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8,290
185 (-2.18%)
-
"AI 계속 간다"… 1등 운용사가 추천하는 투자전략은
"AI(인공지능) 버블론에도 AI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AI 병목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을 찾아 ETF(상장지수펀드) 상품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와 전력인프라, 광통신, 우주항공을 거쳐 다음 AI 병목은 어디에 있을지 살펴보는 중입니다." 김도형 삼성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ETF 상품을 개발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삼성자산운용은 AI 밸류체인(가치사슬)을 세분화하고 이를 테마형 ETF로 만들고 있다. 예를 들어 지난 4일 상장한 'KODEX 미국CPU반도체TOP10'는 반도체 중에서도 CPU(중앙처리장치)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예상하고 내놓은 상품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9월에도 AI 테크 ETF 2개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해 주목해야 할 ETF에 대한 질문에도 AI와 관련된 반도체 테마를 꼽았다. 김 본부장은 "테마형 ETF 중에서는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와 'KODEX 미국A
-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첫 월배당 실시… 주당 153원 지급
삼성자산운용이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지난 14일 상장 이후 첫 월 배당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분배금은 주당 153원으로 월 분배율은 약 2.0%다. 분배락일은 오는 30일이다. 실제 분배금은 다음달 4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국내 주도 산업과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옵션을 매도해 안정적인 월 배당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상승장에서는 시장 참여율을 최대화하고 하락 및 횡보장에서는 옵션 프리미엄을 확보해 주가 하락의 충격을 완화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으로 지난 14일 상장 이후 약 2주 만에 누적 개인 순매수 341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 주식 옵션 프리미엄 수익은 세법상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고 금융소득종합과세에 포함되지 않는다. 일반 계좌에서 투자하더라도 해외 커버드콜 상품 대비 세금 부담이 낮다. 또 주식에서 나오는 배당금에
-
"또 사이드카?" 멀미 나는 '롤러코스피'...개미들, '여기'로 피난
국내 증시가 급격한 변동성 장세를 보이면서 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락장에서도 분배금을 통해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고, 변동성이 커질수록 오히려 더 높은 분배금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22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최근 1개월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 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이 가장 높은 ETF는 'RISE 200고배당커버드콜ATM'으로 22.55%를 기록했다. 수익률 상위 10위권에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12.50%)과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8.23%) 등도 이름을 올렸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동시에 콜옵션(정해진 가격에 기초자산을 살 권리에 대한 계약)을 매도해 그 대가로 프리미엄을 수취하고, 이를 분배금 재원으로 활용하는 상품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상위권에도 커버드콜 ETF가 포진했다.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전일
-
"주도 섹터 투자에 배당까지"…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주도 산업에 투자하면서 탄력적인 옵션 매도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월 분배금을 추구하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신규 상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ETF는 기존 국내 커버드콜 시장의 대표 상품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의 진화형 상품이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기존 상품의 운용방식을 활용하면서 매월 말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한다. 해당 ETF는 코스피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산업에 더 높은 비중으로 투자한다. 삼성자산운용은 최근 국내 증시는 지수 전반이 오르기보다 특정 주도 섹터가 시장을 견인하는 쏠림 장세가 두드러지는 특성이 있다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로 지난해 이후 코스피 성과를 상회한 산업은 반도체, IT하드웨어, 상사·자본재, 기계 등 4개 섹터에 불과하다. 시가총액 상위 두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지수 내 과반을 넘어서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AI 반도체 및 고부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