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기을 위해 회의실로 향하며 박준태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04.24. [email protected] /사진=고승민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그만둘 때 몰라" 고영욱, 이번엔 김지현 저격 자녀에 상처?...'숙행과 불륜' 유부남, 법원 출석 거부 "美 목격 후 행방불명" YG 가수, 도대체 어디에 '두번 이혼' 심수봉, 짝사랑했던 남편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