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석인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운영관에 김준상 현 운영지원과장(부이사관)이 승진, 임명됐다. 김준상 방송운영관은 행정고시 31회로 88년 옛 체신부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전파방송 분야 및 혁신기획관을 거쳤다. 한편, 방통위는 금주 내 운영과장 후임 인사를 결정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