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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기자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와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산업 전반을 취재하며 투자·혁신 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12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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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나-포트래이, 바이오 데이터 처리용 'CXL 인프라' 구축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도체 팹리스 기업 엑시나가 테크바이오 기업 포트래이와 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기반 대규모 바이오 데이터 처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포의 위치와 상태를 분석하는 '공간 오믹스(Spatial Omics)' 등 급증하는 바이오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앞서 포트래이의 오믹스 분석 도구 '아테라'를 엑시나의 CXL 메모리 확장 솔루션인 '인피니트메모리' 환경에서 사전 검증했다. 인피니트메모리는 CXL 장치에 대용량 저장장치(SSD)를 연결해 시스템 메모리 영역을 넓혀주는 기술이다. 단일 서버의 D램 용량 한계로 대규모 유전자 데이터를 한 번에 분석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사전 검증을 통해 약 3500만개 세포 규모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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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슨,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 더현대 서울서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바이오헬스 스타트업 에이슨이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미세전류 뷰티 디바이스 '루바(RUBA)'의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에이슨은 기능성 바이오 신소재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 밀착형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루바는 얼굴 원하는 부위에 패치를 붙여 사용하는 미세전류 뷰티 기기로, 전용 젤을 바르거나 기기를 손으로 계속 문지를 필요 없이 부착 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핸즈프리 방식을 채택했다. 제품은 반영구적으로 쓰는 초소형 본체 모듈과 피부에 미세전류를 전달하는 일회용 전도성 패치로 구성된다. 전도성 패치에는 에이슨의 독자 바이오 신소재 설계 및 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굴곡에도 들뜸 없이 밀착되도록 제작했다. 전문 임상시험기관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를 통해 성인 23명을 대상으로 4주간 총 8회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피부 탄력과 수분량, 피부결 개선 등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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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크리에이터 분석해 '찰떡' 매칭…정산까지 AI 자동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느좋(느낌 좋다)'이라는 말은 사람은 알아듣지만 인공지능(AI)은 맥락은 이해해도 그에 딱 맞는 무언가를 직관적으로 찾아내지는 못합니다. 이런 느낌을 데이터로 바꿔 마케팅이 저절로 굴러가게 만드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 스토리카를 창업한 이재한(브라이스 리) 대표는 인스타그램·틱톡 등 소셜미디어(SNS)가 브랜드 성패를 좌우하는 시대에도 마케팅 현장은 여전히 사람 손에 의존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제품과 어울리는 크리에이터를 직접 찾아 연락하고, 질문에 답하고, 샘플을 보내고, 정산까지 일일이 챙겨야 한다. 그는 이 과정을 AI를 통해 자동화할 수 있다고 판단해 스토리카를 창업했다. ━34살에 창업 결심…'느낌'을 데이터로 만들다━이 대표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시절 유니콘 기업을 만든 창업자의 평균 나이가 34세라는 내용의 기사를 읽었다. 그는 "언젠가 내 일을 해야겠다는 목표로 34살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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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의료·돌봄 현장, AX로 통합…'시스템 보건의료 AI 포럼' 출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의료·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흩어진 보건의료와 돌봄 현장을 인공지능(AI)으로 잇겠다는 목표로 결성된 '시스템 보건의료 AI 포럼'이 2일 공식 출범했다. 대한디지털헬스학회와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포럼 발족식을 열고 운영·협력 협약을 맺었다. 김현정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서울대 교수)이 위원장을, 윤경식 한국인공지능협회 고문(경희대 교수)이 부위원장을 맡아 포럼을 이끈다. 김 위원장은 출범사에서 통합돌봄 현장의 단절 문제를 짚었다. 그는 "같은 요양원에서도 사회복지사 따로, 간호사 따로, 요양보호사 제각각 시스템이 돌아간다"며 "시스템 AI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을 잇는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3월 통합돌봄이 전국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직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과제로 남았다는 설명이다. 포럼은 △인프라·플랫폼 △AI 기본의료 △AI 기본돌봄 △통합·글로벌 △정책·제도·거버넌스 등 5개 분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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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소타, 팁스 선정…수술용 AI 로봇 학습 데이터 수집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술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로소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2026년 팁스(TIPS)'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로소타가 진행할 이번 과제는 '서지컬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을 위한 수술 술기(기술) 데이터 수집 및 표준화 기술 개발이다. 현장 영상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외과 의사의 섬세한 손놀림과 물리적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해 AI 학습용으로 가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로소타는 이를 위해 자체 데이터 수집 장치 '서지로거'를 개발했다. 기존 복강경 수술 기구에 그대로 부착해 사용하는 장치로, 수술 중 기구의 위치와 방향, 삽입 깊이, 집게 개폐 상태, 조직을 당길 때 가해지는 힘 등을 모션 및 자이로 센서로 측정한다. 수술 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영상과 물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해 기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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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VA, 데이터·AI 기업 데이터브릭스 투자…글로벌 포트폴리오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캐피탈(VC) SBVA는 글로벌 데이터·인공지능(AI) 기업 데이터브릭스가 진행한 50억달러(약 6조8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 벤처캐피탈 코튜가 주도했으며, SBVA와 블랙스톤, 엠지엑스, 식스 스트리트 그로스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데이터브릭스는 이번 투자 유치 과정에서 1900억달러(약 258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2013년 설립된 데이터브릭스는 기업이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분석하고 실제 업무용 AI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2만곳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사용 중이다.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었으며, 연간 환산 매출은 70억달러(약 9조5000억원)를 넘겼다. SBVA는 기업의 AI 도입이 늘어날수록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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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캔버스, 해외 B2B 영업 돕는 AI 서비스 '아테나'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비즈니스캔버스가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글로벌 시장 진출(GTM) 서비스 '아테나(Athena)'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테나는 해외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AI가 목표 시장의 기업 현황과 적절한 영업 시점, 접근 경로를 분석하고 실제 핵심 의사결정자와의 세일즈 미팅 성사까지 지원하는 B2B(기업 간 거래) 영업 전문 서비스다. 단순 잠재 바이어 명단이나 연락처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실제 경영진 미팅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외 B2B 영업은 담당자의 인맥과 경험에 크게 의존해 시간 소모가 컸고 노하우 축적도 어려웠다. 비즈니스캔버스는 이를 7단계 의사결정 파이프라인으로 체계화했다. 타깃 기업의 투자 유치나 공장 증설 등 주요 변화를 분석해 공략 우선순위를 정한 뒤, 실제 구매 결정권을 가진 조직 내 관계자를 식별해 맞춤형 접근 전략과 메시지를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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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만에 맞춤 정보 뚝딱…투자 돕는 '금융 AI' 만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 AI(인공지능)라고 하면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고 정리해주는 서비스를 떠올리기 쉽습니다. 물론 그런 기능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투자자에게 더 필요한 건 결국 '그래서 이 상품에 투자해도 되는지'를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입니다. AI로 필요한 정보를 좀 더 쉽게 볼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 김승덕 어쎈드 대표는 자신들이 만드는 금융 AI를 이렇게 설명했다. 어쎈드는 2022년 4월 설립한 뒤 미국 뉴욕에서 AI 퀀트 기반의 헤지펀드 사업을 펼쳤다. 지난해 말 현지에서 운용하던 펀드를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김 대표는 올해 3월부터 금융기관과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어쎈드는 최근 NH농협은행이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NH오픈비즈니스허브' 협업 기업으로 선정됐다. 연내 NH농협은행의 'NH올원뱅크' 앱(애플리케이션)에 AI 기반 상장지수펀드(ETF) 분석 서비스를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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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서울서 첫 '크립토 코리아 서밋' 개최…디파이·AI 논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의 가상자산 투자 부문 'a16z 크립토'가 1일 서울 조선 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한국 첫 자체 행사인 'a16z 크립토 코리아 서밋'을 개최했다. a16z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의 흐름을 짚고 정책, 투자, 기술 등 산업 전반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16z crypto 주요 파트너와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창업자들이 모여 디지털 자산 정책 환경, 탈중앙화금융(DeFi), 기관 금융의 온체인 전환, AI 기반 크립토 인프라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박성모 a16z 크립토 아시아·태평양 GTM 총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마일스 제닝스(Miles Jennings) 정책 및 법무 총괄이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크립토 정책 환경 변화가 금융 시장과 창업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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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텍홀딩스, 뉴욕서 축산 탄소데이터 인프라 공개…"연내 美법인 설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축산 분야 메탄 측정·저감 기술 스타트업 메텍홀딩스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 기후테크 서밋 2026(KCTS 2026)'에 기후 농업(Climate Agriculture) 분야 유일 기업으로 참가해 사물인터넷(IoT) 캡슐 기반 축산 탄소 데이터 인프라 사업모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KCTS 2026은 지난달 25일 뉴욕 펜2(Penn 2)에서 '기후주간 뉴욕 2026(Climate Week NYC 2026)'의 공식 연계 행사로 개최됐다. 한미 기후테크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VC) 등 투자자,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메텍홀딩스는 이번 서밋에서 '커넥티드 카우 투 커넥티드 카본(Connected Cow to Connected Carbon)'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소의 반추위 내 삽입하는 IoT 캡슐을 통해 가축 개체 단위의 데이터를 연속 측정하고 가축 건강관리에서 메탄 데이터 수집, 탄소회계, 저탄소 인증, 탄소시장 연계로 이어지는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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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드엑스, '하이서울기업' 선정… B2B 미디어커머스 솔루션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미디어커머스 스타트업 스쿼드엑스가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6 하이서울기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서울시가 기술력과 사업성,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서울 소재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인증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장 지원이 제공된다. 스쿼드엑스는 기업 온라인스토어와 웹사이트에 라이브 커머스, 숏폼 등 비디오 서비스를 구현하는 미디어커머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영상 기획·제작부터 광고 집행,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AI 기술로 자동화하고, 시청 경로 및 구매 전환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 효율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AI 쇼호스트를 활용한 방송 제작과 AI 챗봇 상담 기능 등을 도입해 솔루션을 고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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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이아이, 동남아 AI 시장 진출 속도…베트남 IT 기업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솔루션 스타트업 퀀텀에이아이는 베트남 기반 IT 서비스 기업 젬코퍼레이션(GEM Corporation)과 동남아시아 AI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퀀텀에이아이의 AI 기술력과 젬 코퍼레이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현지 사업망을 결합해 동남아 기업 맞춤형 AI 솔루션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퀀텀에이아이는 문서, 음성, 텍스트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문서 처리 자동화, 지능형 음성 상담,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등 다양한 기업용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트너사인 젬 코퍼레이션은 베트남을 거점으로 한국, 일본,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소프트웨어 개발과 디지털 전환 기술을 공급하는 IT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