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법무부장관이 5일 오후 경기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에 방문하고 있다. 김장관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노조의 불법 점거 파업사태와 관련해 "불법 농성을 끝내고 공장 밖으로 나오면 단순가담자는 최대한 선처하겠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