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소속사와 결별선언…해체?
카라 멤버들의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 및 결별 선언, 해체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소속사와의 갈등, 상표권 논란 등 카라를 둘러싼 최신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카라 멤버들의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 및 결별 선언, 해체 가능성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소속사와의 갈등, 상표권 논란 등 카라를 둘러싼 최신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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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철회한 카라의 구하라가 최고의 다리 미인으로 꼽혔다. 구하라는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하의실종 종결자' 최고의 다리미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결과가 발표된 19일은 공교롭게도 카라의 법정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가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구하라,강지영이 현 소속사인 DSP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힌 날과 동일해 눈길을 끈다. 이후 구하라는 소송참여를 철회하고 현 소속사에 남겠다고 다시 입장을 번복했다. 총 2만 6675표 중 9467표(35.5%)의 지지를 얻은 구하라는 지난해 열린 2010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하의실종' 하얀색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구하라는 성숙한 여성미와 함께 자신의 매력인 각선미를 유감없이 뽐냈다. 이어 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8845표(33.2%)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키에 비에 길고 날씬한 다리가 돋보이는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 등 4명이 법정대리인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변호인 측이 소속사와 다시 잘해볼 의사는 없다며 강경 입장을 밝혔다. 법무법인 랜드마크 홍명호 변호사는 19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오늘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발표하기 전 네 멤버와 부모님들이 고심하고 의견을 정리한 것이기에 향후 DSP미디어와 같이 갈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홍 변호사는 이어 "물론 현재 진행된 여러 가지 계약 사항들을 정리하기 위해 DSP미디어와 여러 가지 문제를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더인 박규리가 빠진채 전속계약 해지 통보한 것과 관련해 홍명호 변호사는 "네 명의 법적 대리인만 하고 있어 박규리 양의 입장은 잘 모르겠다"고 말을 아꼈다. 홍명호 변호사는 "약 두 달 전부터 멤버들의 부모님이 상의를 해왔다. 당시만 해도 회사와 협의하는 과정이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오늘 해지통보서를 보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카라의 멤버 한
걸그룹 카라의 멤버 4명이 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DSP엔터테인먼트(이하 DSP) 측이 카라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해 12월 7일 '카라(KARA)'와 관련된 85개 항목에 대해 상표권 출원을 신청했다. 현재 소속사가 출원만 한 상태라 효력은 없지만, 등록이 완료된다면 멤버들이 '카라(KARA)'란 그룹명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DSP측의 허락을 맡아야 한다. 카라 멤버 박규리를 제외한 4인이 19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함에 따라 소속사 DSP 측이 카라 활동에 우선권을 갖고 우위를 점하기 위한 상표권 확보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상표권 분쟁은 가수들이 이적할 때 매우 자주 일어난다. 상표권은 그룹명이나 앨범 또는 공연에 대한 권리주장으로, 전 소속사가 이적한 가수나 그룹을 상대로 활동 당시 사용했던 이름 등을 쓰지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이 현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가운데 향후 이들의 행보에 큰 관심을 쏠리고 있다. 리더 박규리를 제외한 4명의 멤버는 19일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네 사람은 전속계약 해지에 이르기까지 소속사와의 회복할 수 없는 신뢰관계를 가장 큰 문제로 삼으며 "믿음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카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믿음으로 일해야 하는 소속사와 소속가수와의 관계에 있어 신뢰가 가장 중요한데 소속사는 카라를 돈벌이의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다"며 "신뢰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 됐다"고 불만을 표시했다. 현재 카라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에서 돌출된 이 같은 소식에 국내외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특히 카라의 대리를 맡고있는 랜드마크 측이 보낸 자료에는 리더 박규리 만이 빠져 있어 멤버간 불화설도 불거지고 있다. 이에 따라 네티즌들은 향
한일 양국을 오가며 맹활약 중인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이 현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카라가 해체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리더인 박규리를 제외한 카라의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은 19일 법정대리인 법무법인 랜드마크를 통해 "카라의 멤버 한승연, 정니콜, 구하라, 강지영이 현 소속사인 DSP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카라 4명의 멤버는 이 자료에서 "소속사가 지위를 악용하여 멤버들이 원하지 않는 연예활동에 대한 무조건적인 강요와 인격모독, 멤버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지 않은 채 맺는 각종 무단 계약 등 이로 인해 멤버들이 겪는 정신적인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며 "멤버들의 피나는 노력이 헛되게 되어 좌절감의 상태가 매우 심각해 더 이상 소속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같은 카라 네 멤버의 전속계약해지 통보가 법정대리인을 통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