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키스타임 당첨 '설렘 폭발'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키스타임 당첨 '설렘 폭발'

한수진 ize 기자
2026.04.18 15:00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며 추억을 쌓았다. 두 사람은 계약결혼 후 연인인 척 연기하며 가까워졌고,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먼저 입을 맞추며 로맨스가 깊어졌다. 야구장 키스타임 이벤트에 당첨된 두 사람과 시구자로 나선 총리 민정우(노상현)의 아슬아슬한 텐션이 예고됐다.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컷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컷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야구장 데이트에 나선다.

18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과 야구장 풀 코스를 알차게 누리며 색다른 추억을 쌓는다.

계약결혼 제안 승낙 이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이안대군이 늦은 밤 자신을 위해 궁궐까지 달려와 준 성희주에게 먼저 입을 맞추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도 더욱 깊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컷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컷 /사진=MBC

이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4회 스틸에는 야구장에 방문한 '대군쀼'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단란한 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캐슬 샤크스 유니폼에 머리띠까지 장착, 야구장의 필수템인 간식까지 손에 든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내밀며 커플룩까지 제안하고 있다. 이에 이안대군도 성희주를 따라 도파민 터지는 야구장 문화를 제대로 누릴 예정이다.

특히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야구장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잡히면서 경기의 열기는 더욱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만인이 보는 앞에서 키스타임 이벤트에 응할 것인지, 도파민 터지는 야구장 데이트가 기다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 날 경기의 시구자로 총리 민정우(노상현)가 등판해 관심을 모은다.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민정우는 앞서 절친한 관계인 성희주, 이안대군의 혼인 소식에 미세한 동요를 드러냈다. 야구장 데이트에 나선 성희주와 이안대군, 이들과 조금은 떨어져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민정우까지, 세 사람이 빚어낼 아슬아슬한 텐션이 궁금해진다.

승리 요정으로 변신한 아이유와 변우석, 그리고 노상현이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야구장 신은 오늘(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