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위조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나갔던 신정아씨가 16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검찰수사관들에게 연행되고 있다. 검찰은 신씨를 귀국한 즉시 소환하여 허위 학력을 이용해 동국대 교수에 임용 및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