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 주간 투자자별 매매동향】
이번주(11월10일~1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말(325.54) 대비 8.09포인트(2.49%) 내린 317.45로 마감했다.
기관과 개인은 373억원, 43억원 각각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08억원 어치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기관은 NHN을 119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다. NHN은 빠르면 이달 중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 상장될 예정이다.
키움증권(243,000원 ▼4,000 -1.62%)(79억원),SK브로드밴드(59억원),태웅(35,550원 ▼1,200 -3.27%)(41억원),메가스터디(13,070원 ▼100 -0.76%)(34억원),CJ홈쇼핑(36,150원 ▲900 +2.55%)(27억원) 등도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랐다.
자전거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연일 고공행진 하고 있는삼천리자전거(4,145원 ▼25 -0.6%)도 17억원 어치 사들였다.
반면한국기업평가(103,500원 ▲100 +0.1%)(107억원),서울반도체(10,400원 0%)(44억원),디지텍시스템(34억원),미리넷(24억원),태광(26,250원 ▼450 -1.69%)(11억원) 등을 집중적으로 팔았다.
외국인은 기관 순매도 1위 종목인 한국기업평가를 109억원 어치 가장 많이 사들였다.
기관이 많이 산 메가스터디와 NHN도 각각 34억원, 20억원 어치 사들이며 순매수 2, 3위 종목에 올렸다.
반면 외국인은 서울반도체(-73억원), 태광(-44억원), 오리엔탈정공(-42억원) 등을 많이 팔며 순매도 1~3위 종목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