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머니투데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 독자들의 PICK! '17세' 김다현 "심수봉, 사과 전화받아" 용서 "이영자 밥맛 없어" 혹평한 어르신, 결국 편집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