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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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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월드컵' 이동경 "K리그 경쟁력 보여줄 것…잘 준비하겠다"
K리그1 소속 축구선수 이동경(울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된 가운데 "K리그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18일 스타뉴스, OSEN 등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대표팀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 캠프를 진행한다. 홍 감독을 비롯해 배준호(스토크시티), 엄지성(스완지시티), 이동경(울산), 백승호(버밍엄시티), 김진규(전북), 이기혁(강원), 김문환(대전), 조현우(울산), 송범근(전북)이 출발했고 훈련 파트너로 선발된 윤기욱(서울), 조위제(전북), 강상윤(전북)도 함께했다. 유럽 팀 소속 선수들은 24일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이동경은 지난 3월과 4월 치러진 대표팀 평가전에는 발탁되지 못했으나 최근 K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최종 26인에 포함됐다. 현재 그는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생애 첫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동경은 "축구화를 처음 묶고 시작할 때부터 꿨던 꿈"이라며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길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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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여름?" 5월인데 36도 육박…그래도 '폭염특보' 아닌 이유
5월 중순임에도 경북 내륙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초여름 폭염 수준의 더위가 나타났다. 다만 습도가 낮아 체감온도가 특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폭염특보는 발효되지 않았다. ━5월 중순 최고기온 기록 새로 썼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북 김천의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기온은 36도까지 치솟았다. 공식 관측소 기준으로는 경북 경주가 35. 9도로 가장 높았고, 구미 34. 9도, 대구 34. 7도, 밀양 34. 6도 등이 뒤를 이었다. 경주는 2010년 8월 관측 체계 도입 이후 5월 중순 기준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기존 기록은 전날인 17일의 34. 8도였으며, 사흘 연속 최고기온 기록이 경신됐다. 대구와 광주 역시 이틀 연속 5월 중순 최고기온 기록을 새로 썼다. 이 밖에도 문경, 의성, 영천, 거창 등 전국 여러 지역에서 5월 중순 최고기온 기록이 바뀌었다. 해발 773m인 강원 대관령도 28. 6도를 기록하며 관측 이래 5월 중순 최고기온을 갈아치웠다. ━20일 전국 비 이후 평년 기온 회복━ 서울은 낮 최고기온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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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34도…월요일도 전국 초여름 더위
오늘(18일)은 전국 곳곳에서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이 덥겠고, 일부 지역은 30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전국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는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다소 후텁지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20도 △대전 16도 △세종 14도 △대구 18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울산 17도 △제주 17도다. 낮 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대전 30도 △세종 29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27도 △울산 32도 △제주 25도로 전망된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는 차츰 구름이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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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새끼들" 적힌 환불 신청서…헬스장 "퇴사 직원 탓" 황당 해명
헬스장 이용권 환불을 요청한 고객이 환불 신청서에서 자신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욕설 메모를 발견해 당황스러웠다고 토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헬스장 회원 A씨가 환불 절차를 진행하던 중 불쾌한 일을 겪었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헬스장 이용권 환불을 요청하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직원 안내에 따라 환불 신청서를 작성하던 중, 서류 한쪽에 적힌 'XX새끼들'이라는 욕설에 당혹감을 느꼈다. A씨는 "서류에 적힌 연도 '2025'는 볼펜으로 '2026'으로 수정했으면서, 더 눈에 띄는 욕설은 확인하지 못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헬스장 측은 고의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헬스장 관계자는 "퇴사한 직원이 저희 모든 계약서에 이런 식으로 해놓고 나갔다. 미처 확인을 못 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연을 접한 박지훈 변호사는 "저렇게 크게 써져 있는데 헬스장 측의 해명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 역시 "퇴사한 직원 탓으로 돌리는 것 아니냐", "해명이 설득력 없어 보인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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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월드컵 못 간 이승우…"당연히 아쉽지만 감독님 선택 존중"
축구선수 이승우(전북)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승우는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김천 상무전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과 관련해 "당연히 아쉽고 슬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저는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최종 선택은 홍명보 감독님의 몫이기 때문에 그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이승우는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조커 자원'으로 발탁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그러나 최종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K리그 소속 선수로는 조현우(울산), 이동경(울산), 김진규(전북), 송범근(전북), 김문환(대전), 이기혁(강원) 등이 발탁됐다. 이승우는 올 시즌 14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 아쉬움이 더 컸다. 그럼에도 그는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좋은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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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인도 돌진 후 흉기 난동…이탈리아 도심서 8명 부상
이탈리아 북부 도시 모데나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인도로 돌진시켜 최소 8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현지 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사고는 모데나 도심에서 벌어졌다. 차량 한 대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친 뒤 상점 유리창까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8명이 다치고, 이 중 4명은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사고 직후 차량에서 내려 도주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행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가해자는 이탈리아 북부 베르가모 출신의 31세 모로코계 남성으로 확인됐다. 그는 경제학 학위를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 실직 상태였으며, 범행 당시 약물이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과거 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은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극단주의 단체와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사건을 "매우 심각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피해자들과 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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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같네요" 의사도 가볍게 넘겼는데 '암'…혀 35% 절제했다
구내염으로 여겼던 혀의 붉은 반점이 암으로 확인된 미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42세 간호사 레이첼 파사렐라는 최근 혀암 진단을 받고 혀 일부를 절제했다. 치료 과정에서 응급 상황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사렐라는 지난해 9월 실직 이후 혀에 붉은 반점이 생겼다. 그는 처음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구내염이라고 판단해 물로 헹구며 경과를 지켜봤다. 정기 치과 검진에서도 의사로부터 구내염일 가능성이 높다는 소견을 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은 심해졌고 음식 섭취가 어려워지면서 체중이 약 6. 8㎏ 감소했다. 결국 다른 병원을 찾은 그는 암 가능성을 처음 진단받았다. 이후에도 조직검사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반점이 나타난 지 약 6개월 만에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그는 2기 혀암 진단을 받았다. 파사렐라는 치료를 위해 혀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종양이 8㎜ 깊이까지 침투한 상태였고, 림프절 전이 가능성도 우려된다고 판단해 추가 수술로 일부 림프샘까지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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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승 실패한 호날두, 결국 시상식 '노쇼'…"주장 맞아?" 비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팀의 주장임에도 소속팀의 ACL2 우승 실패 후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호날두의 소속팀 알나스르는 17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2025-26 ACL2 결승전서 0-1로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알나스르는 이날 20개의 슈팅을 시도하고 6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했지만 끝내 득점하지 못했다. 반면 감바 오사카는 전반 30분 데니즈 허밋의 유일한 유효슈팅을 결승골로 연결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호날두는 2023년 알나스르 합류 이후 또 한 번 아시아 무대 첫 메이저 우승 기회를 놓쳤다. 알나스르는 호날두 영입 후 2024 킹스컵, 2024·2025 슈퍼컵, 이번 ACL2까지 주요 대회에서 잇따라 준우승에 그쳤다. 경기 종료 후 호날두는 아쉬운 표정으로 고개를 흔든 뒤 선수단 대기실로 향하는 터널을 통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진행된 준우승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스페인 매체 'AS'는 "호날두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고 깊은 낙담을 했다"며 "알나스르 선수단이 준우승 메달을 받고 감바 오사카의 우승을 축하할 때 호날두는 그곳에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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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우러 나갈래" 비행기 난동, 승무원까지 물었다…긴급 착륙
호주 여객기에서 한 남성이 승무원을 물고 난동을 부려 항공기가 긴급 착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출발해 미국 댈러스로 향하던 콴타스항공 여객기는 비행 도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수도인 파페에테에 긴급 착륙했다. 항공기가 긴급 착륙한 배경에는 한 승객의 기내 소동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상황은 호주 코미디언 마이크 골드스타인이 촬영한 영상으로 공개됐다. 영상에는 남성이 승무원들과 언쟁을 벌이고, 기내 뒤편으로 이동해 달라는 요청에도 욕설을 하며 거부하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통로에 서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승무원에게 "담배를 피우러 나가고 싶다"고 말하는가 하면, 자신이 비행기 안에 있다는 사실조차 혼란스러워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또 승무원에게 "마리화나라도 피우고 있느냐"고 물었다. 승무원은 "기내에는 어린이도 있다"며 "비행기 안인 만큼 예의 있게 행동해 달라"고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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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보러 갔다 쓰러질 수도"…북중미 월드컵, '열사병' 경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미국 일부 지역의 고온다습한 날씨로 선수와 관중 모두 열사병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지난 14일(현지 시간) 대회 기간 폭염과 높은 습도로 인해 경기 환경이 악화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선수들의 경기력 저하뿐만 아니라 관중 안전 문제도 함께 거론했다. 세계기상특성연구(WWA)는 월드컵 경기의 습구흑구온도(WBGT)를 분석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WBGT는 기온, 습도, 바람, 일사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열 스트레스를 나타낸 지표로, 열 관련 질환 예방에 활용된다. 분석 결과 전체 104경기 중 26경기는 WBGT가 26도를 웃돌 것으로 예상됐다. 이 중 5경기는 28도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WBGT 수치가 높을수록 열 관련 질환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크리스 멀링턴 박사는 "WBGT가 26도를 넘으면 선수들의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질 수 있고, 28도를 초과하면 선수와 관중 모두 심각한 열질환 위험에 놓일 수 있다"며 "열사병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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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전 시트콤 속 하이닉스 '460원'…"그때 살걸" 재조명
약 24년 전 방영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속 주식 화면에 등장한 하이닉스 주가가 재조명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한 장면이 확산했다. 해당 장면에는 당시 하이닉스 주가가 460원으로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하이닉스는 과거 LG반도체를 인수한 현대전자를 전신으로 둔다. 현대전자는 2001년 경영난으로 워크아웃에 들어간 뒤 반도체 사업 부문만 남기고 하이닉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후 2011년 SK그룹이 인수했고, 2012년부터 현재의 SK하이닉스로 자리 잡았다. 현재 SK하이닉스는 AI(인공지능) 반도체 수요 증가와 업황 호조에 힘입어 높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5일 종가 기준 181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한때 199만5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만약 하이닉스 주가가 460원이던 시절 매수 후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단순 계산상 수익률은 약 39만%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당시 주식 화면에는 현재와 큰 차이를 보이는 종목들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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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5월 맞아?" 월요일 낮 최고 '34도' 초여름 날씨
월요일인 내일(1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덥겠다. 경북 남부를 중심으로는 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전국 기온은 평년(최저 10~15도, 최고 21~26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20도 △대전 16도 △세종 14도 △대구 18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울산 17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31도 △대전 30도 △세종 29도 △대구 34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부산 27도 △울산 32도 △제주 2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은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겠으나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