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 프로젝트

절세 프로젝트

저금리 시대, 자산관리의 중심축이 고수익에서 '절세(節稅)'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정부의 세법 개정안은 이러한 변화를 가속시키는 도화선이 됐다. 금융소득에 대한 과세가 강화되면서 일부 부유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세테크'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의 동반 침체로 높은 투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때, 과거와 같은 자산관리전략을 고수하다가는 자칫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합리적인 절세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관건이다. 세제 혜택이 사라지는 상품과 새롭게 부여되는 대상에 관심을 갖고, 적절히 활용하는 전략이 필수적이다. 머니위크는 이번 세법 개정안으로 주목받는 금융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틈새 절세방안'들을 살펴본다. 아울러 부동산 관련 세금 혜택 등도 짚어보며 '재테크의 새 판'을 짜기 위한 핵심 요소들을 짚어본다.

종료 2012.08.21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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