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요감소 예상' 영향
원자재 선적가격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BDI는 4.6%(135포인트) 하락한 2772로 나타났다. 주간 기준으로 17% 하락해 지난해 10월말 이후 최고 낙폭을 기록했다.
이는 최대 원자재 수요국인 중국의 철광석, 석탄 수요가 감소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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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선적가격 지표인 발틱운임지수(BDI)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7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BDI는 4.6%(135포인트) 하락한 2772로 나타났다. 주간 기준으로 17% 하락해 지난해 10월말 이후 최고 낙폭을 기록했다.
이는 최대 원자재 수요국인 중국의 철광석, 석탄 수요가 감소할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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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