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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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9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9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9일 정례브리핑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9일 정례브리핑
대구에서 하루 새 10명의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오는 3월 개최가 예정된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인 대구'를 취소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대구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를 취소해달라'는 청원이 게시됐다. 19일 오후 1시 기준 9700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이 게시글과 유사한 취지의 '중국인 입국이 예상되는 콘서트를 열지 말자'는 청원도 1500여명이 동참했다. 대구 K팝 콘서트 취소 청원인은 "3만명이 입장할 수 있는 대구 스타디움 주 경기장(콘서트 개최지)이 매진되면 몇 명의 중국인이 입장할지 상상도 할 수 없다"며 "어린이집이나 학교는 졸업식·입학식도 못 하고 있는데 가수 하나 보겠다고 콘서트 진행이 말이 되느냐"고 말했다. 이어 작성자는 "권영진 대구시장은 뭐 하고 있느냐. 대구 시민 지킬 생각은 않고 관광객 수입만 고려하는 것인가"라며 "오는 3월 8일 개최되는 콘서트는 무슨 일이 있어도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19일 브리핑
정부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의료기관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일부 건강보험 급여비를 미리 지급하기로 했다.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한국인과 일본인 배우자 등 7명은 19일 입국해 격리 생활에 들어갔다. ━의료기관, 건강보험 급여비 90% 미리 받는다━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9일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특례를 시행키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일선 의료기관의 환자가 줄면서 임금·건물 임대료 등 비용부담이 커지고 있어서다. 중수본에 따르면 앞으로는 청구 확인 절차만 거친 뒤 10일 이내 건강보험 급여비의 90%를 미리 지급하고 심사가 끝나면 사후 정산하게 된다. 앞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발생했던 2015년에도 조기지급 특례를 시행한 적 있다. 중수본은 "급여비 청구 후 최대 22일이 걸리는 기존 제도보다 빠르게 급여비를 받을 수 있어 의료기관 운영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요양기관의 역량을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어난 19일, "병원, 요양시설 등 취약시설과 교회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에서 집중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난 배경에 31번 확진자가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가 병원 교회 등을 다닌 동선이 확인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간담회를 갖고 "오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났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확진자들에 대해 "주로 어제 염려가 많았던 31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감염으로 보인다"며 "지역사회 감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확실한 지역방어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들께서도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와 함께 여행력이나 접촉력이 없더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을 믿고 검사, 진단, 치료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것이) 나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19일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어난 19일, "국민들께서도 철저한 위생수칙 준수와 함께 여행력이나 접촉력이 없더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을 믿고 검사, 진단, 치료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그것이) 나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모두를 지키는 최선의 길임을 명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간담회를 갖고 "오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났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확진자들에 대해 "주로 어제 염려가 많았던 31번 확진자와 관련이 있는 감염으로 보인다"며 "지역사회 감염 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확실한 지역방어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원, 요양시설 등 취약시설과 교회 등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전국 17개시도 교육감을 만나 코로나19 관련 "학교 휴업이나 개학은 줄고 있지만 아이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낸다면 공교육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지고 믿고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는 학교 소독과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250억원 예산을 우선 지원했다"며 "개학에 앞서 가능한 모든 유치원과 학교에서 특별 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손소독제와 같은 방역물품이 학교에 충분히 비치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교육이 철저히 시행될 수 있도록 학교와 긴밀히 소통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교육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19일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