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모든 것 '잡드림(JOB DREAM)'
다양한 기업의 신입 및 경력 채용 소식과 면접 팁, 기업별 채용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최신 채용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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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인 엔알디가 영업·연구개발 등 직군에서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엔알디는 유통사업부 일반경력직(경력 5년 이상)과 임원·부장급을 모집하며, 자회사인 네추럴에프앤피는 기술영업(신입·경력), 연구개발부(신입), 화장품개발부(경력) 등 직군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마감은 2일 자정까지로 사람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인성산업이 기술·영업 등 직군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에 모집하는 직무는 기술, PE드럼영업, AP영업, 포장검사(이상 서울), 드럼연구소(울산), 생산관리(여수), 회계(당진), 생산관리(당진) 등으로 직무에 따라 신입·경력직 정원이 배정된다. 채용마감은 1일 자정까지로 사람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이 특정 직무 인력 부족 등으로 채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26일 기업 249개사를 대상으로 '채용 시 애로사항'을 조사한 결과, 73.1%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기업들이 채용 시 겪는 어려움에는 '특정직무 인재 부족'(42.9%, 복수응답), '지원자수 적음'(40.7%)', '채용 후 조기퇴사자 많음'(27.5%), '허수 지원자 발생'(23.6%), '전형 중 이탈자 발생으로 진행 차질'(14.3%), '체계적 채용 진행 어려움'(6%), '합리적 평가기준 마련 어려움'(5.5%) 등이 있었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특정직무 인재 부족'(각각 60%, 55%)을, 중소기업은 '지원자수 적음'(43.3%)을 가장 많이 선택해 차이를 보였다. 또 '신입'(70.9%)보다는 '경력'(84.1%) 채용에서 더 많이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이런 어려움
이번 주(5월 26일~5월 30일) 서류접수를 마감하는 주요기업 ◇26일(월) *국제약품공업, 영업, 상품기획 등 신입·경력(~오후 6시) *오비맥주, 해외사업·마케팅 등 신입(~자정) *현대성우오토모티브코리아, 총무·건설 등 신입·경력(~자정) *안랩, 연구개발·컨설팅 등 신입(~자정) *에스에너지, 마케팅·영업·개발 등 경력(~자정) *넥슨, 게임기획·게임사업 등 인턴(~오후 5시) *이랜드, 디자이너 등 경력(~자정) *현대하이스코, 영업·생산 등 인턴(~오후 11시) *LIG손해보험, 리스크매니저 등 신입(~오후 6시) ◇27일(화) *오스템임플란트, 바이오연구 등 신입·경력(~자정) *일동후디스, 영업기획·홍보 등 경력(~오후 6시) *한성자동차, IT·정비관리 등 신입·경력(~자정) *까사미아, 가구디자인 등 신입·경력(~자정) *일동제약, 법무, 신약개발 등 신입·경력(~오후 11시) *세이브존아이앤씨, 식품영업·전산 등 신입·경력(~자정) ◇28일(수) *LG생명과학,
기업 10곳 중 9곳이 채용 시 지원자의 인상을 평가에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기업 인사담당자 262명을 대상으로 '지원자의 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93.5%에 해당하는 245명이 '그렇다'라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지원자에 대한 신뢰도에 영향을 미쳐서'(46.9%, 복수응답)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이어 '지원자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어서'(37.1%), '자기관리도 능력이라서'(31.4%), '입사 의지를 확인할 수 있어서'(26.9%), '첫인상의 영향력이 커서'(23.7%) 등을 이유로 들었다. 실제로 이들 기업의 93.1%는 지원자의 인상 때문에 가점이나 감점을 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인사담당자들은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남성의 경우 '자신감 있고 당당한 표정'(72.2%, 복수응답)을 꼽았다. 다른 요소로는 '단정한 옷차림'(53.5%), '미소 짓는 표정'(38.8%)
코스닥에 상장된 제약업체 동국제약이 일반의약품(OTC)마케팅 등 직군에 신입·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직군은 OTC마케팅(신입·경력, 서울), 광고홍보(경력, 서울), 기술지원(경력, 진천), 유기합성(신입·경력, 수원), 상담영양사(신입·경력, 대전)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오는 28일 자정까지 동국제약 홈페이지(www.dkpharm.co.kr/employ/people.asp)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
LG상사가 사업·지원부문에서 신입·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모집부문은 사업(석탄·석유·비철·IT·프로젝트·석유화학), 지원(회계·HR) 등으로 모집대상은 2014년 2월 졸업 또는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다. 지원자격은 토익 800점 이상(또는 OPIc IM3, 토익 스피킹 6레벨 이상), 학점은 3.0(4.5만점 기준) 이상으로 상경계열 외 인문·사회계열도 지원 가능하다. 중국어·러시아어·일본어·인니어·스페인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인턴십 기간은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총 7주로 2개 직무를 3주씩 순환근무한 뒤 1주간 과제 평가를 받게 된다. 지원희망자는 회사 홈페이지(recruit.lgicorp.com)을 통해 이달 29일 자정까지 지원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
포스코그룹이 22일 오후 4시에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 채용모집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턴사원을 모집하는 계열사는 포스코·포스코에너지·포스코ICT·포스코켐텍·포스코P&S이며 인턴십 기간은 모집회사별로 상이하다.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은 직무경험 중심 주니어 인턴십과 채용기회를 부여하는 시니어 인턴십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주니어 인턴십 대상자는 대학 4학년 1학기 이하 재학생이며, 시니어 인턴십 대상자는 대학 기졸업 또는 오는 8월 졸업예정자이다. 주니어 인턴십은 오는 7월 4주간, 시니어 인턴십 참가자는 8~9월 두달간 포스코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포스코 측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인턴 채용을 실시해 인턴실습 우수자는 정규직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롯데그룹이 지난 13일부터 실시한 하계 인턴십 원서접수를 22일 오후 6시에 마감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 롯데그룹은 롯데칠성음료,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카드,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손해보험, 롯데시네마, 롯데 홈 쇼핑 등 24개의 계열사에서 총 400명의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롯데그룹 인턴십 지원 자격 요건은 고졸 이상 또는 전문학사의 기취득자 및 2015년 2월 취득 예정자이며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외국어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이번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인턴십, 인턴 우수자 선정, 건강검진, 입문교육 순이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달 30일 전후로 발표될 예정이다. 인턴십은 오는 7월부터 8주간 진행되며 인턴십 성과 우수자는 2014년 하반기 신입공채로 입사 가능하다. 오는 9월 채용이 확정되면 내년 1월 입사자가 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job.lott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면 원서 접수도 홈페이
기업 10곳 중 7곳이 여성 직원의 출산 공백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기업 402개사를 대상으로 '재직 여성 직원의 출산 및 육아로 인한 공백기에 대한 생각'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1%가 '부담스럽게 느낀다'라고 답했다. 여성 직원의 출산 공백이 부담스러운 이유로는 '공백에 맞춰 대체인력 찾기가 어려워서'(60%, 복수응답)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출산 및 육아를 이유로 퇴사를 많이 해서'(43.8%), '대체자 채용 등 업무절차가 번거로워서'(23.4%), '추가 채용 등으로 비용이 발생해서'(19.3%), '대체인력의 성과가 보장되지 않아서'(15.2%), '출산휴가 등 제도를 운영하기 부담돼서'(15.2%)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에 기업 2곳 중 1곳(52.8%)은 채용 시 '결혼적령기 여성 지원자에게는 공백기를 우려해 결혼 및 자녀계획에 관련된 질문을 한다'고 밝혔다. 직원들의 출산
치과용임플란트 제조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가 회계·국내영업 등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발표했다. 모집부문은 바이오연구팀(부산), 의료장비(서울), 인허가(부산), PM(부산), 시스템엔지니어(서울), 기구설계(부산), 전기·전자(부산), 생산(서울), 출하검사(서울), 회계(서울), 국내영업(서울·경기·수원·인천·성남·용인), 치과용 의료기기(부산), 치과용 고분자 복합재료(부산), 제품개발(부산), 영상·응용SW(서울), 치과영상 SW 개발자(서울), 치과 SW 개발자(서울) 등이다. 지원희망자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입사지원서 양식을 작성해 이달 27일 자정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가구업체 현대리바트가 영업·생산 등 직군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발표했다. 모집직군은 영업(서울·울산·대전·광주), 구매(용인), CS(용인), 생산(용인), 웹코딩(서울) 등이며 웹코딩을 제외한 다른 직군은 전공과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다. 대졸 이상 정규대학(원) 기졸업자 또는 2014년 8월, 2015년 2월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이 달 31일 자정까지 회사 홈페이지(www.livart.co.kr)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