀프 혹평
지드래곤이 혹평받은 MAMA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가 열렸다. 이날 지드래곤은 올해 마마에서 가장 주목받은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베스트 메일 아티스트에 이어 대상인 비자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히트곡 'DRAMA'·'Heartbreaker'·'무제(無題)'를 연이어 가창했다. 비트박서 윙이 비트박스로 힘을 보탰다. 하지만 무대는 아쉬움을 남겼다. 그는 고음 구간에서 목소리를 제대로 내지 못했고 일부 파트에서는 부르다 멈추는 모습이 반복되며 상당 구간이 AR로만 채워졌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라이브에 혹평이 쏟아진 가운데 30일 지드래곤이 마마 공식 계정에 올라온 자신의 무대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별다른 글 없이 '붐업'의 반대인 엄지를 거꾸로 내린 이른바 '붐따' 이모지를 남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본인의 무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라는 추측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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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안방도?" 카메라 12만대 '탈탈'...성착취물 사이트에 팔렸다
가정집·사업장 내 아이피(IP) 카메라를 해킹한 해킹범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부는 해킹 과정에서 탈취한 영상을 성 착취물로 제작한 뒤 이익을 얻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본부장 박성주)는 가정집·사업장 등에 설치된 IP 카메라 12만여대를 해킹해 탈취한 영상을 A 해외 불법사이트에 판매한 4명을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 체포된 4명은 서로 공범 관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직업이 없는 B씨는 약 6만3000대 카메라를 해킹한 후 영상파일을 편집하는 방식으로 545개 불법촬영물 등 성 착취물을 만들었다. 그는 3500만원 상당 가상자산을 받고 성착취물을 해외사이트에 팔았다. 회사원 C씨는 카메라 7만여대를 해킹해 648개 편집 영상을 제작·판매했다. 이 영상으로 1800만원 상당 가상자산을 얻었다. 경찰에 따르면 A 사이트에 최근 1년 동안 게시된 것 중 62% 상당이 B·C씨가 판매한 영상이었다. 다만 검거 당시 이들의 범죄 수익은 남아있지 않아 경찰은 과세 등 법적 조치할 수 있도록 국세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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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코스닥에 고사 직전 코스닥글로벌 ETF 부활하나
코스닥이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에 가파른 회복 흐름을 보이자 한동안 자금 유입이 미미했던 코스닥글로벌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온기가 돌아오고 있다. 30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KODEX 코스닥글로벌의 순자산총액(AUM)는 전 거래일 대비 5억원 증가한 154억원, TIGER 코스닥글로벌은 3억원 증가한 87억원이다. 지난 28일 KODEX 코스닥글로벌의 수익률은 3. 70%, TIGER 코스닥글로벌은 2. 95%를 기록했다. 이날 ETF체크에서 코스닥글로벌 테마는 수익률 3. 33%을 기록하며 코스닥150(4. 54%)에 이어 핫테마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개인투자자와 연기금 세제 혜택 등을 강화하는 종합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당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 71%(32. 61포인트) 오른 912. 67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둘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거래일간 코스닥 지수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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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고 만남 추구해?" 인턴 성희롱한 공기업 부장...법원 "해고 정당"
인턴에게 "너 자고 만남 추구해?"라는 성적 발언을 하고 반복적으로 신체를 접촉하는 등 성희롱 행위를 한 공기업 부장의 해고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행정법원 12부(재판장 강재원)는 A공기업이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에게 낸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30일 밝혔다. A공기업에 다니는 부장 B씨는 2023년 지사 근무 당시 낮은 직급의 직원인 C씨와 D씨에 대한 성희롱 및 직장 내 괴롭힘 행위로 해고 처분을 받았다. B씨는 C씨가 인턴일 당시 멘토이자 정규직 전환 평가 담당 상사였다. D씨는 B씨와 같은 부서 대리였다. B씨는 C씨에게 "너 자고 만남 추구해?"라는 성적 발언을 하고 반복적으로 신체를 접촉하는 등 성희롱 행위를 했다. 신고 당한 뒤에는 "자살을 하고 싶다"는 등의 2차 가해 행위를 벌였다. 또 D씨에게는 "결혼은 했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하거나 숙박을 같이 하자는 취지의 말을 하는 등 연애 관련 질문과 신체 접촉, 개인 용무 지시 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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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마켓뷰] 확대된 움직임을 활용하는 투자
일상의 작은 움직임이 예상보다 더 큰 결과를 만들어내는 순간이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핸들을 아주 조금만 틀어도 방향은 크게 바뀌고, 미세한 풍향 변화가 비행기의 항로를 수백㎞씩 바꿔놓기도 한다. 이처럼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이어지는 현상'은 우리의 경험 곳곳에서 발견된다. 때로는 위험을 키우기도 하고 때로는 기회를 확대하기도 한다. 금융에서 말하는 '레버리지' 역시 이런 확대된 움직임의 원리와 닮았다. ELW(주식워런트증권)는 바로 이 '확대된 움직임'을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가 현재 시장 상황을 기반으로 움직이지만, ELW는 기초자산의 변동을 더 크게, 더 민감하게 반영하는 구조다. 주가가 소폭 움직이더라도 ELW의 가격은 그보다 훨씬 크게 움직인다. 이런 특성은 투자자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투자자가 더 주의해야 할 요인이기도 하다. ELW의 레버리지 정도는 ETF처럼 2배로 고정된 방식이 아니다. 투자자가 선택한 행사가격과 구조에 따라 레버리지는 수배에서 수십 배까지 다양하게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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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窓] 뉴스페이스 대표주자 '우주 인터넷'
2022년 5월 2일 우크라이나의 디지털부 장관 미하일로 페도르프는 SNS(소셜미디어)에 "매일 약 15만명의 우크라이나 국민이 스타링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기반 시설과 파괴된 영토를 복구하는 데 중대한 지원이며 우크라이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연결을 유지할 것"이라는 글을 스타링크 장비와 함께 올렸다.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CEO(최고경영자)는 러시아군이 지상 인터넷 서비스와 휴대전화 통신망을 파괴한 직후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가 제공하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이다. 스페이스X는 2019년부터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시작해 올해 11월 현재 1만기가 넘는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 놓았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전체 위성의 약 3분의 2가 스타링크 위성이다. 우주 기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있는 것은 이미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스타링크는 202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해 12월에는 사용자가 460만명, 매출은 77억달러(약 11조원)에 이르렀고, 2025년에는 150억 달러(22조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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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생산적금융 1호 펀드 연내 출시…모험자본 투자도 곧 개시
우리금융그룹이 생산적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룹 공동투자펀드 1호'를 연내 출시한다. 모험자본 투자도 올해 안에 개시해 첨단전략산업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지난 9월29일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총 80조원 규모의'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향후 5년간 △그룹 공동투자펀드 1조원 △모험자본 투자 1조원 △생산적금융 펀드 5조원 등 7조원의 그룹 자체 투자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그룹 공동투자펀드 조성의 첫걸음으로 우리자산운용은 은행·증권·보험·캐피탈 등 주요 자회사가 직접 출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우리 미래동반성장 첨단전략 사모펀드(가칭)'를 연내 출시한다. 이 펀드는 외부 투자자에게 의존하지 않고 우리금융 계열사들이 전액 출자하는 펀드로 미래성장을 이끌 K-첨단전략산업이자 정부가 제시한 10대 전략산업인 반도체, 2차전지, AI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우리금융은 지난 10월 그룹 내 증권·자산운용·은행 IB·PE 등 9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발족해 그룹 내 기업금융·IB·리스크관리 역량을 하나로 모아 딜 발굴, 사전 심사 등 모든 과정에서 그룹 차원의 협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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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네이버 '동영상 검색 알고리즘 조작' 공정위 처분 잘못"
대법원이 동영상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했다는 이유로 네이버에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취소하라는 취지로 판결했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네이버가 공정위를 상대로 낸 과징금납부명령취소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던 원심 판결에서 원고 패소 부분을 파기하고 사건을 다시 판단하라며 원심 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30일 밝혔다. 공정위는 2021년 1월 네이버가 동영상 검색 알고리즘을 개편해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하는 '위계에 의한 고객 유인 행위'를 했다며 과징금 3억원과 시정명령을 처분했다. 공정위는 네이버가 2017년 8월24일부터 2020년 9월17일까지 동영상 검색 알고리즘 관련 중요 정보를 네이버TV에만 차별적으로 제공하고 경쟁사인 아프리카TV와 곰TV에는 왜곡해 전달하는 '차별적 정보 제공 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공정위는 네이버가 2017년 8월24일 '네이버TV 테마관' 입점 영상에만 가점을 부여하도록 검색 알고리즘을 설계한 뒤 이를 실행하는 '가점부여 행위'를 했다며 문제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