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유진이 지난 8일 서울 모처에서 신곡 '여우야 뭐하니' 발매 기념 첫 팬사인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모여 오유진의 폭넓은 인기와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오유진은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가수 오유진이 성별, 세대를 초월한 팬들과 함께 한 첫 팬사인회를 마쳤다.
오유진은 지난 8일 서울 모처에서 신곡 '여우야 뭐하니'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오유진은 신곡 활동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해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오유진의 팬사인회는 성별, 세대를 초월해 눈길을 끌었다. 10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모였다. 오유진이 폭넓은 팬을 보유, 가수 오유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유진은 소속사를 통해 "신곡을 준비하며 트로트가 아닌 새로운 장르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팬사인회를 통해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주는 오유진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유진은 지난 7월 21일 싱글 앨범 '여우야 뭐하니'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트로트 프린세스'에서 한층 더 성장한 '만능 뮤지션'의 면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