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모습 담은 스페셜 포스터 공개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은 안효섭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강한은 조리대 한가운데서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승부사 기질을 드러냈다. '파이널 테이블'은 한국인 셰프들이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이야기로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최고의 한국인 셰프를 가리는 서바이벌에 도전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 측은 6일 우승을 노리는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강한은 조리대 한가운데 서서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고 있다. 긴장하기보다 경쟁 자체를 즐기는 듯한 여유로운 모습이 그의 승부사 기질을 보여준다.
"접시 위의 승부, 테이블 위의 이야기"라는 문구는 음식으로 승패를 가리는 대회와 그 안에 얽힌 참가자들의 사연을 예고한다. 식재료 선정부터 조리와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실력을 쏟아부은 셰프들의 요리와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이야기다. 뛰어난 실력과 다양한 조리 기술을 갖춘 강한이 일류 셰프들과 벌이는 요리 대결을 그린다. 오는 2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