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엑스포 개막을 30일 앞두고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의 야간조명이 시험가동되고 있다. 한국기업연합관은 무역협회가 주관하며, 삼성전자, LG, 현대차, SK텔레콤, 포스코 등 국내 글로벌기업 12개사가 참가한다. 'Green City, Green Life'를 주제로 5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문을 여는 한국기업연합관은 4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