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5일 새벽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티 부상자 치료를 위해 긴급의료지원팀을 현지에 파견했다. 이번에 파견되는 의료진은 응급의사 2명, 외과의사 1명, 간호사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을 포함, 중앙 119구조대와 적십자사,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KBS 등 총 41명으로 구성된 긴급구조대가 이날부터 24일까지 파견된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