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남다름 역의 감초 아역 김유빈양을 새로운 모델로 기용했다. 애정만만세의 극중매장인 실제 '죽이야기'는 제작지원을 하며 인연이된 김유빈양의 깨끗한 이미지와 신선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새로운 상징이 되는 모델로 전격발탁했다고 밝혔다.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촬영장에서는 김유빈양의 밝고 활달한 성격이 돗보였다는게 관계자 설명이다. 한편, 죽이야기는 프랜차이즈 죽전문점으로 애정만만세를 통해 직접 PPL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