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이지송 사장(사진 앞줄 우측)과 베트남 HUD 그룹 응우엔 히업 회장(사진 앞줄 좌측)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양사간 개발사업 관련 정보교류 및 기술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