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 27일 중국 동북부 지린(吉林)성 성도 창춘(長春)에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한 만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중국과 북한은 30일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공식 확인했다. 이 사진은 중국 CCTV의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