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가족 이벤트가 열립니다. 박물관, 미술관, 문화회관 등에서 특별 전시와 공연이 마련되어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가족 이벤트가 열립니다. 박물관, 미술관, 문화회관 등에서 특별 전시와 공연이 마련되어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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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나흘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 축제에 참가하면 가족사랑이 더욱 돈독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에서는 오는 8일까지 '궁중문화축전 2016'이 진행 중이다. 창경궁에서는 '정조, 창경궁에 산다' 프로그램을 통해 정조 시대 왕실 생활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고 경복궁에서는 '왕실여성문화 체험전'을 통해 조선시대 왕실여성들의 화장과 의복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궁궐 속 왕실도서관 △후원에서 만나는 한 권의 책 △왕실 내의원 체험-어의 허준을 만나다 △수라간 시식공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당시 왕실 문화를 접해볼 수 있다. 경기도 양평에서는 '양평 용문사 산나물 축제'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린다. 가족과 함께하는 산나물 뜯기와 산나물 요리 맛보기를 통해 평소에는 먹어보기 힘든 산나물을 즐길 수 있다. 내 몸에 좋은 산나물 찾기와 1100인
#서울 반포동에 거주하는 주부 엄모씨(35·교사)는 올해 어린이날에 아이가 좋아하는 터닝메카드와 더불어 손오공 주식 10주를 사주기로 마음먹었다. 지금은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장기 보유로 주가가 오른다면 아이가 대학에 들어갈 때쯤 상당한 목돈이 될 것으로 예상해서다. 어린이날이면 자녀를 위해 장난감이나 책 선물을 준비하는 부모가 많지만 자녀 명의 통장에 용돈을 넣어주는 부모들도 있다. 시중금리가 2% 미만으로 떨어진 지금, 어린이날 용돈 대신 주식을 사주면 어떨까. 전문가들은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물가상승률을 이기며 장기투자하려면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어린이는 주식의 변동성을 어느 정도 감내하면서 장기투자가 가능해 주식을 이용한 자산 증식이 중요하다. 많게는 10만원, 적게는 만 원 정도에 불과한 용돈이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알짜 고배당주로 경제교육과 재테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자. 5일 머니투데이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치투자 사이트 아이투자에 의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