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의혹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신정아씨가 16일 오후 마포구 공덕동 서부지검에 긴급 소환 되고 있다. 검찰은 신씨를 귀국한 즉시 소환하여 허위 학력을 이용해 동국대 교수에 임용 및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