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권성준에 신메뉴 특훈

'우주떡집'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권성준에 신메뉴 특훈

한수진 ize 기자
2026.09.0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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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고흥을 떠나 서울에 '우주떡집' 2호점을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네 사람은 권성준 셰프에게 떡을 활용한 패스트푸드 감성의 신메뉴 조리법을 배우며 실전 연습을 진행했다. 제작진의 식사를 제한 시간 내에 준비하는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하며 서울 매장 운영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우주떡집' / 사진=tvN
'우주떡집' / 사진=tvN

'우주떡집'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에 2호점을 열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우주떡집' 6회에서는 고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한 네 사람의 좌충우돌 2호점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고흥 매장보다 훨씬 커진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를 익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한다.

앞서 지락이들은 첫 휴무를 맞아 고흥 읍내 나들이를 계획했다. 그러나 본사가 서울에 2호점을 마련했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우주떡집' / 사진=tvN
'우주떡집' / 사진=tvN

익숙해진 주방을 떠나야 하는 미미와 이영지는 각종 집기와 눈물의 작별을 한다. 반면 홀을 담당한 이은지와 안유진은 서울에 갈 생각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서울행을 두고 극명하게 엇갈린 두 팀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

서울 매장에 도착한 네 사람은 권성준 셰프에게 새로운 메뉴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활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의 감성을 살린 다양한 메뉴의 조리법을 익히고 직접 연습한다.

실전 감각을 확인할 첫 번째 미션도 주어진다. 지락이들은 이날 배운 신메뉴를 제한 시간 안에 완성해 제작진의 식사를 준비해야 한다. 제작진은 완성된 음식을 직접 맛본 뒤 솔직한 평가를 내릴 예정이다.

새로운 조리법을 막 익힌 네 사람이 낯선 주방에서 제한 시간 내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들이 만든 신메뉴를 맛본 제작진이 어떤 평가를 내릴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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