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김종인 사장이 임직원들로부터 재활용물품을 기증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아름다운 가게'와 손잡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물품 기증 행사를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아름다운 가게는 대림산업 임직원한테서 기증받은 물품의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한다. 임직원 물품 기증은 종로 수송동과 영등포 여의도 사옥에서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진행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24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