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 리센느 'LOVE ATTACK' 흥행 지분 주장 "대표가 큰절 올려"

유영우, 리센느 'LOVE ATTACK' 흥행 지분 주장 "대표가 큰절 올려"

김유진 기자
2026.08.27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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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영우가 리센느의 'LOVE ATTACK' 흥행에 본인의 지분을 주장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코미디언 유영우가 리센느의 'LOVE ATTACK' 흥행에 본인의 지분을 주장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코미디언 유영우가 리센느의 'LOVE ATTACK' 흥행에 자신의 지분이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즉석에서 만든 '하트 어택'이 화제를 모으며 소속사 대표에게 큰절까지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8회에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영우는 "선배들이 이미 '라디오스타'에 다 출연했었다. 응원해줄 줄 알고 섭외 소식을 알렸는데 단 한 명도 응원을 안 해줬다"고 털어놓으며 소속사 메타코미디 선배들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는 촬영장에서 만난 곽범을 떠올리며 "어쩐지 아까 촬영장에 곽범 씨가 와서 '녹화한다면서요?' 물어보고 갔다"며 "무슨 거물이 물어보는 줄 알았다"고 덧붙이며 후배 앞에서 한껏 여유를 보인 곽범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센느가 뜨기 전 원이와 유튜브 콘텐츠를 찍은 유영우.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리센느가 뜨기 전 원이와 유튜브 콘텐츠를 찍은 유영우.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유영우는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촬영한 유튜브 콘텐츠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유영우는 "지금 너무 핫한 리센느가 뜨기 전에 '나의 연수아저씨'라는 콘텐츠로 촬영을 했었다"고 떠올렸다.

이어 당시 리센느의 대표곡 'LOVE ATTACK'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유영우는 "내가 당시 대표곡인 'LOVE ATTACK'의 화력을 불붙였다"고 주장했다.

리센느 소속사 대표에게 큰 절을 받은 유영우와 이선민.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리센느 소속사 대표에게 큰 절을 받은 유영우와 이선민.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유영우는 "리센느 원이가 자신에게 노래를 아느냐고 물었다. 당시에 노래를 몰라서 순간의 기지로 '하트 어택'을 작곡했다"고 말했다.

즉석에서 만들어낸 '하트 어택'은 예상 밖의 반응을 얻었다.

유영우는 "그때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원이도 영우 삼촌의 '하트 어택'이 아니었으면 'LOVE ATTACK' 1위는 없었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소속사 대표의 반응도 남달랐다.

유영우는 "'LOVE ATTACK'이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소속사 대표님도 저희한테 큰절을 하기도 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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