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새벽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티 부상자 치료를 위해 긴급의료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이번에 파견되는 의료진은 응급의사 2명, 외과의사 1명, 간호사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을 포함, 중앙 119구조대와 적십자사,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BS 등 총 41명으로 구성된 긴급구조대가 이날부터 24일까지 파견된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