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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현장 선거지원' 강화…'AI·이준석' 효과 노린다
6. 3 지방선거를 2개월 남짓 앞두고 개혁신당 지도부가 후보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선다. 'AI(인공지능) 선거 플랫폼'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인지도로 투트랙 지원 사격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제3당으로서 주요 전장인 기초의원 3인 지역구에서 각 후보가 15~20% 수준의 득표율을 달성할지가 관건으로 꼽힌다. 이 대표는 26일 오후 부산진구 소재 정이한 부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해 부산·울산·경남(PK) 기초의원·단체장 등 선거 출마 희망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이 대표는 "정치 신인이 많은 만큼 그분들을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얘기를 들어보겠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자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혁신당은 앞서 정책 검증, 유세 동선 구성, 후원금 관리 등을 수행하는 AI 플랫폼을 개발했다. '시스템'을 통한 지원 환경이 어느 정도 갖춰진 셈이다. AI 플랫폼 보완을 이어가면서 당 지도부의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선거전에 임하겠다는 전략이다. 이 대표는 특히 광역단체장을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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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족 사망 비극에…복지부, 경찰·교수 만나 '자살 시도자' 대응 논의
최근 일가족이 자살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26일 오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회의실에서 자살긴급대응 관련 현장·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찰 등 현장 종사자와 교수를 포함한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과 박정우 자살예방정책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살긴급대응 현장 종사자 및 전문가 3명, 인천광역시·용산경찰서 직원 3명,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박기준 이사 등이 △자살시도 발생 시 현장에서 기관 간의 협조 및 출동은 어떻게 수행되는지 △상담과 치료를 거부하는 자살시도자에 대한 대응 조치는 어떻게 강화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보건복지부는 관련법을 개정해 경찰청·소방청과 응급실에서 입수하는 자살시도자 정보를 연계하고,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를 93개소에서 98개소로 확충하는 등 관리 체계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이선영 정신건강정책관은 "자살시도자는 재시도 위험성이 높아 사건 초기 신속 개입 및 심리·정서적 안정 조치를 제공해야 한다"며 "자살긴급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정책을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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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시에 하천·계곡 불법시설 재조사...1.5만건 쏟아져
정부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의 불법시설에 대한 전면 재조사에 나선 가운데, 현재까지 1만5000개가 넘는 불법시설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6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정비 범정부 협의체(TF)' 2차 회의를 열고 재조사 중간 점검 결과를 공개했다. 정부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하천·계곡 불법시설 누락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재조사를 진행 중이다. 중간 점검 결과 지난 24일 기준 불법 점용 행위는 7168건, 불법시설은 1만5704개소가 적발됐다. 유형별로는 건축물이 3105개소로 가장 많았고, 경작(2899개소), 평상(2660개소), 그늘막·데크(1515개소) 등이 뒤를 이었다. 정부는 조사 종료 시점까지 적발 건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안부는 위성·항공사진 등 국토공간정보를 활용해 불법 의심 시설 자료를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에 제공하고, 현장 공무원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인허가 대장과 비교 확인하는 방식으로 누락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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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XX" 4개월 아들 밟고 던져 살해…'해든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생후 4개월 된 아들(가명 해든이)을 장기간 학대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용규)는 이날 아동학대 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 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B씨에 대한 결심공판을 열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시 자택에서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 남편인 B씨는 아내의 학대 사실을 알고도 방임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초 A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됐지만, 이후 검찰이 학대 장면이 담긴 홈캠 영상을 증거로 확보해 A씨 혐의를 아동학대 살해로 변경했다. 검찰이 확보한 영상에는 사건 발생 전부터 A씨가 어린 아들을 지속해서 학대한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잠자는 아기 얼굴을 일부러 밟고 지나가거나 아기 발목을 잡고 침대에 던지는 등 학대했다.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A씨는 "죽어, XX, 너 같은 건 필요 없어" 등 폭언과 욕설을 쏟아내며 폭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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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사명서 '소프트' 뗐다…박병무 대표 "게임 넘어 플랫폼·IT 확장"
엔씨가 사명을 '엔씨소프트'에서 '엔씨(NC)'로 바꿨다. 회사 측은 2020년부터 추진해온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이번 주주총회 의결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사명 변경 배경에 대해 "게임 개발만 하지 않고 여러 게임 플랫폼이나 IT 분야로도 접근·확장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26일 경기 성남 판교 엔씨R&D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이같이 밝혔다. 이날 엔씨는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포함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엔씨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기존 MMORPG 중심 이미지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 대표는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엔씨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체질 개선에 매진해왔다"며 "이제 약속했던 전략들이 구체적인 성과로 실현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레거시 IP 가치 극대화, 글로벌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 확장 등 3가지 핵심 축을 통해 예측 가능한 지속 성장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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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 외도 고백한 아내, "망나니" 지적에도 또 음주 실랑이
심리상담가 이호선이 만취해 외도 사실을 자백한 '외도 부부' 아내 문제를 꼬집는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두 번째 부부 가사 조사와 '외도 부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20기 두 번째 부부는 베트남 아내와 한국 남편으로 이뤄진 국제 부부로 매일 돈 때문에 싸우다 지쳐 캠프에 입소하게 됐다고 밝힌다.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과 갈등 상황마다 욕설하고 쉽게 이혼을 언급한다. 또 아내는 남의 말을 잘못 통역해 처가 식구들과 오해를 만드는 등 소통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지는 아내 측 영상에서는 남편의 순한 얼굴 뒤에 숨겨진 폭력성이 드러나 충격을 안긴다. 남편의 성실함을 칭찬하던 MC 서장훈은 "두 얼굴의 사나이네"라며 경악한다. 또 남편은 추위에 약한 베트남 출신 아내에게 보일러 사용을 제한하는 등 극단적인 절약 성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집안일과 육아는 뒤로한 채 매일 술과 약에 의존하면서도 상간남과 매주 만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아내와 그를 포기하지 않는 남편, '외도 부부' 상담 과정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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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줍고 ESG 챙기고…경기도일자리재단, 제부도서 '구슬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6일 화성시 서신면 제부도 해안산책로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1분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 바다 조성을 위한 해안 환경보전 활동이다. 경기도와 연안 5개 시,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산하 16개 공공기관 간 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다. 재단 임직원들은 제부도 해안산책로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사전 안내에 따라 해안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을 집중 수거했으며,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지속적인 해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재단은 다음 주에는 노사상생 지역탄천봉사를 이어가며 조직 내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윤덕룡 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바다 함께해(海) 활동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 역할을 강화하고 경기 바다의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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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성수 신임 대표 선임…'정통 금융맨' 평가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신임 대표이사로 이성수 전 FM(Fund Management·펀드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대표는 1992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2000년 하나증권으로 옮긴 뒤 17년간 영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과 실무를 두루 경험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서는 FM부문 대표를 맡아 회사의 리테일 관리 체계 혁신을 이끌었다. 선임 배경을 두고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관계자는 "이 대표는 오랜 기간 금융업계 전반에서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보유한 인물"이라며 "FM부문에서 보여준 성과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펀드 운용 역량을 끌어올리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고 했다. 이 대표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에셋플러스자산운용만의 차별화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자산을 안정적으로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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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안 하면 죽는다"…'해리포터' 스네이프 배우, 살해 협박 받았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가 드라마로 다시 제작되는 가운데 드라마 '해리포터'에서 스네이프 교수 역을 맡은 할리우드 배우 파파 에시에두가 살해 협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6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가나계 영국 배우 파파 에시에두는 HBO 맥스 드라마 '해리포터' 캐스팅 후 살해 협박을 받았다. 파파 에시에두는 드라마 '해리포터'에서 세베루스 스네이프 역을 맡는다. 해당 역할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배우 앨런 릭먼이 맡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러나 원작 소설 속 스네이프 교수가 '창백한 피부' 등으로 묘사돼 있기에 일각에서는 파파 에시에두 캐스팅이 적절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파파 에시에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하차하지 않으면 죽이겠단 협박을 받았다"며 "집으로 찾아오겠다는 SNS(소셜미디어)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HBO의 콘텐츠 총괄을 맡은 케이시 브로이스는 배우 보호 차원에서 강력한 보안팀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대 팬덤을 보유한 드라마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충돌할 수 있다"며 "불행한 사태를 막기 위해 최대한 조심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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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의 변신은 무죄'…구미산단, '미래형 공간'으로 탈바꿈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구미국가산업단지를 미래형 산업공간이자 친환경 탄소중립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단공은 26일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산업단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업무문화복합시설' 착공식을 개최하고 입주기업과 공동으로 산업단지 내 탄소흡수원 확산을 위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산단공 경북본부 청사 별관(수출대로 127) 부지에 건립되는 이 시설은 2022년 복합문화센터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산단환경개선펀드 사업 등을 거쳐 올해 착공에 이르렀다.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 380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10층(연면적 14,506㎡) 규모로 조성된다. 신축 건물에는 △업무 시설(기업지원기관 및 창업기업 사무공간) △복합여가시설(F&B, 문화예술공간) △복합문화센터(창업·취미·동호회 활동, 다목적 휴게공간) 등이 들어서며 민간과 공공이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착공식에 이어 진행된 식목행사에서는 '공장 지붕에 태양광, 땅에는 나무'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흡수원 확산 캠페인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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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證, 보통주 220원 결산배당 확정
유안타증권이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5 사업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배당안과 지난해 재무제표·사외이사 선임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결산 배당금은 보통주 주당 220원(시가배당률 4. 4%)·우선주 주당 270원(시가배당률 5. 9%)로 정했다. 지급을 위한 권리주주 확정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994억원, 당기순이익은 956억원으로 확정했다. 사외이사로는 채준 서울대 경영대 교수를 재선임하고 정지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젬마 경희대 국제학과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유안타증권 "배당가능이익이 발생한 2020년부터 주주환원을 적극 실현하기 위해 고배당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며 "최근 3년 평균 별도 기준 50. 8%의 높은 배당성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사업보고서 공시 때 발표한 자기주식(발행주식 3. 3%) 소각계획에 대해선 "올 상반기 내 결정할 계획으로 추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리스크 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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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증권 시행령 논의 본격화…학계 "유연성 확보를"
토큰증권이 내년 초 제도권 진입을 앞둔 가운데 정부가 준비 중인 시행령 방향이 주요국에 맞춰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연계하기 위한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줄지어 나온다. 김병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한국증권법학회장)는 26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주최로 열린 국회 세미나에서 "사전통지나 전자등록 과정이 자칫 검사·검열처럼 돼 혁신성을 놓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시장 자율과 사후감독 중심으로 체계를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규제를 명확화하는 것과 엄격화하는 것은 구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큰증권 기초자산에 대해선 "현재는 상업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으로 소극적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며 "지적재산(IP)권·탄소배출권·선박금융 등 새로운 투자대상을 확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국내 토큰증권 시장은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지난 1월 국회를 통과, 지난달 공포되면서 내년 2월 개방을 앞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