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프로레슬링 '우롱' 논란
예상치 못한 상황과 논란을 다루는 뉴스 코너입니다. 다양한 이슈와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시청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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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자격 박탈' '출연료 미지급'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프로레슬링선수 윤강철의 자술서로 보이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디시인사이드 프로레슬링 갤러리에 '무도('무한도전')측과 있었던 자술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이 게재됐다. 평소 윤강철을 수식하는 '아이언맨'이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에는 당시 상황과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구체적으로 알리고 있다. 자술서에는 프로레슬링 선수3명이 어떻게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게 됐는지에 대한 과정이 자세히 묘사돼있다. 자술서에 따르면 신한국프로레슬링 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를 준비하고 있었던 윤강철을 비롯한 프로레슬링 선수들은 1월 말 "방송에 출연할 수 있겠냐"는 제의를 받았다. 방송에 선수가 아닌 '벌칙맨'으로 출연하는 것이고 대회 때문에 바쁜 나날이었지만 윤강철을 비롯한 선수들은 작가의 간곡한 부탁과 프로레슬링의 흥행을 바라며 제안을 수락했다. 당시 "출연료로 30~40만 원을 제안받았다고 협회 사무처장에게 들었
MBC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동호회 WM7의 장충체육관 경기 입장권이 47초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는 가운데 각종 온라인 게시판 및 중고 장터에서는 암표문의가 이어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중고 장터에는 지난 4일부터 '무한도전 WM7 일반석 팝니다', 'WM7 플로어석 무조건 삽니다' 등의 글이 수십 건 올라왔다. 한 판매자는 "당일 날 예매번호, 이름, 핸드폰번호, 주민번호 앞자리 알면 수령가능하시다는데 좀 불안하죠. 뭐 안되면 제가 직접 표 바꿔서 드리면 되겠죠. 일반석 장당 4만원으로 두 장 8만원에 판매합니다"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됐다. WM7경기 입장권을 판매한 온라인쇼핑몰 인터파크 게시판에도 불만 글이 속출했다. "표 파는 글 엄청 올라오네요. 필요한 사람들 못사게 하고 그렇게 파시면 좋으세요? 1만원에 사시고 5만원에 파는...", "사재기해서 파는 분들 뭐죠? 정말 가고 싶어 하는 분들 못가잖아요", "제가 본 것만 해도 20장은 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