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 우리은행을 비롯한 현대건설 주주협의회는 이번 현대건설 지분 공동매각과 관련한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그룹 컨소시엄, 예비협상대상자로 현대자동차 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입찰에서는 현대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 두 곳이 참여했고, 특별히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에 따라 수십명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심도 있게 평가한 결과 현대그룹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게 됐습니다.
향후 주주협의회는 11월 중 우선협상대상자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어서 본 실사 및 본 계약 등 내년 1분기까지는 우선협상대상자와의 모든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