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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씨앗을 뿌리는 창업자들의 열정부터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성장의 토대를 닦는 정책의 흐름까지 스타트업 생태계의 모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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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60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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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일즈 에이전트 솔루션으로 도약"…딥세일즈, BI 전면 개편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잠재 바이어 발굴 서비스를 운영하는 딥세일즈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전면 리뉴얼하고 'AI 세일즈 에이전트'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딥세일즈는 AI를 통해 거래 성사 확률이 높은 잠재 바이어를 추론하고 영업 담당자에게 △기업 △위치 △담당자명 △담당자 이메일 △구매의도 △매칭호환성 등 다양한 항목에 관한 잠재 바이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그동안 4억명 이상의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결정자 데이터와 AI 기반 타겟 추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B2B 기업의 잠재 고객 발굴 시장을 공략해 왔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 데이터 제공 단계를 넘어 잠재 고객 발굴부터 컨택, 후속 커뮤니케이션, 미팅 예약까지 영업개발(BDR) 전 과정을 AI가 자동 실행하는 에이전트 기업으로 정체성을 재정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딥세일즈 관계자는 "B2B 영업 패러다임이 '툴'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하는 시점에 맞춰 브랜드 본질을 다시 정의했다"며 "딥세일즈는 영업팀이 사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영업팀과 함께 일하는 동료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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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기술이전 전문가, '서지넥스' 합류…"글로벌 공략 가속"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면역 항암제 및 엑소좀 기반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DDS)을 개발하는 서지넥스가 양승민 신임 COO(최고전략운영책임자)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승민 COO는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 화학과에서 생물리 전공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알버트아인슈타인 의과대학(뉴욕) 세포생물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는 혁신신약연구소 중개화학연구팀장을 맡아 미국 일리노이주 기반 글로벌 제약회사 애브비(AbbVie)에 대한 MERTK(머크 수용체 티로신 키나아제) 억제제의 라이선스 아웃에 기여했다. 또 동아ST 신약연구소 소장과 연구본부장을 거치며 저분자화합물·바이오의약품·ADC(항체-약물 접합체)에 걸친 신약 파이프라인 전략 수립을 총괄했다. 앞으로 서지넥스에서 글로벌 기술 수출 파이프라인 구축을 포함한 기술 사업화 전략 수립 및 전사 실행을 총괄하며, CDMO 등 핵심 파트너십 관리와 BD(사업개발) 조직 리딩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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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문의 24시간 안내…아이엠박스, AI 상담원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셀프스토리지 기업 아이엠박스가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상담 챗봇 '아이엠이'(I-Am-E)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셀프스토리지는 저장 공간을 임대해 물건을 보관하고 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일컫는다. 기존 대규모 물류창고와 달리 도심 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비교적 단기간(월 단위 등) 계약이 가능해 임대 기간과 가격 면에서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엠박스는 지식산업센터 등의 유휴 공간을 셀프스토리지로 전환해 건물 공실(空室) 문제를 해결한다. 비어 있는 시설을 갖고 있는 건물주는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이 크지만, 셀프스토리지를 입점시켜 운영하면 안정적인 수익원을 갖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엠박스는 2024년 전국 100호점을 돌파한데 이어 지난해 100개 이상의 신규 지점을 오픈했다. 전국 220개가 넘는 지점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매월 10개 이상의 신규 지점을 꾸준히 개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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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패티 굽는다…에니아이, 소형 버거매장 특화 신제품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 키친 솔루션 스타트업 에니아이(Aniai)가 소형 버거 매장에 최적화된 보급형 조리로봇 '알파그릴 싱글'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리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기 구조를 효율화해 도입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풀타임 조리 인력 1인을 고용할 때와 비교하면 월 3분의 1 수준으로 로봇을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니아이는 롯데리아, 맘스터치, 프랭크버거 등 주요 버거 브랜드에 조리로봇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대형 프랜차이즈부터 소형 매장까지 조리 자동화 적용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에니아이 관계자는 "국내 버거 매장 상당수가 협소한 공간에서 운영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기 폭을 약 60cm 수준으로 줄였다"며 "조리대 하단 서랍형 냉장고 상부 공간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별도의 인테리어나 주방 구조 변경 없이도 즉시 설치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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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로 심부전 조기감지…에이닷큐어, '팁스·디딤돌' 동시 선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심부전 상태변화 조기감지 AI(인공지능) 기술기업 에이닷큐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와 디딤돌(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동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우선 초기 투자(수도권 2억원 이상, 비수도권 1억원 이상)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8억원의 R&D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에이닷큐어의 이번 선정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디딤돌은 민간 투자유치 이력과 관계없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정해 과제당 최대 1년6개월 동안 2억원 이내의 R&D 자금을 지원한다. 창업 직후 자금이 부족하지만 기술 아이템이 있는 기업에게 있어서 정부의 R&D 지원을 받는 첫 진입 관문으로 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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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료관광 플랫폼 도약"…바비톡, 1000만 다운로드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형·시술 정보 플랫폼 바비톡이 누적 앱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비톡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연간 100만건 이상의 신규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해의 경우 한 해에만 약 140만건을 달성하며 서비스 시작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8월 900만건을 넘어선 이후 8개월 만에 1000만건을 돌파했다. 바비톡 관계자는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K-의료관광 시장의 확대 흐름에 맞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용자와 미용의료 정보를 연결하는 플랫폼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며 신뢰도 높은 정보 탐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 같은 성장은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노력이 바탕이 됐다는 설명이다. 있다. 바비톡은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후기와 정보가 중심이 되는 신뢰 기반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며 후기 관리 체계를 개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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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양식한 '제주 고등어' 식탁 오른다…메가플랜, 이마트에 납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등어 연중 산란 기술을 개발한 메가플랜이 스마트 양식 시스템으로 생산한 '메가플랜 제주 고등어'를 신세계 이마트에 납품했다고 12일 밝혔다. 메가플랜의 기술은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양식 기술을 활용해 실내에서도 충분한 양의 고등어를 키워낸다. 광 인자를 제어해 산란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 수온 제어를 기반으로 연중 산란 또는 임의 시기의 산란을 가능케하는 기술 특허를 보유했다. 현재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리에서 고등어 육상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현장 전문성을 쌓아왔다. 제주 청정 해수를 활용해 자연 서식 환경에 가까운 수질을 유지하고, 우수한 육질과 균일한 품질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설명이다. 기존 자연산 고등어는 계절과 어획량에 따라 공급이 불안정하고 가격 변동이 크지만, 양식 고등어는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메가플랜은 이마트 납품을 기점으로 생산 설비 확충과 공급량 증대를 통해 전국 주요 유통 채널 입점과 대량 유통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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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M&A' 확장하는 딜라이트룸, 이번에는 학습앱 '노지'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면·기상 앱 '알라미'를 운영하는 딜라이트룸이 글로벌 학습 앱 '노지(noji)'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딜라이트룸은 알라미 중심의 본업을 유지하면서 수익화 가능한 앱을 선별해 M&A(인수합병)하는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커플 메신저 앱 '비트윈', 운동 일지 앱 '플릭'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노지는 플래시카드 기반의 '간격 반복(Anki)' 학습법으로 사용자의 장기 기억 형성을 돕는 학습 플랫폼이다. △누적 사용자 600만명 △유료 구독자 10만명 △최근 1년간 신규 설치 250만건 △연간 반복 매출(ARR) 400만달러(약 55억원) 등의 성과를 기록 중이다. 딜라이트룸은 자체 광고 수익화 엔진 'DARO'를 노지에 적용해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일본, 브라질 등에서 제품 운영, 사용자 확대, 수익 최적화에 집중하며 노지의 성장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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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1주년 팝업 더현대 서울서 개최…비마이프렌즈가 총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공개 1주년을 기념하는 팝업을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1주년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비마이프렌즈는 지난해 서울 성수에서 열린 첫 공식 팝업에 이어 올해 더현대 서울에서 케데헌의 팝업 운영과 상품 기획·제작 전반을 총괄한다. 성수에서의 첫 공식 팝업은 현장에 6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비마이프렌즈는 당시 축적된 팬 선호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1주년 팝업을 더욱 정교하게 기획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팬층의 비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기존 20대 팬층은 물론 키즈·패밀리 팬덤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가족 친화적 경험으로 확장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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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휴먼스,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아웃소싱 부문 수상
고려휴먼스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아웃소싱 부문으로는 최초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미국 10대 브랜드 컨설팅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와 한국소비자포럼이 대한민국 브랜드의 충성도를 조사해 사회와 대중 문화에 가장 영향력 있는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고려휴먼스는 채권추심업계 1위 기업인 고려신용정보의 관계사로, 1993년 4월 경비업으로 출발해 현재는 컨택센터 운영, 텔레마케팅 및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아웃소싱, 근로자파견, 시설경비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고려휴먼스는 금융권 중심의 컨택센터 운영·관리에 특화돼 있다. 고객사의 업무 특성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력 운영과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 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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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본연의 업무집중 돕는다"…멘타트, 11억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변호사용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리걸테크 스타트업 멘타트가 11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콜래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가 주도하고 크립톤, 어니스트AI 등이 참여했다. 멘타트가 개발하는 AI 법률문서 작성 서비스는 이달 중 정시 출시될 예정이며, 변호사가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서면을 작성하는 방식을 새롭게 설계한다는 목표다. 멘타트 관계자는 "변호사가 하는 일의 본질은 복잡한 논리 구조의 서면을 작성하는 것"이라며 "방대한 자료를 읽어 핵심을 추출하고 논리 체계를 세워 수십 페이지의 문서로 완성하는 작업은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했다. 앞서 멘타트는 60명의 법률 전문가가 참여한 비공개 베타테스트에서 현재 개발 중인 솔루션을 통해 법률 서면 작성 시간이 적게는 60%에서 많게는 95%까지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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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5억 투자'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본선 진출 42개팀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대 11억5000만원의 투자와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의 예선 심사 결과 총 42개 업체가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팀(가나다 순)은 △그린패키지솔루션 △나무잇 △뉴럴바이오일렉트로닉스 △디아비전 △딥어스 △레디큐어 △레이븐머티리얼즈 △로엔코리아 △루트파인더즈 △마인드리치 △메타크라우드 △밀리링크 △바이오바이츠 △비욘드메디슨 △샵팬픽 △솔리다리테 △스템온어칩 △스텝하우 △스토어스토리 △스페이스점프 △신촌다이나믹스 △써큘러랩스 △에이드올 △엑스파이 △원에이티 △유로인사이트 △유현퍼시픽그룹 △율믹스 △일리오 △커런시유나이티드 △코넥신 △크로스허브 △트윈위즈 △패딧 △페이스웹 △프링즈 △플랜트너 △해일교육 △DRANVI △Material LINK △NOID AI △OCEAN FUTURE 등이다. 벤처투자 업계에서 탄탄한 경력을 보유한 총 22명의 심사위원단은 대회 참가를 신청한 총 245개팀 가운데 42개 업체를 본선 진출팀으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