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새벽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티 부상자 치료를 위해 긴급의료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이번에 파견되는 의료진은 응급의사 2명, 외과의사 1명, 간호사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을 포함, 중앙 119구조대와 적십자사,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BS 등 총 41명으로 구성된 긴급구조대가 이날부터 24일까지 파견된다. 독자들의 PICK!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5억에 샀다…목동 아파트 팔아 올려"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