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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씨앗을 뿌리는 창업자들의 열정부터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성장의 토대를 닦는 정책의 흐름까지 스타트업 생태계의 모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합니다.
- 2024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언론인상(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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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0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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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신호 분석해 힐링음악 생성…스트레스솔루션, 영국 진출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이 와이즈베리랩스(Wisebury Labs)와 영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와이즈베리랩스는 건강·미용·의료 분야에서 연구개발 자원을 연결하는 사업을 하는 영국 기업이다. 스트레스솔루션은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 '힐링비트(HealingBeats)'로 영국 진출에 나선다. 힐링비트는 AI 카메라로 얼굴 영상을 촬영해 별도 웨어러블 기기 없이 생체 데이터를 읽고, 개인 고유의 심전도 파형에 사운드를 동기화한다. 사람마다 다른 심장 리듬에 맞춰 사운드가 달라진다는 설명이다. 양측은 영국 내 미용·뷰티 클리닉과 요양·돌봄 시설, 교육기관을 우선 공략 대상으로 잡았다. 뷰티 클리닉에서는 시술 과정의 심신 안정을, 요양시설에서는 고령자·환자의 정서 케어를, 교육기관에서는 집중력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를 각각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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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따라 표정도 달라지는 AI 기술…클레온, 국제학회에 논문 게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휴먼 AI(인공지능)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이 감정 표현을 조절할 수 있는 AI 영상 생성 연구를 컴퓨터비전 학회 'BMVC 2026'에 게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ICLR, CVPR에 이어 세 번째 국제학회 성과다. 2018년 설립된 클레온은 LLM(거대언어모델)과 ASR(음성인식), TTS(음성합성), RAG(검색증강생성)에 실시간 영상 생성·스트리밍을 결합해 AI가 말하고 표정 짓고 몸짓으로 반응하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왔다. BMVC에 게재한 논문의 제목은 '명시적 감정 제어를 통한 실시간 범용 립싱크(Emo-LiveSync: Real-Time Universal Lip Synchronization with Explicit Emotion Control)'다. 논문은 음성과 영상의 정렬을 얼굴 전체 움직임을 담는 '암묵적 모션 공간'에서 수행해 입모양과 감정 표현을 하나의 생성 구조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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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법인도 흑자 전환"…에버스핀, IPO 앞두고 재무구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기업 에버스핀이 IPO(기업공개)를 위해 금융감독원이 지정한 삼일회계법인의 감사를 받은 결과 지난해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은 약 4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영업이익은 9배 이상 늘었다. 이번 수익성 개선은 매출 성장에 비해 비용 증가가 제한되면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데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당기순이익의 증가폭은 더 컸다. 2024년 12억8700만원이던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73억8000만원으로 5배 이상 늘었고 당기순이익률은 약 55. 9%를 기록했다. 높은 순이익률에는 본업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일본 합작법인의 실적 성장에 따른 지분법이익이 반영됐다. 해외사업은 이익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체의 약 37. 1%까지 확대됐으며, SBI그룹과 세운 현지 합작법인을 통해 일본에서 약 70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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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렌탈 계산, AI가 대신한다"…렌트리, 딥테크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렌탈 플랫폼 렌트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R&D(연구개발) 자금과 2억원의 사업화 및 마케팅 자금을 지원한다. 2022년 설립된 렌트리는 렌탈 상품의 요금과 조건 데이터를 모아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비교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회계사 출신인 서현동 대표가 렌탈 시장의 불투명한 유통 구조와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해 창업했다. 렌트리는 딥테크 팁스를 통해 '렌탈 AI 의사결정 플랫폼'을 개발한다. AI(인공지능)가 △요금 △지원금 △위약금 등 조건을 종합 분석해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추천 이유까지 설명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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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인텔 출신 뭉쳤다…AI 반도체 'iHW', 520억 투자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저전력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이에이치더블유(iHW)가 5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iHW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 출신 임원·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돼 2024년 6월 설립됐다. 차세대 컴퓨팅 아키텍처 연구그룹에서 출발해 AI 반도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는 총 13곳이 참여했다. 리드 투자사인 코오롱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우리벤처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DSC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투자자가 모두 후속 투자를 결정했다. 신규 투자자로는 한국산업은행이 합류했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IBK캐피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iHW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640억원으로 늘었다. iHW가 개발하는 초저전력 AI 반도체 '인퍼트론(INFERTRON)'은 뉴로모픽(Neuromorphic) 컴퓨팅 기술을 연산 구조에 직접 적용한 ACiM(아날로그 인메모리 컴퓨팅) 방식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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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창업, 지원대상 아닌 신성장 동력"…이화기술지주의 다음 10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여성 창업은 지원의 대상이라고 생각해 왔다면, 이제는 여성의 관점과 경험이 새로운 산업이 되고 새로운 시장이 되는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화가 그 성장 축이 되겠다. " 서지희 이화여자대학교기술지주 공동대표는 18일 서울 서대문구 ECC(이화 캠퍼스 복합단지) 이삼봉홀에서 열린 '이화여대기술지주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제8회 KAIA(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대표자 클럽하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기술지주와 KAIA가 공동 개최했다. '세상을 바꿀 기술, 모두의 창업, 미래를 여는 이화'를 주제로 기술지주회사들과 AC(액셀러레이터), VC(벤처캐피탈) 등 창업생태계 관계자 100여명이 자리했다. 1부는 '이화 창업생태계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창립 10주년 현안 보고와 미래 비전 선언이 이어졌고, 2부는 KAIA 대표자 클럽하우스 형식으로 대학 기술사업화와 초기투자 생태계의 다음 단계를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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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굿즈 분야 펀딩 흥행"…텀블벅, 누적 5000억원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의 누적 펀딩 금액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 2020년 1000억원을 달성한 이후 6년 만이다. 18일 텀블벅 운영사 백패커에 따르면 텀블벅은 지난 6월29일을 기점으로 누적 펀딩 금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 현재까지 약 8만개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누적 후원 수는 1000만건을 넘어섰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텀블벅 펀딩에 참여한 후원자는 약 95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여성이 69. 8%, 남성이 30. 2%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6. 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23. 9% △10대 13. 9% △40대 9. 8% △50대 5. 8% 순이다. 최근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분야는 보드게임·TRPG 및 캐릭터·굿즈다. 두 카테고리는 후원액과 프로젝트 수가 함께 늘며 텀블벅의 성장을 견인했다. 보드게임·TRPG 분야 누적 펀딩 금액은 2023년 25억9000만원에서 지난해 110억9000만원으로 32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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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가능한 자율주행 구현"…뷰런테크놀로지, 글로벌 팁스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형 AI(인공지능)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글로벌 팁스 일반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뷰런테크놀로지는 라이다(LiDAR) 센서에서 얻은 3차원 데이터를 자율주행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로 변환하는 인지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선정된 과제명은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WFM) 기반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및 실차 기반 글로벌 실증'이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이번 선정으로 4년간 국비 50억원을 포함해 총 64억원 규모의 R&D(연구개발) 사업비를 확보했다. 글로벌 팁스는 민간 선투자를 받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정부가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설됐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카이스트(KAIST) 및 전문 투자기관과의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과제에 참여한다. 공동 연구개발 기관인 카이스트는 모빌리티 AX 연구소와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를 통해 C-V2X(차량 사물 통신 기술) 기반 차량 제어와 초저지연 통신, 원격주행 인프라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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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2일만에 거래액 1억 찍었다…에이블리 신규 서비스 뭐길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를 운영하는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오프라인 예약 서비스 '에이블리 플레이스'를 통해 월 거래액 1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7월 서비스를 출시한 지 12일 만에 거둔 성과다. 에이블리 플레이스는 이용자가 에이블리 앱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오프라인 매장을 탐색하고 예약하는 서비스다. 현재 1300개 이상의 마켓이 입점해 2500여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누적 예약 건수는 약 1만건을 넘어섰다. 시범 운영 기간이던 6월과 비교해 7월 예약 건수는 987% 늘었다. 상품 유형별로는 △티켓·이용권 △공예 클래스 △베이킹·쿠킹 클래스 순으로 예약 수요가 높았다. 에이블리 플레이스는 기존 픽업 서비스와 각종 클래스에 이어 최근 레저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이를 기념해 지난 7월 13~19일 진행한 프로모션에서는 시작 하루 만에 레저 상품이 에이블리 전 상품 실시간 랭킹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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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파급력을 골목상권 소비로"…이즈피엠피, 국책과제 주관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행사 지원 솔루션을 운영하는 이즈피엠피가 문화체육관광부 연구개발 사업의 신규 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송·영상 로케이션 기반 관광지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며 △솔리데오 △코나아이 △아이웨이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과제로 개발하는 기술은 △촬영지 자동 인식 AI △초개인화 추천 AI 엔진 △환각 최소화 관광 특화 AI 에이전트 △맞춤형 경로 안내 AI △AR(증강현실) 몰입형 체험 등 5가지다. 관광객이 방송·영상에 활용된 촬영지를 자동으로 찾고 성향에 맞는 여행을 추천받아 현장에서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기술의 핵심이 되는 토대는 데이터다. 방송·영상 속 장면을 실제 관광지 좌표로 연결하려면 △로케이션 메타데이터 △관광지 속성 정보 △방문·소비 행동 데이터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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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트블록 재도전 기회 줘야"…李정부 '창업정신' 꺼낸 박용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규제샌드박스라는 운동장을 열어 혁신기업에 마음껏 뛰어보라고 했다. 그 안에서 수년간 실증하고 시장을 만들고, 가능성을 입증한 기업이라면 적어도 제도화 이후의 '본게임'에서도 다시 한번 경쟁해 볼 기회는 있어야 한다. " 박용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에서 탈락한 '루센트블록'에 재도전 기회를 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부위원장은 루센트블록에 대해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를 믿고 7년 가까이 조각투자 시장을 개척해 온 청년 스타트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동안 이용자 50만명과 300억원 규모의 발행·유통 실적을 금융사고 없이 쌓았다는 점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그런 기업이 정작 제도화 과정에서는 사업의 존속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 문제는 단지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샌드박스에서 뛰게 해놓고 본 게임이 시작되자 벤치에 앉히는 것이 규제 혁신의 결론이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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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스테이블코인 결제 환경 안착"…KPN, 선불업 자격 등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결제 솔루션 기업 한국결제네트웍스(KPN)가 금융감독원에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선불업)' 라이선스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결제네트웍스는 한국신용데이터가 2022년 미국 파이서브의 한국 지사를 인수해 출범시킨 결제 기업으로 온오프라인 결제와 PG(전자결제대행)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등록 승인은 지난달 말 이뤄졌다. 한국결제네트웍스는 이번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대형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선불·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소비자가 라이선스 취득의 효과를 먼저 체감할 접점은 일상적으로 찾는 프랜차이즈와 유통 매장이다. 한국결제네트웍스는 현재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과 대형 유통업체, 주요 공공기관 등과 선불서비스 연동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가맹점이 브랜드 전용 선불·충전형 포인트 시스템을 구축하면 카드 결제 대비 수수료를 절감하면서 미리 충전한 고객의 재방문과 지속 이용을 이끄는 자체 결제 생태계를 갖게 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