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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우주태양광 이노베이션 워크숍' 개최..글로벌 협력 강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글로벌 우주태양광 전문가들을 초청해 기술 리더십을 공유하는 '우주태양광 이노베이션 워크숍 2026'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워크숍은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본사와 충북 진천공장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우주태양광 기술 세미나와 차세대 태양광 기술 참관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자들은 우주태양광 산업과 관련한 정책, 연구, 제조, 사업화 등 핵심 이슈들을 논의하고 우주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이번 워크숍을 단순한 기술 소개의 장을 넘어 미래 우주태양광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로 활용한다. 특히 한화큐셀 진천공장에 구축된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탠덤) 파일럿 라인을 참가자들에게 공개하고, 한화큐셀의 태양광 기술 리더십을 우주로 확장할 가능성과 방안을 글로벌 전문가들과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워크숍 참가진은 세계 각지의 우주태양광 및 미래 에너지 솔루션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다니엘 머펠드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워크숍 전반을 주재하고 미국, 유럽, 한국의 우주태양광 연구자, 엔지니어, 기업 관계자 등 약 40명의 전문가들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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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찾아가는 '건강검진'…AI로 심장질환까지 진단한다
CJ대한통운이 업계 최초로 심전도 인공지능(AI) 기반 심장질환 조기 진단프로그램을 택배 기사 대상 현장 순회 건강검진에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현장 순회 건강검진의 질과 수준을 강화하고 보다 정밀한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순회 건강검진은 인증된 전문기관이 전국에 있는 약 300여개 택배 서브터미널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8월 말까지 이어진다. 검진 항목에는 뇌심혈관계 질환 검사, 혈액 검사, 고혈압, 간암 검사 등 총 60여개 기본 항목과 관절염을 진단할 수 있는 류마티스 검사, 감기와 폐렴을 파악할 수 있는 감염증(CRP) 검사가 포함된다. 올해부터는 심전도 AI 검사를 추가했다. AI 검사는 기존 심전도 검사 대비 심장질환 중 주요 4종(부정맥, 심부전, 급성심근경색, 판막질환)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AI 판독 결과 정상으로 분류된 1361명 중 35명의 고위험군을 포착하는 등 도입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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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통행료' 받겠단 트럼프..."이란 공격 중, 호르무즈 장악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압박을 강화하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전체를 장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은 계속 열어뒀다. 로이터통신과 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늘 이란을 매우 강하게 공격하고 있다"며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그들의 공격 능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엔 호르무즈 해협 전체를 우리가 통제하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란과 협상을 통한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냐는 질문엔 "그런 적이 없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이어진 대이란 공습을 "소규모 충돌"으로 규정하면서 장기전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라는 해석을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베트남전에서 19년을 보냈다"며 "이번에는 이제 4개월이 지났을 뿐이며 그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이란과 합의가 가능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다만 단기간 내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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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GIST와 국제 최고 음향 경진대회 1위..업계 난제 해법 제시
한화비전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연속 학습' 기술을 바탕으로 국제 음향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디케이스 2026 챌린지(DCASE 2026 Challenge)'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비전 R&D센터 AI연구소와 김홍국 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함께 이룬 성과다. 새로운 소리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익힌 소리를 잊는 AI의 치명적 약점을 보완해 큰 주목을 받았다. 세계전기전자공학회가 주관하는 '디케이스 챌린지'는 학계와 기업 연구팀이 참가해 음향 AI 기술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다. 올해는 총 135개팀이 대회에 참여했다. 공동연구팀은 7개 부문 중 '도메인 비의존 오디오 분류를 위한 점진 학습' 부문에서 21팀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소리 수집 출처를 알 수 없는 환경에서 아기 울음소리, 개 짖는 소리, 화재 경보음 등 10종의 소리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미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공동연구팀은 이른바 '치명적 망각' 해결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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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엠모바일, 여름휴가 성수기 일 1000원 무제한 데이터 로밍 제공
알뜰폰 사업자 KT엠모바일이 여름휴가 성수기 기간 아시아 4개국에서 하루 1000원에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KT엠모바일은 이심(eSIM) 로밍 서비스 'mobi(모비)'의 제휴사 입점을 기념해 아시아 4개국 데이터 무제한 상품을 하루 990원에 제공하는 '제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국가는 일본·중국·베트남·대만이며 무제한 3일 상품은 2970원, 4일 상품은 3960원이다. mobi는 KT엠모바일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로, 전 세계 59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 없이 본인 인증만으로 간단히 구매할 수 있으며, 기존 유심(USIM) 교체 없이 통화·문자는 기존 번호로 수신하면서 데이터만 eSIM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출국 전 국내에서 미리 개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개통체크' 기능은 현지 개통 오류 불안감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앱 내 '간편등록' 기능을 통해 버튼 하나만으로 eSIM 등록이 가능해 설치부터 이용까지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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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매수→중립…지출 과도·신작 실패"-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4일 데브시스터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두 단계 하향하고 목표주가 제시를 중단했다. 비용통제와 신작흥행 실패로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2분기 영업손익이 적자로 전환돼 관망이 필요한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진단이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523억원, 영업손실 168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43. 1% 감소하고 영업손익은 적자로 전환할 것이란 관측이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현금흐름 대비 과도한 신사업 확대와 마케팅 지출로 2022~2023년과 같은 원인의 적자를 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쿠키런 IP(지적재산) 미국 유저 증가와 TCG(트레이딩카드게임), 팝업스토어 등으로 IP 인지도 확대는 성공했지만, 비용의 효율성에 대한 신뢰가 하락해 개선된 재무구조와 실적이 보여지기 전까지 투자 매력이 부족할 것"이라고 했다. 강 연구원은 "기존작의 현금흐름을 유지하지 못하고 신사업과 마케팅을 확대하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인력효율화와 비용통제를 시작했지만, 전분기에 이은 계획된 고정비 지출로 비용절감 효과는 다음 분기부터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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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반도체·피지컬AI 이끌 실전형 인재 키운다...대·중견기업 취업률 40% '눈길'
한국공학대학교가 오는 9월7~11일 수시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2027학년도 입시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학 선택의 기준이 단순히 입학 서열이 아닌 졸업 후 어떤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지로 변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출연해 설립한 공학 특성화 대학인 한국공학대가 반도체와 피지컬AI 등 첨단 산업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공학대는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미래 산업 구조 속에서 장비와 공정, 데이터와 시스템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키워내며 2024년 공시 기준 대기업 및 중견기업 취업률 약 40%를 기록했다. ━학부생 중심의 고가 장비 활용. 기업이 먼저 알아보는 현장형 교육━한국공학대의 강점은 학생들이 학부 과정에서부터 산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교육을 경험한다는 데 있다. 타 대학에서는 대학원에서나 접할 수 있는 고가의 장비와 인프라를 학부생 교육에 직접 활용함으로써 기업 현장의 공정 기술을 익히도록 지원한다. 연구 중심 대학이나 대학원 과정 수준의 연구·실험을 학부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은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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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싸기?…김병현, 결국 축구팬들에 사과 "상처 드려 죄송"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둘러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축구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김병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병현'에 공개한 영상에서 "전체 과정을 모르고 이야기한 건 무식했던 게 맞다"며 "상처받았던 축구 팬들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홍명보호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이후 홍 전 감독을 향한 비판이 거세졌다. 당시 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홍명보 나가"라고 말하며 축구협회와 대표팀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병현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축구인은 아니지만 체육인으로서 안타까웠다"며 "같이 운동했던 사람이 '홍명보 나가' 같은 표현을 쓰는 것은 선을 넘은 것처럼 느껴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팬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지만 운동했던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축구 팬들은 김병현이 홍 전 감독을 둘러싼 논란의 배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발언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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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3개 2만원" 인종차별 유명한 식당...일본어 메뉴판 요청했더니
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용과 외국인 관광객용 메뉴판에 최대 3배 차이가 나는 가격을 표기한 사실이 알려져 '외국인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씨쿠니'(CKOONY)에는 '진짜 이런다고? 대놓고 인종 차별하던 일본 식당에서 일본어 메뉴판 달라고 하자 일본인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버 최수훈씨는 중국인 지인과 함께 일본 교토의 한 초밥 전문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영어 메뉴판을 살펴보다 "제일 싼 게 초밥 3개에 2만원"이라고 놀라워했다. 영어 메뉴판에는 참치 초밥 3조각이 1800엔(약 1만6500원), 세금 포함 1980엔(약 1만8000원)으로 적혀 있었다. 가격이 수상하다고 느낀 이들은 점원에게 일본어 메뉴판을 요청했다. 점원은 "일본어를 읽을 줄 아느냐"고 물은 뒤 일본어 메뉴판을 건넸다. 두 메뉴판을 비교한 이들은 가격 차이에 놀랐다. 최수훈씨는 "일본어 메뉴판에서 가장 저렴한 메뉴는 500엔(약 4600원)"이라며 "풀세트 메뉴를 주문해도 세금을 포함해 5214엔(약 4만8000원)밖에 나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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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모멘텀 위축… 현대차, 목표가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14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77만원에서 74만원으로 하향했다. 국내 증시 급락으로 피지컬 AI(인공지능) 모멘텀이 위축된 점을 반영해 로봇 사업 가치를 조정했기 때문이다. 다만 신차 효과와 모멘텀 재개 등 기대요인으로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의 주가는 △시장 조정 △그룹 계열사 보스턴 다이나믹스(BD) 지분 관련 노이즈 △실적 부진 우려로 올해 연중 고점(75만원) 대비 -64% 하락했다"며 "연초 이후 로봇 기대감에서 비롯된 장기 성장성을 주가에 빠르게 반영해온 만큼 시장 조정에 따른 민감도도 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그룹 내 피지컬 AI 사업을 주도하며 업종 대장주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의 주가가 하반기에 재차 반등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김 연구원은 "△신차(그랜저·투싼·아반떼) 및 기저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오는 8월26일 CEO 인베스터 데이(CID) 개최 △3분기 RMAC(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 가동 △시장 내 로봇 모멘텀 재개 가능성 등이 반등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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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급난에 삼성·애플만 웃었다…中 스마트폰 점유율 '뚝'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이 장기화하면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2분기 역성장했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점유율을 끌어올린 반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일제히 후퇴했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사별 공급망 대응 능력과 제품 전략에 따라 실적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시장점유율 22%로 글로벌 1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2분기(20%)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가 지연되면서 일부 프리미엄 수요가 2분기로 이전된 데다 중국 업체들이 보급형 제품군을 축소하고 판매가격을 인상하는 사이 중저가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확대했다. 애플은 시장점유율 20%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2분기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16%)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아이폰17 시리즈가 강력한 교체 수요를 이끌었고, 경쟁사들이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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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놈앤컴퍼니, 이중항체 ADC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지놈앤컴퍼니는 이중항체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GENB-120'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후보물질 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지놈앤컴퍼니는 사업단의 연구개발비 지원을 바탕으로 2년간 GENB-120의 최적 포맷 및 페이로드(약물) 선별 등 전임상 개발을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임상 단계 기술이전을 위한 핵심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및 임상 개발 진입이 목표다. GENB-120은 지놈앤컴퍼니의 자체 신약개발 플랫폼 '지노클'(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 'ITGB4'와 기존 항암 표적 'TROP2'를 동시에 겨냥하는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이다. 두 타깃은 췌장암, 폐암, 방광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모두 높게 발현되는 반면, 정상 조직에서는 중복 발현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세포독성 페이로드를 전달함으로써 기존 단독 타깃 ADC 대비 우수한 안전역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