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기을 위해 회의실로 향하며 박준태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04.24. [email protected] /사진=고승민 24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