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 공개
애플이 공개한 태블릿PC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소식과 함께, 관련 업계 반응 및 주가 변동, 주요 부품사 수혜 전망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애플이 공개한 태블릿PC '아이패드'의 국내 출시 소식과 함께, 관련 업계 반응 및 주가 변동, 주요 부품사 수혜 전망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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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7일(현지시간) 태블릿PC ‘아이패드’를 선보이면서 벌써부터 아이패드가 언제 국내에 도입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은 3월부터 미국에서 와이파이 지원모델을 자체적으로 판매하고, 4월부터 와이파이+3세대(3G) 네트워크 지원모델을 AT&T를 통해 시판하겠다는 계획만 밝힌 상태다. 아직 구체적인 전세계 판매계획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애플이 아이폰 시판 이후 3년만에 내놓은 태블릿PC가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국내 이통사들도 조만간 이통사를 통해 판매될 아이패드 주력모델인 와이파이+3G 지원 모델을 공급하기 위한 물밑작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아이패드는 24.6cm(9.7인치) 대형 풀터치스크린 화면으로 인터넷 검색, 전자책, 게임, 음악, 영화 감상, 지도서비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14만개에 달하는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애플은 아이패드의 가격을 업계에서 예측한 700~1000달
애플이 스마트폰인 아이폰에 이은 차세대 개인용 정보기술기기(IT)로 출시한 태블릿PC '아이패드'에 낸드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낸드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블릿PC는 넷북 보다 이동성을 더 강화한 PC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주로 쓰이는 낸드가 저장 메모리로 채택될지가 관심이었다. 전문가들은 아이패드가 당장 시장에 미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면서도 애플이 아이폰에서 보여준 폭발력이나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볼 때 잠재된 파급력은 상당하다고 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애플이 공개한 아이패드에는 중앙처리장치로 애플의 차세대 칩인 1기가헤르쯔(GHz)급 A4 칩이 탑재됐고, 메모리는 모델 별로 16기가바이트(GB), 32GB, 64GB 등 3종류의 낸드플래시가 각각 채택됐다. 가격(미국)은 와이파이 모델의 경우 16GB 탑재 제품은 499달러, 32GB는 599달러, 64GB는 699달러다. 와이파이와 3G망을 모두 이용
애플이 27일(현지시간) 터치스크린 방식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를 공개한 가운데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프롬써어티가 이틀째 상한가 랠리를 펴고 있고 이엘케이(2.5%) 다산네트웍스(1.0%) 디오텍(3.9%) 파트론(3.6%) 에이스테크(3.6%) 등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증권가에선 애플의 태블릿PC 공개를 계기로 태블릿PC를 활용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콘텐츠업체나, IT 부품업체, 애플리케이션 업체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이 27일(현지시간)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가격이 50%나 저렴하게 책정된 태블릿PC '아이패드'(iPad)를 선보였다. 아이팟이 음악 산업에 신기원을 연 것처럼 아이패드는 출판 및 멀티미디어 산업에 거대한 혁신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처음으로 아이패드를 대중에 공개했다. 아이패드는 9.7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태블릿PC로 인터넷 검색, 전자책, 게임, 음악 및 영화 감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은 물론 14만개에 달하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다. 애플이 독자 개발한 1기가헤르츠(GHz)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두께는 1인치, 무게는 0.7kg에 불과하다. 구글 맵을 화면에 불러와 아이패드를 들고 다니면서 길을 찾아갈 수 있다. 달력, 주소록, 메모장 등 다이어리 기능은 기본. 다양한 방식으로 사진·동영상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최대 10시간. 아
미국 애플사가 27일(현지시간) 공개한 태블릿 PC '아이패드(i Pad)'가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미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있었으나 언론들은 샌프란시스코에 있었던 애플 이벤트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스포트라이트는 e-북, 이메일 등 직접 아이패드를 시연하며 아이패드의 특성을 홍보하는 스티브 잡스에게 집중됐다. 아이패드는 애플사의 또다른 실험작이다. 아이팟, 아이폰에 이은 아이(i) 삼부작중 하나이기도 하다. 아이패드는 마치 아이폰을 가로 세로로 늘린 모양을 하고 있다. 9.7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태플릿 PC모양이라고 봐도 좋다. 아이패드는 기능과 시장포지션면에서 랩탑 컴퓨터와 스마트 폰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사이즈는 노트북도 아니고 휴대폰도 아닌 약간 어중간한 크기다. 가격대는 기본형이 메모리 크기에 따라 500달러에서 700달러이고 3G형이 630달러에서 830달러 정도로 각각 3월, 4월에 시판될 예정이다. 따라서 아이패드의
IBK투자증권은 28일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 확대의 최대 수혜 대상으로 반도체 '낸드'와 '앱스토어 콘텐츠프로바이더(CP)'를 꼽고 이 중 가장 큰 수혜를 낸드 관련업체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가근 연구원은 "CP는 전 세계 수천개 업체가 경쟁하는 반면 낸드의 경우 4개 업체가 분할하는 시장인 만큼 태블릿 PC 확대에 따른 단일 기업당 수혜가 가장 큰 항목은 낸드"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이패드의 최대 용량은 64GB 이지만 향후 128GB 제품 출시도 충분히 예상되며, 애플뿐만 아니라 델 레노보 업체도 태블릿PC 에 20GB 이상의 대용량 낸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 낸드의 수혜는 기대 이상으로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이패드 제품이 4월 출시돼 연간 1000만대 판매될 경우 올해 낸드의 수요는 기존 수요량 대비 약 7~8%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경쟁업체들의 태블릿PC까지 감안할 경우 태블릿PC를 통한 NAND 수요량 증가는 최대 15~20%
27일(현지시간)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아이패드(iPad) 설명회를 하고 있다. 아이패드는 애플에서 출시한 터치스크린 방식의 태블릿PC이다.
27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아이패드(iPad) 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한 참석자가 아이패드를 시연해 보고 있다. 아이패드는 애플에서 출시한 터치스크린 방식의 태블릿PC이다.
27일(현지시간)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아이패드(iPad) 설명회를 하고 있다. 아이패드는 애플에서 출시한 터치스크린 방식의 태블릿PC이다.
'아이팟·아이폰 신화'의 애플이 이번에는 태블릿PC '아이패드'를 선보였다.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휴대가 용이한 이 PC는 웹 브라우저, 이메일 등 다양한 기능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판매가격은 499달러부터. 애플 신화의 선봉에 선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는 27일(현지시간)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이패드 발표회에 직접 제품을 들고 나섰다. 잡스는 "아이패드는 랩탑보다 더 친밀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스마트폰보다는 더욱 기능이 우월하다"고 아이패드의 성능을 설명했다. 잡스의 설명처럼 아이패드는 태블릿PC의 장점을 최대로 살려냈다. 웹 페이지 전체를 화면에 드러낼 수 있으며 9.7인치 '풀사이즈'의 터치스크린을 내장하고 있다. 구글 맵을 화면에 불러와 PC를 들고 다니면서 길을 찾아갈 수 있다. 달력, 주소록, 메모장 등 다이어리 기능은 기본. 다양한 방식으로 사진·동영상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최대 10시간. 아이패드는 과거 아이팟과 아이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