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16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7일 입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현 회장의 방북일정은 당초 2박 3일에서 최소 7박 8일로 늘어나게 됐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