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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씨앗을 뿌리는 창업자들의 열정부터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성장의 토대를 닦는 정책의 흐름까지 스타트업 생태계의 모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합니다.
- 2024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언론인상(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397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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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발사체 분리장치 국산화…스텝랩, 정부 창업도시 사업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시스템 전문기업 스텝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지역창업패키지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텝랩은 대전 지역창업패키지의 '지역성장-신산업' 트랙 우주 분야 기업으로 선정돼 초소형위성용 발사하중 저감형 위성-발사체 분리장치 'STEP-RING15'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한다. STEP-RING15는 300㎏ 미만 초소형위성을 발사체와 연결했다가 목표 궤도에서 분리하는 15인치 표준규격 분리장치다. 스텝랩은 자체 개발한 분리 메커니즘에 발사하중 저감 기술을 결합해 발사 과정에서 위성에 전달되는 진동과 충격까지 줄일 계획이다. 스텝랩은 위성을 직접 개발하는 체계개발 역량과 우주 메커니즘 기술을 함께 갖췄다. 위성의 구조와 질량, 진동 특성, 발사 환경을 파악하고 있어 위성과 발사체를 잇고 분리하는 인터페이스까지 설계·개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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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용 GPU 지원"…엘리스그룹, 153억 규모 국책사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2026년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의 GPU(그래픽처리장치) 자원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AI 교육 솔루션으로 출발해 현재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산업별 AI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넓혔다. 고성능 GPU 기반 모듈형 데이터센터와 AI 클라우드 가상화 솔루션을 자체 기술로 확보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총사업비 153억원 규모로, 국내 대학·연구기관 연구자가 초거대 AI 모델과 생성형 AI를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 GPU 인프라와 연구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엘리스그룹은 이번 사업에 입찰하면서 대규모 국가 GPU 임차사업 등 유사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컴퓨팅 자원 제공 △AI 학습·개발 환경 지원 △운영·기술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추진 체계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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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 접수부터 결제까지 한번에…온오프믹스, 새 기능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이벤트 테크기업 온오프믹스가 설문·접수 양식을 만드는 폼 서비스 '온오프믹스 폼(ONOFFMIX Form)'을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 설립된 온오프믹스는 웹 기반 행사 개설·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누적 회원 150만명, 티켓 구매 이력 등을 포함한 이용자 데이터 500만명 규모를 확보했다. 온오프믹스 폼은 구글 폼처럼 몇 번의 클릭으로 양식을 만들면서, 행사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더한 서비스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 과정 없이 웹에서 바로 양식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다. 핵심 기능은 문항별 정원 설정이다. 특정 항목이나 옵션에 인원 제한을 걸어두면 정원이 차는 즉시 해당 항목이 자동 마감된다. 선착순 모집이나 옵션별 인원 관리를 수작업 없이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설문 결과를 실시간으로 슬랙에 전송하는 기능도 담겼다. 응답이 들어올 때마다 담당 채널로 알림이 전달돼 결과 페이지에 접속하지 않고도 접수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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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텍, 2분기 매출 1214억·영업익 245억…"이머징 시장 판매↑"
치과용 영상진단기기 기업 바텍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213억6200만원, 영업이익 244억73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 7%, 영업이익은 45. 0%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 2%로 전년 동기 대비 4. 9%포인트 올랐다. 당기순이익은 221억8900만원으로 200. 6% 늘었다. 매출 확대와 일회성 이익이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설명이다. 1992년 설립된 바텍은 디지털 엑스레이와 3D CT(컴퓨터단층촬영), 구강센서 등을 개발해 100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2006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2분기 실적은 유럽 등 선진시장과 아시아·남아메리카 등 이머징시장의 판매 확대가 이끌었다. 유럽 매출은 375억500만원으로 23. 4% 늘어 전체 매출의 30. 9%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프랑스 44. 2% △체코 38. 9% △독일 27. 1% 순으로 증가율이 높았다. 아시아 매출은 222억6600만원으로 21. 1% 늘었고 미국과 남아메리카는 각각 2. 7%, 7. 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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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언스, 올해 2분기 매출 365억…영업이익 25억 흑자전환
엑스레이 디텍터 기업 레이언스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4억6000만원, 영업이익 25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잠정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7% 늘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3억1000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영업이익률은 6. 9%다. 2011년 바텍에서 분할 설립된 레이언스는 TFT(박막트랜지스터)와 CMOS(상보형 금속산화반도체) 기반 엑스레이 디텍터와 치과용 구강센서를 개발·생산해 산업·의료·덴탈·동물용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분기 매출 성장은 산업용 디텍터가 견인했다. 산업용 디텍터 매출은 71억1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 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이 커지면서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가 확대된 영향이다. 산업용 사업 확대는 수익성 개선으로도 이어졌다. 제품 판매가 늘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났고,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흑자를 유지했다. 덴탈용과 동물용 디텍터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동물용 디텍터 매출은 110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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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대 도약할 스타트업 모았다"…'컴업스타즈' 30개사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에 참여할 기업 30개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이 진출을 희망하는 권역의 시장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지 전문가와 연결해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선발 규모를 지난해 20개사에서 30개사로 늘리고, 권역별로 5개사씩 배정했다. 기존 미국·일본·중국·유럽 4개 트랙에 싱가포르와 인도를 더해 트랙도 6개로 확대했다. 이번 모집에는 스타트업 621곳이 지원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559곳과 비교하면 약 11% 늘었다. 코스포는 서류와 인터뷰 평가를 거쳐 30개사를 추렸다. 미국 트랙에는 △씨벤티지 △스페이스앤빈 △엔씽 △오믈렛 △큐제네틱스가 선발됐다. 소프트웨어와 AI(인공지능), 우주·항공 분야의 기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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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재배에 '피지컬 AI' 붙인다…파미레세, 스케일업 팁스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애그테크 기업 파미레세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스케일업 팁스(TIPS) 정책지정형' 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를 유치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소·벤처기업에 정부가 매칭 방식으로 R&D(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농식품부 정책지정형은 농업·식품 분야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3년간 R&D와 사업화를 지원받는다. 2023년 4월 설립된 파미레세는 실내 농장용 신품종을 개발한다.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스피드브리딩(Digital Speed Breeding)' 플랫폼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 스피드 브리딩은 AI와 제어 환경 기술을 활용해 식물의 생육 주기를 인위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전통 육종으로 10~15년 이상 걸리던 신품종 개발 기간을 3~5년 이내로 단축하는 차세대 농업 기술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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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출 70%로↑"…AI스페라, 20개국 65개 파트너십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AI스페라가 20개국에서 누적 65건의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10월 설립된 AI스페라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와 공격표면관리(ASM)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서비스한다. 전 세계 인터넷 자산과 위협 정보를 분석해 위협 요소를 식별하는 플랫폼이다. 공격표면관리는 기업이 외부에 노출한 도메인과 IP 주소, 포트, 서비스 등 공격받을 수 있는 자산을 찾아내 관리하는 보안 방식이다. 담당자가 인지하지 못한 자산까지 스캔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걸러내는 데 쓰인다. 글로벌 파트너십 65건은 채널·비즈니스 협력 29건과 기술 연동 36건으로 구성됐다. 채널·비즈니스 파트너십에는 리셀러와 디스트리뷰터, BD(사업개발) 파트너, MSSP(보안관제서비스)가 포함된다. 기술 연동은 사이버보안과 위협 인텔리전스, SIEM(보안정보·이벤트관리), SOAR(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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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용 환결설비 제조 AX 고도화…스텝하우-테크로스, PoC 완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AI(인공지능) 지식관리 기업 스텝하우가 선박 환경설비 전문기업 테크로스와 제조 부문 AX(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PoC(기술실증)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2024년 1월 설립된 스텝하우는 사내에 흩어진 문서를 구조화해 검색·분석하는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지식관리 시스템 '스텝하우(StepHow)'와 문서 기반 AI 에이전트를 함께 운영한다. 테크로스는 2000년 설립된 선박 환경설비 기업으로, 전기분해 방식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MS)를 세계에서 처음 상용화했다. 누적 수주 기준 세계 1위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양측이 이번 실증에 적용한 플랫폼은 스텝하우의 기업용 AI 에이전트 '위슬리(WISSLY)'다. 위슬리는 사내에 분산된 문서와 데이터를 통합해 자연어 질의만으로 찾고 분석할 수 있게 해 준다. 위슬리는 에이전틱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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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와 글로벌 소비자 연결…'이뿌다', 관광공사 지원사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료관광 플랫폼 기업 킵코퍼레이션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2026 의료관광 유치업체 성장 지원사업은 한국관광공사가 방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과 외국인 환자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유치업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을 마친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20개사를 선정했다. 2022년 10월 설립된 킵코퍼레이션은 방한 외국인 환자와 국내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외국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 앱 '이뿌다(iipuda)'를 운영한다. 이뿌다는 성형과 피부, 치과 등 한국 의료 서비스를 찾는 외국인과 검증된 국내 의료기관을 이어 준다. 사용자가 앱에서 개인 맞춤 추천을 받는 방식과 클리닉을 직접 탐색해 일대일 상담을 요청하는 방식을 함께 제공한다. 현재 일본어와 영어, 번체 중국어(대만), 간체 중국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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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에 스테이블코인 결제 도입…비댁스·젝토와 업무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디지털자산 결제솔루션 기업 젝토(ZEKTO), 셀프 포토부스 '인생네컷' 운영사 엘케이벤쳐스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2022년 1월 설립된 비댁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9월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발행했다. 젝토는 2021년 1월 설립된 디지털자산 결제·지갑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협약은 비댁스가 발행한 KRW1을 오프라인 리테일 매장의 결제·정산 시스템에 직접 접목해 시범 운영하는 것이 골자다. 소비자가 포토부스 결제 현장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KRW1은 원화로 완전 담보되는 규제 준수형 원화 스테이블코인이다. 온체인 거래와 오프체인 금융을 잇는 결제·정산 인프라에 쓰여 디지털자산과 기존 금융시스템 사이의 가치 이전과 실시간 결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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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스타트업 상호 진출…씨엔티테크, 일본 '01Booster'와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일본 AC 01Booster(제로원부스터)와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2012년 설립된 01Booster는 도쿄에 본사를 두고 대기업 대상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과 스타트업 보육 사업을 운영하며, 자체 투자기금인 '01Booster 캐피탈'을 통해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 도쿄를 비롯한 일본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다수의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북미와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등에도 네트워크를 두고 있다. 씨엔티테크 관계자는 "01Booster가 보유한 현지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가 국내 기업의 일본 진출에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양측이 추진하는 협력 분야는 △한일 시장 진출 희망 스타트업의 상호 추천과 현지화 지원 △공동 투자 기회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공동 보육·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기획·운영 △시장 동향과 규제 환경에 대한 전문 지식 교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