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10' 국내출시회를 갖고 있다. '엑스페리아 X10'은 1Ghz의 빠른 프로세서, 8.1메가 픽셀 카메라, 16GB외장메모리를 갖춘 '몬스터 폰'으로 안드로이드 OS기반으로 소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활동 등 스마트폰 사용 트렌드에 최적화 된 UX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