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 레전드' 최민식과 '대세 배우' 한소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턴'이 1차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영화 '인턴'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접한 예비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특히 싱크로율 100%를 넘어서는 완벽한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과 함께 최민식과 한소희의 신선한 만남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예고편과 포스터를 접한 관객들은 “오.. 싱크로율 미쳤다”(소***), “시너지 기대되네”(play***), “캐스팅 잘했다. 최민식은 특히 잘 어울린다”(zell***), “한소희 찰떡이네”(bum***) 등 캐스팅에 대한 만족감과 “이거 명작인데 리메이크? 무조건 본다!”(sojin***), “둘 케미 ㄹㅇ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dyb***), “캐릭터 정말 잘 어울려요”(wor***), “올해 최고 기대작!” (jarr***) 등 배우들의 높은 싱크로율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아낌없이 전했다.
최민식의 새로운 변신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인턴 연기하는 거 궁금하네ㅋㅋ”(cam***), “최민식 진짜 너무 기대된다!!!!”(cor***) 등 댓글이 이어지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최민식의 색다른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는 한편, “너 나하고 인턴쉽 하나 같이 하자?”(oneisaran***), “내가 느그 사장 밑에서 인턴도 하고 밥도 먹고! 다 했쓰!”(yongbum.tony***), “신에게는 아직 열두 명의 인턴이 남아 있사옵니다”(mistyblue***), “MZ들과 일 잘하는법? 정답은 콤푸에 있어”(고막남친***) 등 대배우 최민식의 대표작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명량' '카지노'의 대사를 활용한 패러디 댓글이 쏟아지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민식, 한소희 두 배우의 완벽한 캐스팅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출발한 '인턴'은 실버 인턴과 새내기 CEO의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원팀 케미스트리와 공감을 끌어내는 김도영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으로 무장하고 추석 성수기에 맞춰 9월 16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