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공생, 함께하는 금융

따뜻한 공생, 함께하는 금융

금융권의 사회공헌 의식이 무르익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던 물품 위주 기부 문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방식이 전개되는 추세다. 우리·하나·KB·신한 등 4대 금융그룹의 사회공헌은 더욱 전문성을 갖고 발전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금융기관의 강점을 살려 금융경제교실에 힘을 쏟고 있고, 우리금융그룹은 서민금융을 지원하는 등 사회 책임금융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을 슬로건으로 고객과의 따뜻한 유대감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하나금융그룹은 다문화가정 지원에 공을 들이고 있다. 새로운 나눔 문화를 펼쳐가는 '4社4色 사회공헌' 활약상을 소개한다.

종료 2012.05.15 ~ 20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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