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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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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뺏고 농사일...'월 200만원' 눈물 나는 고생 캠프 인기
중국에서 부모가 자녀를 농촌으로 보내 농사일을 직접 체험하게 하는 이른바 '고생 캠프'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에게 노동의 어려움과 부모의 수고를 알려주기 위해 '고생 캠프'에 보내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캠프는 주로 쓰촨성, 구이저우성, 윈난성 등 중국 남서부 지역에서 운영된다. 참가한 아이들은 감자를 캐고 판매하거나 나무껍질을 벗기고 돼지에게 먹이를 주는 등 농촌에서 실제 농민들이 하는 일을 경험한다. 10일 과정 참가비는 4000위안(약 82만원) 이상이며, 한 달 과정은 1만위안(약 205만원)을 넘기도 한다. 참가비를 내고 노동을 체험하는 방식이다. 캠프에는 엄격한 규칙도 적용된다. 일을 끝내지 못하면 감자만 먹게 하거나 휴대전화를 압수하고 노동량에 따라 생활용품을 지급하기도 한다. 운영자들은 "노동의 어려움과 돈을 버는 일이 쉽지 않다는 점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캠프 영상에는 힘든 농사일을 하다 눈물을 보이는 아이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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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보호 위해 길고양이 없애자?"…생태학자 최재천 "성급한 판단"
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최근 불거진 길고양이 급식 제한, 이른바 '캣맘 금지법' 논란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에는 길고양이와 조류 보호 문제에 대한 최 교수의 견해가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앞서 유튜버 '새덕후'는 '소유자 없는 고양이 급식 제한 및 관리체계 개선에 관한 청원'을 제안하며 길고양이 개체 수를 줄여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최 교수는 새덕후 측으로부터 두 차례 연락을 받았지만 충분한 연구 없이 답변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아는 한 우리나라에서는 이 문제를 학술적으로 제대로 연구해 본 적이 없다"며 "자연생태계는 인간의 두뇌만큼이나 복잡한 곳이다. 아는 게 없으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해외 연구 결과를 국내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새덕후가 근거로 제시한 호주 연구를 언급하며 "같은 생태 이론도 지역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호주의 연구 결과를 대한민국 환경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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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 택시를?"…박준형과 "뺌" 외친 여성, 현대 정의선 누나였다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의 유튜브 웹 예능 콘텐츠 촬영 중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응한 행인이 현대자동차그룹 총수 일가인 정윤이 전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고문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서는 길거리 무작위 인터뷰 촬영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준형은 택시에서 내린 여성 2명을 발견하고 다가가 "'와썹맨' 아세요?"라고 물었다. 여성들이 "'와썹맨' 잘 안다"고 답하자 박준형은 "내가 '와썹맨'을 다시 하게 된다면 잘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고, 여성들은 "오브 코스(Of course, 물론)"라며 흔쾌히 답했다. 이어 박준형이 자신의 유행어인 '뺌'을 함께 외치자고 제안했고, 여성들은 "뺌!"이라고 화답하며 즉석 인터뷰를 마쳤다. 그런데 영상 공개 이후 뜻밖의 사실이 알려졌다. 한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영상 속 여성이 정 전 고문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정 전 고문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딸이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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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구속' 장윤정이 쓴 가사..."힘든 순간들"
가수 장윤정이 약 3년 만에 발표한 신곡 '하늘에'에 담긴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장공장장이 장윤정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어느 순간부터 신곡을 발표하는 것에 의미를 자꾸 잃어갔던 것 같다"며 "게을러진 것 같기도 하고, 신곡을 구상하고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잘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들이 쌓이다 보니 신곡 발표를 안 한 지 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누구나 살면서 힘든 순간들이 있지 않나. 외로움을 느낄 때가 제일 힘들더라"며 "'이 고통을 나 혼자 알고 있다, 나 혼자 견뎌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 외로움이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장윤정은 이러한 마음을 담아 '하늘에 도대체 우리를 보살펴주는 신이라는 존재가 있긴 한 건가요' 등의 가사를 썼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꾸 하늘을 보면서 따지고 원망하는 시간을 보냈다"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시원한 바람과 환한 보름달이 곁에서 나를 위로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가사로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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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밤만 되면 배고프지?"…반복되는 야식, 습관 아닌 질환일 수도
밤마다 습관처럼 야식을 찾는다면 단순한 식습관이 아닌, 치료가 필요한 질환인 '야식증후군'일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야식증후군은 1955년 학계에 처음 보고된 이후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질환 진단기준(DSM-5)에 포함된 섭식장애의 하나다. 전체 인구의 약 1. 5%에서 나타나며 특히 비만일 경우 10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섭취량의 25% 이상을 저녁 식사 이후 먹거나, 일주일에 2회 이상 잠에서 깨 음식을 먹는 행동이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야식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박형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밤마다 음식을 찾게 되는 것은 개인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호르몬 변화가 만들어내는 몸의 신호"라고 설명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코르티솔 등 호르몬 변화로 식욕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다. 특히 탄수화물과 당분을 찾게 되면서 달고 짜고 기름진 음식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렙틴과 그렐린의 균형이 무너지면 밤 시간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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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한 친구들은 웃는데…" 10년 전 전세 택한 직장인 후회
10여년 전 집을 사는 대신 전세를 선택했던 한 직장인이 최근 집값 상승과 전세난을 겪으며 깊은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살 수 있을 때 살 걸 너무 후회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10여년 전 주변 친구들이 결혼 후 영끌해 아파트를 살 때 저는 금리 걱정에 안전하게 전세를 택했다"며 "부부가 허튼 데 돈 쓰지 않고 외식도 줄여가며 성실하게 모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상황은 달라졌다. A씨는 "영끌했던 친구들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랐는데, 저는 그동안 모은 돈을 이번에 전세금을 올려주는 데 고스란히 썼다"며 "전세가 이제 정말 씨가 말라 갈 곳도 없더라"고 토로했다. 특히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느낀 박탈감이 컸다고 했다. 그는 "친구들이 집을 미리 사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조용히 고기만 굽다 왔다"며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했는데 벼락거지가 된 것 같아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제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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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 코앞인데" 유모차 끌고 10차선 무단횡단...두 엄마 목격 '충격'
유모차를 끌며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10차선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연은 지난 17일 벌어졌다. 제보자와 남편은 대구에서 울산으로 이동하던 중 10차선 도로를 가로질러 무단횡단하는 여성 2명을 목격했다. 문제는 이들이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를 건너고 있었다는 점이다. 더욱이 두 사람의 뒤편에는 육교가 있었고, 육교에는 엘리베이터까지 설치돼 있었다. 그럼에도 두 여성은 육교를 이용하지 않고 그대로 도로를 건넜다. 특히 한 여성은 유아차를 끌고 있었고, 다른 여성은 아이를 품에 안고 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었다. 제보자는 당시 상황과 관련해 "너무나 경악스러워 순간 내 눈에만 횡단보도가 보이지 않는 줄 알았다"고 당혹감을 전했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횡단보도나 육교 등 도로 횡단시설이 설치된 곳에서는 해당 시설을 이용해 도로를 건너야 한다. 횡단보도가 없는 경우에도 도로를 가장 짧은 거리로 횡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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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000원 하던 중고가 100만원?…'오디세이' 열풍에 이 책 역주행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흥행하면서 1990년대생을 중심으로 어린 시절 즐겨 읽었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3일 만에 국내 관객 500만명을 돌파하면서 관련 도서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교보문고는 영화 개봉일인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오디세이', '오뒷세이', '그리스 로마 신화' 관련 도서 판매량이 개봉 전 약 2주보다 193. 9%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2000년대 학습만화로 인기를 끌었던 가나출판사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 이 책을 읽고 자란 현재의 20~30대가 영화 '오디세이'를 계기로 어린 시절 접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다시 찾고 있는 것이다. 해당 만화는 현재 절판돼 새 책으로 구하기 어려운 탓에 중고 거래 시장에서도 수요가 늘었다. 영화 개봉 전 서울 강남구에서 전권 20권이 1만2000원에서 7만원 수준에 거래됐지만, 최근에는 일부 매물이 최대 100만원에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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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고 휴가는 가야겠고...Z세대 3명 중 1명, 부모님과 '가족 여행'
치솟는 여행 비용에 부담을 느낀 Z세대 사이에서 부모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이 새로운 휴가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또래나 연인과의 여행을 선호했던 젊은 세대가 부모의 지원을 받거나 비용을 분담할 수 있는 가족 여행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NSS매거진은 최근 Z세대 사이에서 부모와 함께 휴가를 보내는 여행 방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틱톡 등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부모와 함께 해외 휴양지나 호텔을 찾은 젊은이들의 영상이 잇따라 공유되고 있다. 매체는 과거 저가 항공편과 저렴한 숙박시설이 많았던 시기에는 부모와 함께 떠나는 휴가를 다소 촌스럽게 여기는 분위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항공·숙박비를 비롯한 관광 비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상황이 달라졌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의 지난해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Z세대 성인의 33%가 부모와 함께 여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Z세대의 29%는 가족 여행을 선택한 이유로 '여행 경비를 절약하거나 분담하기 위해서'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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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이강인, 13분 만에 증명했다...ATM 데뷔전 '원더골', 그리즈만도 감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데뷔골을 터뜨린 가운데 전임 '7번' 앙투안 그리즈만도 감탄을 나타냈다.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라리가 1라운드에서 말라가를 2-0으로 꺾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다. 그라운드를 밟은 직후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이강인은 후반 14분과 19분 연달아 슈팅을 시도하며 상대 골문을 위협했다. 기다리던 데뷔골은 후반 25분 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받은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든 뒤 수비수를 앞에 두고 왼발로 절묘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아름다운 궤적을 그리며 골문 구석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강인은 추가골에도 기여했다. 후반 40분 수비 지역에서 태클로 공을 끊어내며 역습의 시작점이 됐고, 이후 얻어낸 프리킥을 알렉스 바에나가 직접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아틀레티코는 2-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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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다 버티다 세상 등진 사장님...10년 만에 879명→1321명 '급증'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자영업자의 자살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심리·정신건강 위기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뉴시스가 인용한 경찰통계연보 등에 따르면 2024년 자영업자 자살자는 132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년 전인 2015년 879명보다 50. 3%(442명)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국내 전체 자살자는 10. 5% 늘어나는 데 그쳐 자영업자의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연도별로 보면 자영업자 자살자는 2017년 927명, 2019년 1031명, 2021년 925명, 2023년 1179명 등으로 나타났으며 2024년에는 1321명까지 증가했다. 전체 자살자 가운데 자영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 9%였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1. 3%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9. 3%, 60대 이상이 18. 8%로 뒤를 이었다. 코로나19 이후 매출 감소와 폐업 증가, 경기 침체 장기화 등이 자영업자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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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복수 국적' 세븐틴 버논, 오늘 훈련소 입소…한국서 병역 이행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군 복무에 돌입한다. 한국과 미국 복수 국적자인 버논은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았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버논은 한국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미국 복수 국적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입소와 관련해 "훈련소 입소식 현장과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을 삼가 달라"며 "버논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캐럿(팬덤명)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버논은 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한 이후 '아주 나이스', '울고 싶지 않아', '박수', '손오공', '마에스트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군 복무에 앞서 팬들을 위한 신곡도 공개한다.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I'll Be Back'을 발매한다. 팝 감성의 일렉트로닉 곡으로, 버논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