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서 각각 대표최고위원과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박희태 후보(오른쪽)와 정몽준 의원이 상반된 표정을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