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탁 댓가 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무죄판결을 받은 한명숙 전 총리가 9일 오후 선고공판을 마친 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서며 지지자들과 함께 소감을 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