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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범 기자
씨앗을 뿌리는 창업자들의 열정부터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성장의 토대를 닦는 정책의 흐름까지 스타트업 생태계의 모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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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18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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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0억 투자"…HR 플랫폼 '딜', 전세계 스타트업 경연 개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HR(인재관리) 플랫폼 딜(Deel)이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 토너먼트 '더 피치'(The Pitch)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더 피치는 싱가포르, 뉴욕, 두바이, 파리 등 전세계 7개 권역에서 2만개 이상의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투자 규모는 1500만달러(약 220억원)에 달한다. 권역별 우승팀은 최대 100곳이 선정되며 이들에는 각각 5만달러(약 7000만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진다. 이 가운데 글로벌 챔피언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최대 10개)은 추가로 100만달러(약 14억원)를 지원받는다. 딜은 기존 벤처 투자가 지역 네트워크와 접근성에 따라 기회가 제한돼 왔다는 점에 주목해, 국경과 인맥이 아닌 실력과 가능성을 기준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데이터 기반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결합한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되며, 최종 선발 확률은 약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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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특화 커머스로 차별화"…비마이프렌즈, 자체 물류센터 구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팬덤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비스테이지'(b. stage)를 운영하는 비마이프렌즈가 팬덤 커머스에 특화된 풀필먼트 체계를 완성하기 위해 자체 물류센터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비마이프렌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팬덤 멤버십, 커뮤니티, 콘텐츠,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 왔다. 여기에 자체 구축한 글로벌 물류 역량을 결합하며, 단순 판매 지원을 넘어 팬덤 비즈니스 운영 구조를 직접 내재화했다는 설명이다. 비마이프렌즈의 지난해 연간 총 거래액(GMV)은 800억원을 넘어섰으며, 실물 굿즈 거래액이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시즌그리팅, 멤버십 키트, 한정 굿즈 등 팬덤 특화 상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팬 활동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구조가 안정화됐다는 분석이다. 현재 전체 비스테이지 중 200개가 넘는 IP(지식재산권)가 커머스 샵을 운영 중이다. 이 중 약 60%는 비스테이지 기반 커머스 운영 대행과 물류 서비스까지 함께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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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 베트남 치킨회사 인수한 이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스타트업 투자사 더벤처스가 베트남 외식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 '치킨플러스' 베트남 법인에 대한 경영권 인수(Buy-out)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 경영의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존 경영진과 인력의 변동은 없으며, 대주주 지위만 더벤처스로 변경된다. 이번 딜은 소수 지분 확보 위주의 기존 방식 대신 최대 주주로서 운영 역량을 직접 투입해 글로벌 자산 가치를 높이는 전략으로서 추진됐다. 더벤처스는 해외 투자용 프로젝트 펀드를 구성해 해당 법인의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번 프로젝트 펀드에는 국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했다. 더벤처스 관계자는 "기존 구축된 현지 매장 네트워크와 운영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형 치킨 프랜차이즈의 소스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식한다"며 "배달 특화 소규모 매장 중심으로 신규 출점을 진행해 4년 내 베트남 전역에 270개 매장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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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성공신화 '미술'로 확장…"예술이 일상이 되는 문화 만든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배달의민족이 음식 배달을 일상의 문화로 만들었듯이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 " 아트 거래 플랫폼 '아트니스'(ART. NESS)를 운영하는 하입앤컴퍼니의 박일한 대표는 12일 미디어 간담회를 갖고 "아트니스는 미술 시장을 투자가 아닌 '일상의 스마트한 컬렉팅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일한 대표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공동창업자 출신이다. 우아한형제들에서 조직문화혁신부문장(부사장)을 역임하며 배민 특유의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 대표는 "아트니스는 단순히 작품을 파는 커머스가 아니라 컬렉터에게 예술의 가치를 연결하는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이라며 "누구나 일상 속에서 좋은 작품을 더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미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했다. 하입앤컴퍼니는 올해 '스마트 컬렉팅 경험 구축'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4가지 방향으로 아트니스를 고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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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로켓·우주 신약까지...글로벌 뉴스페이스 이끌 K-뉴페이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이 우주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흐름과 맞물려 국내 스타트업들도 발사체와 위성 제조를 넘어 우주 데이터 분석, 궤도 서비스, 바이오 등 우주산업 전 영역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단순히 R&D(연구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고객 확보와 수익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도 '개발 중심'에서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우선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발사체 분야에서는 비용 절감과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낸다. 액체 메탄 엔진 기반의 소형 발사체 '블루웨일'(Blue Whale)을 개발하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가 대표적이다. 메탄 엔진은 친환경적이며 재사용에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어 차세대 발사체 기술로 주목받는다. 현재 3톤급 액체 메탄 엔진 'Blue 1S'와 우주발사체용 극저온 추진제 엔진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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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투자자도 참여 'K-뉴스페이스 미래성장전략' 설계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우주 산업의 패러다임이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New Space)'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발사체, 위성, 지상국, 데이터 등 우주산업 전 영역에 걸쳐 민간 기업의 역할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는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할 유기적인 협력 체계와 정보 공유의 장이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 관(官) 주도 형식에서 벗어나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연구자가 긴밀히 교류하며 정책적 대안과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낼 민간 중심 '비즈니스 플랫폼'이 절실히 요구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주체들과 함께 'K-우주포럼'을 발족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K-우주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민간 주도의 자생적 성장동력을 만들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지식과 자본의 허브'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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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플랫폼 밀크, MVNO와 합작법인 설립…전용 요금제 출시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반 포인트 통합 플랫폼 '밀크'(MiL. k)를 운영하는 밀크파트너스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The Miles)를 설립하고 알뜰 통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더마일스는 밀크파트너스의 모회사 키인사이드와 핀다이렉트 알뜰폰 브랜드를 운영하는 알뜰폰(MVNO) 기업 스테이지파이브가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더마일스는 1분기 내 첫 서비스로 '밀크 전용 요금제'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밀크파트너스 관계자는 "이 요금제는 이용자가 데이터를 아껴 쓴 만큼 이를 리워드로 돌려받는 구조"라며 "데이터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절약 행동을 보상으로 연결한 모델로서 효율성과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밀크 전용 요금제는 남은 통신 데이터를 밀크코인(MLK)으로 환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밀크 앱을 통해 NOL코인, OK캐쉬백, 롯데 엘포인트(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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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인플루언서 300명 한자리에…화해, K뷰티 현지 쇼케이스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일본 도쿄에서 K뷰티 네트워킹 행사 '화해 어워드 인 도쿄 2026: K뷰티 쇼케이스'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화해글로벌과 현지 유통사 '스토리'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3월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1000만건 이상의 화해 실사용자 리뷰·평점 데이터로 검증된 K뷰티 브랜드의 일본 현지 유통 채널 확대와 시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합산 팔로워 수 1500만 규모의 일본 인플루언서 300여명과 일본 바이어 및 미디어 150여개사가 참석했다. 특히 참여 K뷰티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현지 인플루언서와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첫 세션에서는 김예림 화해글로벌 광고사업팀 매니저가 올해 K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F. I. N. D'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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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 미만 사업장, 시프티 HR 솔루션 '무료'…고용부 사업 일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통합 HR(인력관리) 솔루션을 운영하는 시프티가 고용노동부 '영세사업장 인사 노무관리체계 구축지원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30인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HR 솔루션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인사관리 전담 인력이나 시스템이 부족해 인력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이 HR 솔루션을 활용해 인사·노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 약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프티는 별도 기기 구입과 설치 없이 클라우드 기반 웹과 모바일 앱으로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출퇴근 관리, 전자계약, 전자결재, 휴가관리, 근무일정, 급여정산 등 필수적인 기능들을 통합 제공해 인사 담당자와 사용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였다. 제조, 유통, 건설, 금융, 공공 등 업종에 관계 없이 근로 제도에 맞게 시스템을 맞춤 설정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미 사용 중인 기업용 솔루션들과도 쉽게 연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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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 솔루션 '구해줘내집', 6개월만에 거래액 1164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프롭테크 솔루션 '구해줘내집'을 통해 1164억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구해줘내집은 고객 자산 규모, 관심 지역, 선호 평형대, 현장 방문 이력 등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중개 경험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 카드와 간편결제를 통합한 부동산 중개수수료 결제 시스템도 적용돼 있다. 고객은 단일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며 초기 상담부터 지역 및 매물 탐색, 현장 방문, 계약 확정, 결제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지난해 8월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지 6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이 1164억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계약 건수는 13배로 증가했다. 지난달 평균 거래 기간은 21일로, 대부분의 고객이 서비스 신청 시점부터 3주 이내에 실제 매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간 월평균 계약 전환율은 52. 5%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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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중심 식문화 일상으로 확산"…프로티너,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를 운영하는 피알티엔이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슈미트, 마크앤컴퍼니, 베이스벤처스, 비에이파트너스, 엑스퀘어드 등이 참여했다. 프로티너는 2021년 선릉 1호점 오픈 이후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 내 직영점 5곳을 운영하며 '누구나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식사'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전 메뉴에 수비드 조리 기술(식재료를 진공 포장해 저온의 물속에서 장시간 익히는 프랑스식 조리법)을 적용해 저지방 부위도 안정적으로 부드러운 품질로 표준화하고,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과 무가당 기반의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한다. 피알티엔은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단백질 중심 식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확장시키기 위해 공급망(SCM) 고도화와 매장 확장 로드맵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매장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확장 기반을 마련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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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드론산업 표준 만드는 '드론코드 재단'에 K-스타트업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드론 군집·자율비행 기술기업 유비파이(Uvify)의 로버트 시크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세계 최대의 드론 오픈소스 커뮤니티인 '드론코드 재단'의 이사회 대표 임원에 선출됐다. 11일 유비파이에 따르면 드론코드 재단은 리눅스 재단 산하 비영리 기구로 전세계 드론 산업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오픈소스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PX4 오토파일럿'을 비롯해 마브링크, 큐그라운드컨트롤 등의 핵심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유비파이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 진출은 한국 드론 산업, 특히 국방 분야에서 갖는 의미가 크다"며 "현재 국방부가 추진 중인 '50만 드론전사' 양성 사업의 핵심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이 바로 PX4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국방부는 올해부터 핵심 부품이 국산화된 교육훈련용 소형 드론 1만1265대를 도입하고, 향후 5년간 5만대 이상을 확보해 전 장병이 드론을 소총처럼 운용하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