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립, 지금 뜨는 이슈
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다양한 이슈, 스타들의 일상과 감동적인 사연, 논란과 화제의 순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연예계와 스포츠계의 다양한 이슈, 스타들의 일상과 감동적인 사연, 논란과 화제의 순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최신 트렌드와 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빠르게 전달해드립니다.
총 42 건
개그우먼 이영자가 절친한 친구인 고(故) 최진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영자는 1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겨울이면 최진실이 특히 많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최진실 생일이 12월24일이기 때문. 이어 이영자는 "(최진실 자녀인)환희와 준희를 생각하면 또 최진실이 많이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이에 '승승장구' 제작진은 환희와 준희가 이영자에게 직접 쓴 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환희는 "이영자 이모가 너무 잘해줘서 항상 엄마 같이 느낀다"며 "포근한 느낌이 들어 베고 자고 싶다"고 말했다. 준희는 "운동회 어머니 달리기 때 할머니 대신 와서 달려줘서 정말 행복했다"며 "이모가 나를 1등 시켜주고 싶어서 열심히 달릴 때 정말 고마웠다"고 했다. 이영자는 두 조카들의 이런 이야기에 눈물을 글썽이며 "애들이 너무 잘 자랐죠"라고 환하게 웃었다.
기성용(24,스완지시티)이 프리미어리그 진출 이후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스완지 시티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기성용은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도움을 기록하며 팀 무승부에 기여했다. 문전 혼전 중에 기성용이 넘어지면서 그레엄에게 공을 내줬고, 그레엄이 두 차례 슈팅 끝에 상대 골망을 가르며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스완지시티는 전반 9분 라우틀리지가 골키퍼와의 1대1 찬스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후 스완지시티는 전반전에만 미추가 골대를 두 번이나 맞히는 등 상대 골문을 여러 차례 위협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결국 전반 종료 직전 아스톤 빌라 바이만에게 1-1 동점골을 허용했다. 벤테케의 침투 패스를 받은 바이만은 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대각선 낮은 슈팅으로 연결하며 동
9인 걸 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실험적인 새 음악으로 돌아왔다. 새 앨범에는 기존과 다른 스타일로 변신을 추구하려는 노력들이 곳곳에 느껴진다. K팝을 이끄는 선두주자답게 신선한 형식과 치밀한 구성도 인상적이다. 소녀시대는 새해 첫날인 1일 오후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의 수록곡 전 음원을 공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같은 시각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에스엠타운 채널 및 트위터, 페이스북, 웨이보, 네이버 등을 통해 공개된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유럽의 유명 작곡가팀 Dsign Music을 비롯해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팝, 레트로, 어반 장르의 요소가 섞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후렴구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여자들의 수다'를 메인 테마로 일상생활 속에서 여자들이 친구들과 소소하게 나누
톱스타 김태희(32)와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태희의 과거 이상형 리스트가 다시 주목 받고 있다. 1일 오전 한 인터넷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비가 연예병사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연락이 많아졌고, 9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태희와 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이상형에 대해 발언에 했던 김태희의 이상형 리스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마이프린세스'에서 김태희의 이상형리스트가 공개됐다. 극 중 이설 역할을 맡은 김태희는 공주가 되는 수업을 받기위해 연예인으로 꾸려진 '선생님 희망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리스트를 살펴보면 경제 선생님으로는 애플사의 CEO였던 고 스티브 잡스를 비롯, 영어 선생님에는 존 박, 일본어 선생님은 오다기리 조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 음악선생님으로는 비스트 미술은 샤이니 승마는 배우
방송인 유재석과 노홍철이 가수 싸이(35·본명 박재상)의 미국 공연에 등장해 연말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싸이는 지난달 31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ABC방송 주최로 생방송되는 연말 특집방송 '딕 클락스 뉴 이어즈 록킹 이브 2013'(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2013) 무대에 올라 존재감을 뽐냈다. 리포터의 소개로 등장한 싸이는 이날 자신의 히트곡 '강남스타일' 노래와 퍼포먼스로 여느 때처럼 관객과 무대가 하나 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노래 중간에는 방송인 유재석, 노홍철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과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일찌감치 세계인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유재석은 이번 공연을 위해 30일 SBS '연예대상'을 끝마치자마자 미국으로 출국했다는 후문. 유재석과 노홍철은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의상을 그대로 입고 등장해 싸이와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유재석은
현역 군인 신분인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미녀스타 김태희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연예사병 복무기강과 특혜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1일 한 인터넷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비가 연예사병으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연락이 많아졌고, 9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비는 오는 7월 전역할 예정인 현역 군인 신분이라 이 같은 열애설은 사뭇 조심스럽다. 비가 공식적인 휴가와 외박, 외출을 나와 데이트를 즐겼다면 개인의 사생활이라는 점에서 보호가 되지만 영외 외박 중 데이트를 했다면 복무기강이 문제가 되기 때문. 해당 매체는 비가 지난해 12월 일요일마다 국군방송 라디오 '비·KCM의 질주본능' 가 끝난 뒤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비를 비롯한 연예사병은 지난해 10월 외박 특혜 논란이 불거졌었다. 국방위원회 소속 이석현의원(민주통합당)이 "그동안 연예인 병사의 휴가일수가 과도하게 많아 다른 군인들과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