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작년 순익 3조 '사상최대'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 실적과 수익, 시장 점유율 등 다양한 경영성과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각국 시장에서의 성장과 실적, 미래 목표까지 현대차의 최신 뉴스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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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010년 글로벌 시장에서 작년보다 11.4% 증가한 346만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3.1% 늘어난 54조9510억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28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09년도 경영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세계 자동차 수요는 지난해 보다 300만대 이상 늘어난 6700만대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월드컵 마케팅과 북미 시장에서 YF 쏘나타 등 신차 출시로 346만대를 판매해 글로벌 점유율 5.4%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올해 유럽 내수 시장은 작년 보다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현대차의 올해 지역별 판매 목표는 어떻게 되나. ▶2010년 세계 자동차 수요는 작년 보다 300만대 이상 늘어난 6700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세계 경기 회복으로 전체적으로는 늘어날 것이다. 우선 미국시장에는 미식축구 슈퍼볼 광고와 아카데미 시상식 등 빅 이벤트 마케팅을 강화하고 YF 쏘나타를 판매함으로
현대차의 지난 해 4분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웃돌았다. 여기에 도요타 대규모 리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과 신용등급 전망 상향 등 겹호재 속에 주가는 강세다. 28일 오후 2시 32분 현대차의 주가는 전일대비 4.6% 상승한 11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창구로 48만주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현대차는 이날 4분기 매출이 9조64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9.1% 늘고, 영업이익은 8372억원으로 4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증권가에서 예상한 4분기 매출 컨센서스 9조546억원과 영업이익 6597억원을 크게 웃도는 결과다. 당기순익도 9455억원을 기록해 전망치(8669억원)를 훌쩍 넘겼다. 현대차의 2009년 연간 매출은 31조8593억원,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2조2350억원, 2조9615억원으로 집계돼 시장 컨센서스(매출 31조2124억원, 영업익 2조522억원, 순익 2조8720억원)를 모두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7%로 2004년 이후 5년만
현대자동차 올해 글로벌 매출 목표 전년 대비 3.1% 증가한 54조9510억원. 현대차 IR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조961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과 인도 등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한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결과다. 특히 세계시장 점유율 역시 사상 처음으로 5%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8일 여의도 증권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IR)에서 지난해 중국과 인도 등 해외법인의 선전으로 지분법 평가이익이 급증, 당기순이익이 2조9615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무려 2배 이상 증가한 것이며 종전 사상 최고치였던 2005년 2조3146억원에 비해서도 27.9% 늘어난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자동차 업체가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시장점유율을 확대,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영업이익률은 7.0%를 기록, 2004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순이익은 중국·인도 공장의 판매 호조세로 지분
현대차기업설명회, 매출 1조920억원 기록
현대차 기업설명회, 매출액 5조 180억원, 흑자전환
현대차 기업설명회 매출액 8조8974억원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