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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증시, 美배드뱅크와 韓구조조정 관건
<STRONG>장철/ 오늘장에 대한 펀드매니저들의 시각을 알아봅니다. 김주연 기자~ 먼저, 어떤 주제들로 설문을 했는지부터 알려주시죠.</STRONG>김주연// 네, 2월 첫째 주 거래를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펀드매니저들의 시장에 대한 의견, 세 가지 주제에 대한 의견을 통해 들어봤는데요, 먼저 어떤 주제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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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성분 국내 최대' 알고보니 거짓말
< 앵커멘트 >아기 키우시는 분들의 근심거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지난해 국내 분유제품 원료에서도 멜라민 성분이 검출되더니 이번에는 성분 표시를 과장광고한 분유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통에 3만 원을 훌쩍 넘는 프리미엄 분유.초유 성분이 얼마나 함유되어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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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배드뱅크 3.6조달러 이상은 돼야 호재
필자는 아무리 적어도 3조 달러는 넘어야 시장이 안심을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물론 3조 달러라면 미국의 한해 GDP의 20%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자금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자금을 동원한 적은 없었다. 과거 1989년에 설립되었던 정리 신탁공사도 GDP 규모의 9%에 불과했었다. 필자가 볼 때에 이 정도의 자금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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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이 월가를 공격한 이유
시장이 혼돈 스럽게 등락을 반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배드 뱅크를 설립하는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오바마 정부는 이번 주 중에 배드뱅크의 밑그림을 밝히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주말에도 오바마는 언론을 통해서 새로운 경기 부양책을 발표하겠다는 그의 생각을 분명히 했다.아마도... 그 때문에 주중반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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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배드뱅크가 주가 상승을 위해 필요한 것
최근 가장 핫 이슈에 해당하는 것이 배드뱅크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이유는 이 뉴스에 의해 은행주들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또한 그 때문에 시장이 덩달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미국시장은 물론 단기적으로 시장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드뱅크에 대한 의미와 향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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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이 말하는 자통법 시대
▶ MTN 강추 이프로=리더스클럽 (오후 4시 30분 ) 우리 사회에서 아름답게 성공한 리더와 인터뷰 형식으로 꾸며지는 리더스 클럽(진행 홍찬선 부국장). 오늘 시간에는 경제 관료에서 기업CEO로 화려하게 변신한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사진)이 출연한다. 자본시장통합법 원년을 맞은 지금, 대한민국 금융권의 총체적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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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토지보상금 수령자 34명 달해
토지보상이 시작된 서울 마곡지구와 송파 위례신도시에서 100억원 대 보상금을 받은 지주들이 34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서울시와 토지공사 등에 따르면 마곡지구에서 30명, 위례신도시에서 4명 등 모두 34명이 100억원 이상 보상금을 수령합니다.이 가운데 법인 4곳을 제외한 32명이 개인이며, 수령액이 최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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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중대형 10년 공공임대 다음달 청약
판교신도시에서 중대형 10년 공공임대주택이 다음달 공급됩니다.대한주택공사는 다음달 10일부터 판교신도시 10년 공공임대 2천 68가구의 청약접수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101에서 181제곱미터 중대형으로, 10년 뒤 감정평가금액으로 분양 전환됩니다.임대료는 가장 작은 101㎡가 보증금 1억 7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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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0조클럽', 작년 순익 32% 급감
경기침체 영향으로 작년 매출액 10조원을 넘은 대기업들의 순이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재벌닷컴에 따르면 2008 회계연도에 매출 10조원을 넘은 17개 기업의 매출액은 404조943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7.2% 증가한 했지만 순이익은 16조6388억원으로 전년보다 32.3% 감소했습니다. 매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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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지난해 영업이익 3892억 기록
대림산업은 지난해 매출액이 5조8922억원을 기록해 2007년보다 19% 증가했지만영업이익은 3892억원으로 10.9%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금융위기 이후 4분기 실적악화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1113억원을 기록해전년도에 비해 76%가량 줄었습니다.4분기만 따질 경우, 영업이익은 113억원에 그쳤으며 특히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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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로 내모는 게 워크아웃인가' 논란 심화
<앵커멘트>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된 C등급 건설사들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결정이 속속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규사업을 전면 차단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해 기업을 살린다는 워크아웃 취지를 무색하고 만들고 있습니다. 조정현 기잡니다.<리포트>최근 4백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끝낸오피스건물입니다.한 C등급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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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영화관은 미어터지는데 주가는…
<앵커멘트>국내 최대의 영화관 운영업체인 CGV가 세금 탈루 의혹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가 CGV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투자 전략을 펴야 할지, 김영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CJ CGV는 어제보다 0.35%오른 1만415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증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