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박보검, 7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추영우, 조이현 주연의 '견우와 선녀'가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15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 발표된 7월 2추자(7월 7일~7월 13일)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가 1위를 차지했다.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추영우 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했다.
'견우와 선녀'는 첫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추영우, 조이현의 열연과 극 중 펼쳐지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전개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이에 첫 방송 후 드디어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2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3위),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4위),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5위) 등 화제작들을 따돌리고 달성한 1위다.
'견우와 선녀'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조이현이 2위, 추영우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이현은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추영우는 5위에서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굿보이'의 주인공 박보검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보검은 7주 연속 이 부문 화제성 1위를 달성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박보검은 '굿보이'에서 주인공 윤동주 역을 맡아 매회 타격감 강력한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박보검의 열연에 힘입은 '굿보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13회는 6.7%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어 13일 방송된 14회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스타뉴스 DB(박보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