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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현 기자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와 벤처캐피탈, 액셀러레이터 산업 전반을 취재하며 투자·혁신 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95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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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7000㎞ 달렸다" 마스오토, E2E 자율주행트럭 실물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형트럭 자율주행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카메라 기반 E2E(End-to-End)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대형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한다. 마스오토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AME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E2E AI 모델 '마스넷(MarsNet)'을 탑재한 현대자동차 엑시언트 기반 대형 트레일러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마스넷은 카메라로 수집한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의 주행을 판단하는 E2E AI 모델이다. 마스오토는 이번 전시에서 대형트럭에 특화한 레벨 2+ 자율주행 솔루션 '코파일럿(Copilot)'도 함께 공개한다. 마스오토는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E2E AI 기반 트레일러 화물 유상 운송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3분기부터 3개 주요 노선에서 수출 화물 자율주행 운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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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빌리티, 우주청 '스케일업 팁스' 선정…30억 R&D 실탄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딥테크 항공·방산 기업 에어빌리티가 우주항공청의 '2026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사업(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우주항공 분야)' 과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에어빌리티는 이번 선정으로 3년간 30억원의 연구개발(R&D) 자금을 지원받는다. 자체 개발한 대드론(C-UAS) 기체에 인공지능(AI) 요격 시스템을 탑재해 고위협 군집드론에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케일업 팁스 정책지정형은 민간 투자를 유치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소관 부처의 평가·추천을 거쳐 정부 R&D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주항공 분야는 우주항공청이 기술 평가와 추천을 맡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적합성 검증과 R&D 지원을 담당한다. 이번 과제는 사업 운영사이자 에어빌리티의 투자사인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민간 투자 검증과 우주항공청의 기술 평가를 모두 통과했다. 과제명은 '군집드론 대응 비행형 자율 AI 요격 시스템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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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26년 상반기 영업이익 40억 돌파…흑자 전환
광통신 반도체·양자센싱 기업 우리로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293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 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주력 사업인 광통신 사업부문과 SI(시스템 통합)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에 따른 것이다. 영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광통신 사업부문은 상반기 매출액 87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69. 4%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7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SI 사업부문은 데이터센터용 하드디스크 수요 증가와 맞물려 매출액 173억원, 영업이익 30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9. 3%, 영업이익은 177. 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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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 연장' 액시옴, 카카오벤처스·퓨처플레이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롱제비티(건강수명) 스타트업 액시옴이 카카오벤처스와 퓨처플레이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액시옴은 뷰티 브랜드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바이오 기술 상용화에 재투자하는 수익 구조를 구축한 기업이다. 향후 3년간 이익의 10%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해 건강수명 연장 기술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첫 행보로 오는 9월 스킨 롱제비티 브랜드 '로딕(Roadic)'을 공식 론칭한다. 로딕은 독점 공급권을 확보해 자체 상용화한 콜드 플라즈마 기반의 홈 리커버리 기기 '로딕 에어부스터'와 전용 화장품 3종을 선보인다. 물리적 자극에 의존하던 기존 기기와 달리, 활성산소종(ROS)을 유도하는 화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화장품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 경로를 열어주는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액시옴의 핵심 경쟁력은 뷰티·소비재 분야에서 기획부터 손익 관리까지 브랜드 운영 전 과정을 경험한 실무형 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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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비스, 230억 시리즈C 투자 유치…중기부 스케일업 사업 동시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고체전해질 전문기업 솔리비스가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에 동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와 슬기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2020년 설립된 솔리비스는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652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 투자 유치와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딥테크 기업 대상 스케일업 프로그램인 '초격차 글로벌 딥스'와 '유니콘브릿지' 지원사업에도 동시 선정됐다. 솔리비스는 이번에 확보한 230억원의 자금과 정부 인프라 지원을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생산 역량 확대에 투입한다. 구체적으로 양산 인프라의 공정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독자적인 고성능 소재 라인업을 다변화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사업 협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솔리비스는 현재 150여건의 특허와 '3세대 습식합성 양산플랫폼'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강원도 횡성에 연간 36톤 규모의 양산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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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핏, K패션 글로벌 진출 돕는 AI 커머스 플랫폼 '클로씨'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크로스보더 커머스 기업 트렌핏이 국내 유망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 큐레이션 기반 수출 플랫폼 '클로씨(clossie)'를 공식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클로씨는 해외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와 성향을 분석하는 AI 엔진을 기반으로 국내 패션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크로스보더 커머스 플랫폼이다. 영국과 유럽 전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순히 국내 상품을 해외에 나열하거나 배송을 대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는 상품을 선별해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가별 소비 성향과 시장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상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맞춤형으로 큐레이션한다. 트렌핏은 영국 현지에 자회사 법인(CLOSSIE UK LTD)을 설립하고 해외 물류와 마케팅 등 글로벌 사업 인프라 구축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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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핀스, 산은 'KDB NextONE' 13기 선정…글로벌 도전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실물 자산 기반 금융 인프라 전문 기업 프리핀스가 한국산업은행이 주관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DB NextONE' 13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프리핀스는 기업의 자산, 계약, 현금흐름을 객관적으로 검증해 금융과 자본으로 연결하는 'ABFI(Asset Based Finance Infrastructure)' 인프라의 기술 완성도와 사업 실적을 인정받아 236개 지원 기업 중 최종 선발됐다. 프리핀스의 핵심 경쟁력은 기존 서류 중심의 심사가 가진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이다. 허위 계약 등으로 연간 약 3200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하는 문제를 운영 플랫폼(BMS), 리스크 관리(RMS), 자금 관리(FMS)가 결합된 솔루션으로 원천 차단한다. 이를 통해 프리핀스는 라이선스 취득 이후 누적 대출 승인액 400억원, 부실률 0%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검증에 최적화된 100조원 규모의 렌탈 시장에서 인프라 유효성을 입증한 프리핀스는 향후 리스·할부금융, 매출채권 등을 아우르는 1000조원 규모의 전체 실물 자산 금융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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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레이어, 인플루언서 협업 확대…"연매출 1300억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헬스앤뷰티(H&B) 커머스 기업 넥스트플레이어가 콘텐츠 역량 강화와 유명인(셀럽)·인플루언서 협업 확대를 통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2일 밝혔다. 브랜드 경쟁력 제고와 신규 브랜드 육성,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통해 올해 매출 13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넥스트플레이어는 브랜드 기획,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기능을 통합한 크리에이티브 오피스를 구축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인플루언서 마케팅, 제품 기획과 채널 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매출을 견인하고 있는 주력 브랜드 '헬스헬퍼'는 핵심 제품군인 '맥스컷 시리즈'를 리뉴얼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추성훈, 배우 이준,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등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 보디빌더, 피트니스 선수, 전문 트레이너 등으로 구성된 앰버서더 그룹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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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테크 '비브레스트' AI 역량 강화 방점…경영진 전면 개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슬립테크 스타트업 피플멀티가 사명을 비브레스트(vivRest)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진을 전면 교체했다고 12일 밝혔다. 헬스케어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를 AI 기반 슬립테크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올해 3월 취임한 하상우 대표이사는 커니 코리아 등 글로벌 컨설팅사 출신이다. 회사의 사업 방향을 AI 데이터 기반으로 재편하는 작업을 총괄하고 있다. 하 대표를 중심으로 기술 조직은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최고AI책임자(CAIO) 체제로 이원화했다. 라인(LINE), 삼성전자 출신의 최종환 CTO가 기술 전반을 이끌고, 신설된 CAIO 직책에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인 김설기 전 네이버 클로바 AI 개발자가 합류했다. 마케팅 조직에는 삼성전자와 제일기획 출신의 김민수 최고마케팅책임자(CMO)가 영입됐다. 비브레스트는 신규 경영진을 주축으로 AI 기반 신사업을 본격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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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거로운 보험 청구…픽스업헬스, 자동화 솔루션 '빌링 엔진'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RTM) 솔루션 기업 픽스업헬스가 보험 청구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빌링 엔진'을 도입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보험 청구 업무 부담을 줄이고 청구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픽스업헬스는 자사 RTM 솔루션에 보험 청구 자동화 기능인 빌링 엔진을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빌링 엔진은 원격 치료 모니터링 과정에서 생성되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 자격 확인부터 청구서 생성, 보험사 제출, 진행 현황 관리까지 보험 청구 전 과정을 하나의 솔루션 내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빌링 엔진은 보험사·환자 정보, RTM 관련 진료 코드(CPT), 환자 진단 코드(ICD-10), 청구 요건, 서비스 제공 일자(DOS) 등 40개 이상의 항목을 사전에 검증한다. 또한 누락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별도로 분류해 청구 오류를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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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AI 이렇게나 썼다고?'…토큰 사용량 사전 차단 솔루션 나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는 자사 AI(인공지능) 데이터 운영 플랫폼 '드로파이(DroPai)'에 AI 토큰 지출 관리 서비스 '파레토(Pareto)'를 탑재했다고 12일 밝혔다. 파레토는 AI API(응용 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가 실행되기 전 예산 초과 요청시 차단할 수 있는 사전 통제 기능을 제공한다. 사후적으로 토큰 사용량을 알 수 있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관리자가 설정한 예산 한도 내에서 AI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 통제가 가능해진다. 또한 팀별 사용 현황과 예상 지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비용 낭비를 막는다. 월 단위 데이터 분석과 재시도·중복 요청 등을 파악해 토큰 절감 방안도 리포트로 제공한다. 바운드포는 기업의 AI 토큰 사용량과 비용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를 출시했다. 예상치 못하게 비용이 누적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차단 시스템을 통해 이를 차단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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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리, 중기부 팁스 선정…제조 현장 음향 AI 솔루션 개발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음향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일반트랙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디플리는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8억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받아 범용 적용이 가능한 음향 AI 솔루션 고도화에 나선다. 디플리가 개발한 '리슨 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인공지능으로 분석 및 데이터화하는 솔루션이다. 기존 작업자의 청각에 의존하던 구동부 부품 품질 검사를 AI 기반으로 전환했다. 디플리에 따르면 검사 정확도는 99. 87%이며, 커넥터 미체결과 체결 불량 여부도 판별할 수 있다. 해당 솔루션은 현재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 및 부품사의 국내외 생산 라인에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다. 디플리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로봇, 반도체, 모빌리티 등 다양한 제조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음향 AI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소량의 데이터로 학습이 가능한 모델을 구축해 제조 현장의 솔루션 도입 기간을 단축하고, 분석 범위를 초음파 영역까지 확장해 설비의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을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