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깜짝' 실적, 주가 200만원 새 시대
삼성전자의 실적, 주가, 전통 변화 등 다양한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급등한 주가와 사상 최대 실적, 전통의 변화까지 삼성전자의 최신 동향과 시장 반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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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가 자사주 매입 재개 소식에 동반 상승세다. 24일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만2000원(0.63%) 오른 19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우선주도 1.39% 상승세다. 이날 개장전 삼성전자는 "올해 자기주식 9조3000억원 수준을 3~4회에 나눠 매입, 전략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보통주 1주당 2만750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53%다. 우선주는 주당 2만7550원을 지급한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1조 34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올려 삼성디스플레이 공식 출범 이래 사상 최대 영업익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2015년 같은 기간과 비교시 0.03% 늘어난 53조3317억4000만원, 영업이익은 50.11% 늘어난 9조2208억2100만원, 당기순이익은 119.89% 늘어난 7조880억4100만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시에는 각각 11.54%, 77.32%, 56.20%씩 늘어난 수치다. 이 가운데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액은 7조4200억원, 영업이익 1조3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 LCD 사업부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등 두 개 부문이 합쳐져 2012년 3분기부터 공식적으로 실적을 공시한 이래 최대 영업이익이다. 이전까지 사상 최대치는 2012년 3분기 기록한 1조1700억원이었다. 삼성전자는 "지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반도체사업부문 영업이익이 4조9500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14조8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76.7%, 매출액은 12.4%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24일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소비자가전(CE) 부분의 매출은 13조6400억원, 영업이익은 32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3.33조원, 영업이익 9.22조원의 2016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실적은 메모리,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3.08조원 증가했다. 부품 사업은 △서버용 SSD 등 고부가 제품 판매 호조 △반도체 첨단 공정 비중 확대 △LCD 패널 판가 강세 △OLED 패널 생산성 향상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대폭 개선됐다. 세트 사업의 경우, IM 부문은 갤럭시 S7 판매 호조와 라인업 효율화를 통한 중저가 제품 수익성 개선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이익이 개선됐다. 다만, CE 부문은 프리미엄 TV 판매가 증가했지만 패널 가격 강세에 따른 수익성 하락과 생활가전 B2B 사업 신규투자 영향 등으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한편, 4분기에는 원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며 부품 사업을 중심으로 약 3천억원 수준의 긍정적 환영향도 발생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지난 2~3년간 고부가 제품에 주력하고 전략적 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