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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토안보부 장관 "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美 입국 이후 급진화"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주방위군 총격 사건 용의자인 아프가니스탄 출신 이민자가 미국 입국 후 급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다. 놈 장관은 30일(현지시간) NBC 시사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해 용의자 라마눌라 라칸왈(29)이 "미국에 온 뒤 급진화한 것으로 보인다"며 "거주하던 지역사회와 주(州) 네트워크를 통해 영향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와 접촉했던 인물들을 계속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라칸왈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수행할 때 미 중앙정보국(CIA)에 협조한 현지 특수 대테러 부대 군인 출신이다. 조 바이든 행정부 때인 2021년 미군의 아프간 철수 직후 '동맹 환영 작전'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건너와 워싱턴주에 정착했다. 그는 지난해 망명을 신청해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인 지난 4월 난민 지위를 부여받았다. 동맹 환영 작전은 미국에 협력한 아프간인 수송 작전이다. 놈 장관은 "아프가니스탄 철수 당시 바이든 행정부가 신원 조사 없이 사람들을 비행기에 태워 미국으로 데려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며 "신원 조사는 해당 인물이 입국할 때 이뤄지는데 바이든 행정부는 이들을 전혀 검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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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짧은햇님, '이재명 피자' 말실수 소환한 김풍에 발끈…"부모님 연락 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44·본명 김미경)이 '이재명 피자 사건'을 꺼내든 작가 김풍(46·김정환)을 원망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먹방 유튜버 쯔양과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입짧은햇님의 '이재명 피자 사건'이 언급됐다. 입짧은햇님은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부산 이재모 피자를 '이재명 피자'로 잘못 말하는 실수를 한 바 있다. 당시 말실수를 인지하고 숟가락을 떨어뜨리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김풍은 지난 10월 이재명 대통령 특집에서 '이재명 피자'를 직접 선보였다. 그는 누룽지 도우에 시래기 토핑, 비트로 색을 낸 연근 튀김을 페퍼로니처럼 얹은 '이재명 피자'로 정지선 셰프를 누르고 승리의 별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입짧은햇님은 "다 잊혀져 가고 있었는데 (김풍이) 갑자기 띄웠다. 당시 장 보는 중이었는데 '너 괜찮냐'는 문자가 계속 왔다. 부모님한테도 연락이 왔다"라고 푸념했다. MC 김성주가 "김풍이 끄집어내서 다시 회자되고 뉴스도 나오고"라고 맞장구치자 김풍은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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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이미르 글로벌' 동접자 16만명
위메이드가 지난달 출시한 P2E(Play to Earn)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이하 이미르 글로벌)이 한 달째 꾸준히 인기다. 회사는 '위믹스 코인 유통량 조작 의혹' 관련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코인(가상자산)사업 리스크도 희석됐다. 1일 위메이드의 자체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따르면 이미르 글로벌은 최근까지 약 16만명 동접자(동시접속자) 수를 유지 중이다. 지난 10월28일에 출시된 이후 동접자 16만명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도 4위에 해당할 정도로 높은 수치다. 이미르 글로벌은 P2E 요소가 결합된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MMORPG는 통상 출시 직후 이용자가 몰린 뒤 급감한다는 특성이 있다. 이용자들이 1주일 내외로 회사가 준비한 게임 내 콘텐츠를 모두 소모해서다. 업계는 이미르 글로벌이 P2E 요소를 적절히 녹여내 이용자 이탈을 방어했다고 평가했다. P2E는 아이템을 현금화해 돈을 버는 개념의 게임 운영방식이다. 회사는 이미르 글로벌 내 핵심재화 '지위믹스'(gWEMIX)를 위믹스와 1대1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돈 버는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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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 뼈 2개 골절" 추성훈, 제트스키 사고로 '응급실'...예능 1회 만에 하차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50)이 골절상으로 예능에서 하차했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MBC 예능 '극한84'에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트레일 마라톤에 도전하는 기안84의 여정이 공개됐다. 사자, 코끼리, 물소 등 야생 동물과 함께 달리는 극한 마라톤에 도전하게 된 기안84는 "걱정되면서도 끌리더라. 위험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서 그런지 위험한 걸 좋아하는 편"이라며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드러냈다. 그러나 크루원으로 합류하기로 했던 추성훈이 출국 당일 목발을 짚고 공항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성훈은 "어제 촬영하다 뼈가 2개 부러졌다. 제트스키 타다가 이상하게 넘어져 발이 걸렸다"며 "상황 봐서 수술까지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출국 전 급하게 응급실도 다녀왔다는 추성훈은 "도와줄 수 있는 거라도 도와주려고 왔다"고 했지만 기안84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 긴급회의 끝에 추성훈은 한국에 남기로 했다. 추성훈은 "원래 셋이 가야 하는데 미안하다"면서 기안84와 다른 크루원인 권화운을 떠나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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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파수 재할당 대가 '과거 경매가' 기준 유지할듯
정부가 내년에 이용기간이 만료되는 3G(세대)·LTE(롱텀에볼루션) 주파수 재할당 방안을 공개한다. 앞서 SK텔레콤은 "LG유플러스와 동일한 2. 6㎓(기가헤르츠) 주파수를 2배 가격에 이용하고 있다"며 정부에 "과거 경매가가 아닌 현재 경제적 가치를 반영한 재할당 대가인하"를 요구했다. 그러나 정부는 이번에도 과거 경매가 기준으로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산정하되 5G SA(Stand alone·단독모드 ) 고도화와 연계해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1일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방안'을 공개한다. 내년에 이용기간이 종료되는 3G·LTE 주파수 370㎒(메가헤르츠)의 대역별 이용기간, 재할당 대가 등 세부정책을 발표하고 산학연 및 소비자단체 토의를 진행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나온 의견을 검토해 연내 최종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주파수 대가란 이동통신사가 전파를 5~10년 단위로 빌려 쓰는 대신 정부에 내는 임대료다. 최초 할당시 경매를 통해 가격이 결정되지만 이미 보유한 주파수를 계속 쓸 때는 정부가 재할당 대가를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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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가고싶다" 삼성, 포스브 선정 '꿈의 직장' 톱 100...'반도체 깐부' 엔비디아 1위
미국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 내 꿈의 직장' 상위 100곳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최근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와 진행한 설문을 토대로 '드림 워크플레이스(Dream Workplaces, 꿈의 직장)' 500곳을 발표했다. 조사는 미국 내 직원 1000명 이상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 14만 명과 대학생 1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급여 수준, 승진·성장 기회, 근무 환경, 복지, 기업 평판 등 직장 만족도를 종합 평가하고, 재직자에게는 '현재 직장을 추천할 의향이 있는지', 대학생에게는 '입사 제안을 받고 싶은 기업인지'를 물었다. 종합 순위에서 AI(인공지능) 반도체 강자 '엔비디아'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세인트 주드 어린이 연구병원(2위), 마이크로소프트(3위), 구글(4위), 유니버설 뮤직 그룹(5위), IBM(6위), 애플(7위), 닌텐도(8위), 링크드인(9위), 슈라이너스 어린이 병원(10위)이 뒤를 이었다. 기술 기업이 상위권을 대부분 차지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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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피'에 자산운용사도 함박웃음…3분기 영업익 154%↑
코스피 지수가 4000을 돌파하는 등 증시 호조에 지난 3분기 자산운용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154% 늘었다. 1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자산운용사 505개사의 영업이익은 9963억원이었다. 수수료수익 증가 등에 따라 전분기 대비 34%, 전년 동기대비 154% 늘었다. 수수료수익은 1조513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5%, 전년 동기대비 35% 증가했다. 펀드 관련 수수료는 1조247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 전년 동기대비 33% 늘었다. 일임자문수수료는 전분기 대비 28%, 지난해 동기대비 45% 각각 증가한 266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944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0%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128% 늘었다. ROE(자기자본이익률)는 21. 9%로 전분기 대비 1. 3%포인트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반도체 등 주요 산업 실적개선에 힘입어 주가지수가 상승하면서 운용사의 수탁고·운용보수, 고유자산 투자수익 증가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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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기온 '뚝' 본격적인 겨울 추위…미세먼지 유의
12월 첫날인 월요일(1일)은 아침 기온이 떨어지면서 겨울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경기내륙과 강원영서에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오전 6시부터 9시까지는 제주도에 0. 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황사 영향으로 대부분 중부 지역은 새벽까지, 남부 지역은 오후까지 농도가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 대전 5도 △대구 7도 △전주6도 △광주 7도 △부산 12도 △춘천 1도 △강릉 7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5도 △춘천 8도 △강릉 12도 △제주 15도 △울릉도·독도 12도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로 예상된다"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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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성폭행 막던 남친 11살 지능됐는데...형량 반토막 난 가해자[뉴스속오늘]
2023년 12월 1일. 대구 북구에서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를 말리는 남자친구를 흉기로 공격해 영구 장애를 입힌 남성 A씨(30)가 1심에서 징역 50년을 선고받았다. 국내 사법상 최장기 유기징역이다. 하지만 2심 재판부 판단은 달랐다. A씨가 피해자를 위해 1억원을 형사 공탁한 점 등을 이유로 형량을 절반 가까이 줄인 징역 27년을 선고했다. 이 사건으로 피해 여성은 손목 신경이 손상됐고, 남자친구는 사회 연령 만 11세 수준으로 살아가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배달 기사인 척하다 문 닫히기 직전 침입…피해자들 중상━사건은 2023년 5월 13일 토요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A씨는 대구 북구에서 배달 기사 복장으로 돌아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던 중 원룸 건물로 들어가는 피해자 B씨(24)를 발견하고 뒤쫓기 시작했다. A씨는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는 B씨 주변을 어슬렁거렸다. 그는 현관문이 닫히기 직전 침입한 뒤 미리 챙겨온 흉기를 꺼내 B씨 손목을 베고 성폭행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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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반발·李 헌소…방미통위 정상화 험로
이재명 대통령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옛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 출범 두 달 만에 초대 위원장을 지명했지만 정상화까진 갈 길이 멀다는 분석이 나온다. 야당이 "정권의 방패막이"라며 공세를 예고한 데다 야당 몫 위원 3명을 추천하지 않을 시 위원회의 대표성과 정당성 논란이 발생할 수 있어서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제기한 헌법소원과 효력정지 가처분신청도 변수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초대 방미통위원장 후보자로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지명한 지난 28일부터 인사청문회 준비가 본격 시작됐다. 김 후보자는 경기 과천시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해 청문회를 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와 동시에 방미통위 비상임위원으로 류신환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를 위촉했다. 방미통위 설치법에 따르면 위원회 회의는 7명 중 4명 이상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위원의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 여당이 상임위원 1명을 포함해 위원 2명을 추천하면 그동안 '올스톱'됐던 중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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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거둔 세금 소송..."당장 돌려주지 않아도 된다" 대법 판단, 왜?
정부가 세금을 잘못 부과해 거둬갔더라도 곧바로 그 세금을 돌려줘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정해진 절차에 따라 행정소송 등을 제기해 과세 처분이 잘못됐다는 판결을 받은 뒤 반환이 가능하다는 취지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한국산업은행(KDB)이 "부당하게 얻은 이득을 반환해 달라"며 국세청과 서울특별시·안양시·여수시 등을 상대로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단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다. 이번 소송은 이른바 '차명계좌'에 대한 세금 부과를 둘러싸고 벌어졌다. 금융실명법 제5조에 따르면 실제 이름을 쓰지 않고 거래한 금융자산에서 나온 이자나 배당 소득에 대해서는 일반 경우보다 훨씬 높은 세율인 90%로 소득세를 원천 징수하도록 돼 있다. 과거 검찰 수사와 국세청 조사 등을 통해 한국산업은행이 관리하던 일부 계좌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된 차명계좌인 것이 드러나자, 세무 당국은 해당 계좌의 이자소득에 90%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추가 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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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 한잔 살게요"…20대 러시아 승무원, SNS 글 때문에 '징역 7년'
러시아의 20대 승무원이 '우크라이나군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우랄항공 소속 23세 승무원 바르바라 볼코바는 '군 명예 훼손' 혐의로 체포됐다. 볼코바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반전 게시글이 문제가 됐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에 친구가 많다. 많은 이들이 전쟁에서 죽었다. 그들이 러시아에 오면 차라도 대접하겠다"며 러시아군의 민간인 공격을 비판했다. 우랄항공 측은 처음에 "계정이 해킹됐다"고 주장했으나 볼코바가 직접 작성한 글로 조사됐다. 그는 또 러시아 탱크 지휘관이었던 루슬란 그리고리예프를 '파시스트(극단적 민족주의)'라고 비판한 사실도 있었다. 그리고리예프는 우크라이나와 벌인 전투에서 전사했다. 볼코바가 법원에 호송되는 과정에서 수갑이 채워진 모습이 공개됐다. 재판부는 그에게 '정치적 증오에 기반한 허위 정보 유포' 혐의를 적용하며 교도소 7년형을 선고했다. 러시아는 전쟁 반대 목소리나 우크라이나에 대한 동정 표현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