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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X추영우, '두근두근’ 입맞춤 1초 전?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서로를 향한 고백 후 더 애틋하게 설레는 쌍방 구원을 펼친다. 15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측은 8회 방송을 앞두고,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의 '두근두근' 입맞춤 1초 전을 공개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박성아와 배견우. 위기 속에도 달콤한 눈맞춤이 가슴 두근거리는 설렘을 자아낸다. 여기에 박성아가 배견우인지 악귀 봉수(추영우 분)인지 모를 몸에 부적을 새기는 모습에 이어진 염화(추자현 분)의 광기 서린 눈빛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7회)에 배견우가 박성아를 지키기 위해 봉수와 위험한 거래를 했다. 양궁 대회에 배견우가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할 테니 학교에 있는 동안 악귀 봉수에게 몸을 빌려주기로 약속한 것. 목숨이 걸린 거래에 박성아는 반대했지만, 배견우는 흔들림이 없었다. 이어 "원래 내가 겁이 되게 많거든. 근데 지금은 하나도 안 무서워. 네가 너무 따뜻해서. 좋아해"라면서 박성아에게 고백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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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개그콘서트', 9월 日 상륙...지난해 이어 K-코미디 전파
'개그콘서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일본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15일 아이즈 취재 결과, KBS 2TV '개그콘서트'가 오는 9월 초 일본 도쿄(Ota Civic Hall Aprico)에서 공연을 진행한다.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개그콘서트'는 지난해에 이어 펼쳐지는 '개그콘서트 in JAPAN' 두 번째 공연이다. 지난해 공연 당시 현지 교민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도 많은 개최 문의와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일본에서 K-코미디 무대를 펼치게 됐다. '개그콘서트'는 지난해 9월 도쿄에서 '개그콘서트 in JAPAN'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개그콘서트' 25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선보인 공연이었다. 이어 10월 방송됐으며, 한국과 일본의 성격 다른 코미디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K-팝, K-드라마에 이어 K-코미디의 글로벌 활약 가능성을 보여줬다. 올해 일본에서 또 한번 펼쳐지는 '개그콘서트 in JAPAN'에서는 '개그콘서트'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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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완전체로 23년 만에 콘서트 개최
1세대 대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2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베이비복스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02년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23년 만에 열리는 무대로, 오랜 시간 그들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던 베이비복스는 여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 변함없는 비주얼로 화제를 일으켰다. 해당 무대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조회수 1,000만 뷰에 육박하는 등 대중 관심을 모았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겟 업(Get Up)’, ‘킬러(Killer)’, ‘야야야’, ‘우연’, ‘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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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급성 골괴사 진단…8월 콘서트 불가피 취소
가수 보아(BoA)가 건강 문제로 8월 개최 예정이던 단독 콘서트를 취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5일 “보아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가 아티스트 건강상 이유로 진행이 어렵게 됐음을 알려드린다”며 “보아는 최근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고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보아의 단독 콘서트는 부득이하게 취소됐다. SM은 "질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 무리한 신체 활동, 춤과 같은 퍼포먼스를 삼가고 빠른 시일 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SM은 이번 콘서트 취소 소식이 갑작스럽게 전해진 데 대해 팬들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강조하며 팬들의 양해를 구했다. 보아의 콘서트는 취소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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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막내 말고 아티스트 윤산하 [인터뷰]
안개가 걷히면 빛은 더 환하다.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짙은 감정의 안개 속에서 자신을 마주했던 윤산하가, 두 번째 앨범으로 빛 아래에 섰다. 지난해 8월 ‘DUSK(더스크)’로 데뷔 9년 만의 첫 솔로 앨범을 냈던 그는, 11개월 만에 전작과는 180도 다른 결의 앨범 'CHAMELEON(카멜레온)'을 들고 돌아왔다. 변화무쌍한 콘셉트와 장르를 내세운 이번 앨범은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 막내가 아닌 윤산하라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더 힘차게 날아오르는 날갯짓이다. 윤산하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었다고 했다. 카멜레온이라는 콘셉트가 다양한 시도를 가능하게 하지만, 동시에 정체성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기 때문이다. 앨범을 채워가는 과정에서 그는 방향성에 대한 고민과 확신 사이를 오갔다. “콘셉트 자체가 카멜레온이긴 하지만 너무 이것저것 시도하다 보면 정체성 혼란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스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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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굿보이'·'오겜3' 넘었다
추영우, 조이현 주연의 '견우와 선녀'가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1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7월 2추자(7월 7일~7월 13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1위를 차지했다.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추영우 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했다. '견우와 선녀'는 첫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추영우, 조이현의 열연과 극 중 펼쳐지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전개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첫 방송 후 드디어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2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3위),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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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애틋X달콤 고백 엔딩...자체 최고 4.8% [종합]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가 서로에게 고백하며 악귀 빙의에도 막을 수 없는 '첫사랑' 전개를 펼쳤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며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7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배견우(추영우)의 마음이 마침내 맞닿았다. 하루만 지나면 평범하게 살 수 있다면서 악귀 봉수(추영우)에게 눈물로 애원한 박성아. 그리고 박성아를 또다시 울렸다는 생각에 배견우는 봉수와 위험한 거래를 했다. 이어 "원래 내가 겁이 되게 많거든. 근데 지금은 하나도 안 무서워. 네가 너무 따뜻해서. 좋아해"라고 박성아에게 고백하는 엔딩은 악귀 빙의라는 위기 속에서 더 견고해진 쌍방 구원 로맨스로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박성아와 악귀 봉수의 술래잡기가 시작됐다. 박성아가 마음에 들었던 봉수는 염화(추자현)보다 자신을 먼저 찾으면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박성아는 배견우를 구하기 위해 봉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폐가를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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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시 태연도 김태연도 '황당'..."한우 축제 출연은 김태연이 맞아" [종합]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측이 팬들의 혼란을 가중했다. 본지 보도대로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해당 축제에 출연한다. 앞서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포스터에서 9월 19일 축제 라인업 공연에 소녀시대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기재돼 팬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지역 행사에서 태연의 모습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만큼, 그가 오랜만에 지역 축제에 출연하는 것이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본지는 해당 무대의 실제 출연자가 소녀시대 태연이 아닌 TV조선 ‘미스트롯2’ 출신의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해당 보도 직후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주최 측인 장수군 관계자는 아이즈(IZE)에 "행사 운영 대행사가 소녀시대 태연이 섭외됐다고 해 포스터 가안을 만들었는데 이후 섭외가 불발돼 혼돈이 생긴 것"이라며 "트로트 가수 김태연 출연도 사실이 아니다"고 추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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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악귀 들려 고군분투…조이현과 ♥에 강력 변수
‘견우와 선녀’ 추영우가 귀신 들린 연기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준다. 14일 밤 방송되는 tvN 월화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는 상상을 초월한 악귀에 빙의된 배견우(추영우)의 극과 극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배견우가 염화(추자현)가 깨운 폐가 악귀에 빙의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맺으며 시청자들을 경악에 빠뜨렸다. 액운에서 완전히 벗어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던 배견우가 악귀에 빙의되는 엔딩은 쌍방 구원 로맨스에 찾아온 강력한 변수를 짐작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7회 스틸 컷에서 다정하고 따스한 배견우와 180도 다른 폐가 악귀 봉수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홀가분하게 폐가를 걸어 나와 자유를 만끽하는 악귀는 눈빛, 손짓, 서 있는 포즈부터 본체 배견우와 180도 다르다. 표지호(차강윤)의 도발에도 눈 하나 깜빡 않고, 꽃도령(윤병희)의 화려한 무복까지 뺏어 입고 학교를 찾은 악귀의 모습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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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B급 감성도 통했다…'뛰어'로 '최초·최다' 기록 추가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음악 팬들을 뛰게 만들었다. 블랙핑크가 지난 11일 발매한 싱글 ‘뛰어’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12일자(현지 시간)에서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가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2022년 정규 2집의 선공개곡 ‘Pink Venom(핑크 베놈)’, 타이틀곡 ‘Shut Down(셧 다운)’에 이어 세 번째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K팝 그룹 최초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 곡을 세 곡이나 보유하는 기록을 세웠다. ‘뛰어’는 미국, 영국 등 주류 팝 시장은 물론 세계 각국 스포티파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폭넓은 인기를 입증했다. 발매 이틀 만에 1,309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한 상황이다. 유튜브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다. 글로벌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7월 11일 기준)에서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서 1위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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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팔루자’ 컴백…BTS 제이홉, 6만 관객 압도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베를린’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14일 오전 3시경(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스타디움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의 마지막 메인 무대에 올라 약 90분간 단독 공연을 펼쳤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이 무대는 총관객 6만여 명을 운집했으며, 공연장은 이른 새벽부터 모여든 팬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공연 시작 전부터 현장에서는 제이홉과 방탄소년단을 연호하는 소리로 가득 찼다. 제이홉은 팬들의 환호 속에 등장, 여유롭고 즐기는 모습으로 무대를 이끌었다. 이날 그는 밴드 편곡으로 재해석한 총 21곡을 선보였으며, 흔들림 없는 가창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제이홉은 현장에서 “올해는 저에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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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녀시대 태연이 한우 축제에? 군청 포스터 오기 실수
소녀시대 태연의 출연 여부로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을 낳았던 지역 행사 출연 건이 '오기재' 해프닝으로 결론이 났다. 최근 공개된 한 지역 축제 포스터에 소녀시대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기재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몇 년간 지역 행사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만큼 태연이 오랜만에 지역 축제 무대에 서는 것인지 궁금증을 낳았던 것. 오는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5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공식 포스터에는 9월 19일 콘서트 출연진으로 태연의 이름과 사진이 함께 실렸다. 하지만 아이즈(IZE) 확인 결과 이는 오기재로, 해당 무대의 실제 출연자는 TV조선 '미스트롯2' 출신의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다. 군청 측의 포스터 제작 과정에서 가수 김태연과 소녀시대 태연을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태연의 출연 여부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혼선이 발생했다. 특히 최근 지역 행사에 자주 서지 않은 걸로 알려진 태연이 지역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